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종전협상이 교착 국면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란이 14개 항해 새로운 제안을 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0:06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를 검토하겠다면서도 수용하기는 어려울 거라며 미리 선을 그었습니다.
00:13김희준 기자입니다.
00:17이란의 종전협상 안에 불만을 토해온 트럼프 대통령.
00:21이란이 보내온 새로운 제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4하지만 이란이 충분한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 계획이 수용되기는 어려울 거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00:42데이란 공격 재개 가능성도 거듭 열어뒀습니다.
00:57이와 관련해 이란 타스림 통신은 이란이 14개 항해 새로운 제안을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1:06미국 측의 9개 항 종전협상안에 대한 역제안입니다.
01:1114개 항해는 전쟁 피해 배상금과 침략 재발 방지, 해상 봉쇄와 제재 해제 등이 포괄적으로 담겼습니다.
01:20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도 포함돼 있습니다.
01:24이란은 미국이 제안한 2개월 휴전 대신 30일 내 일괄 타결과 레바논을 비롯한 모든 전선에서 완전한 종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01:34하지만 이 같은 제안의 상당 부분은 미국이 받아들이기 어려워 양측이 접점을 찾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01:42더욱이 핵 문제에 있어 평화적 목적의 우라늄 농축 권리를 요구하는 이란과 모든 권리를 제안하려는 미국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협상이
01:52개최될지는 미지수입니다.
01:55YTN 김희준입니다.
01:57오늘 sprints 갑니다.
01:57뉴스 김희 civilization입니다.
01:58네 한번 immersive�ör 안녕하세요.
01:5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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