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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는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함으로 버텼던 것처럼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절박함으로 경기도 곳곳을 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추 후보는 오늘(2일) 자신의 SNS에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라는 문구를 붙인 과거 의원실 출입문 사진을 공유하며, 흔들릴 때마다 이 문장을 되새기며 윤석열 정부를 이겨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과 함께 광장에서 촛불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던 시도를 막아내 부패하고 무책임한 권력을 심판했다면서, 지금도 같은 마음으로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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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는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함으로 버텼던 것처럼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절박함으로 경기도 곳곳을 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11추 후보는 SNS에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라는 문구를 붙인 과거 의원실 출입문 사진을 공유하며 흔들릴 때마다 이 문장을 되새기며 윤석열
00:22정부를 이겨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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