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전쟁 여파로 시장 불안이 커지면서 이를 틈타한 신종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00:05원재료 공급을 미끼로 접근한 뒤 돈만 가로채는 노쇼 사기뿐만 아니라 가짜 뉴스도 여전히 기승입니다.
00:12김다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정체불명의 공급 제한서입니다.
00:20국제물류업체라고 소개하더니 플라스틱 원료를 싸게 처분하겠다고 말합니다.
00:25원자재 납품을 미끼로 거액 입금을 유도한 뒤 잠적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 의심 사례로
00:33경남 양산과 경기 김포 등 각지에서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00:47중동 사태를 틈탄 가짜 뉴스도 여전히 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00:52원유 북한 유입이나 달러 강제 매각, 환전 규제 등 허위 정보를 퍼뜨린 혐의로
01:00SNS 계정 최소 30여 개가 수사망에 올랐습니다.
01:05연애 감정을 이용해 돈을 요구하는 로맨스 스캠도 조심해야 합니다.
01:09자기가 전쟁 통해 너무 무서워서 한국을 가려고 하는데 비행기 표를 좀 끊어달라 그렇게 해놓고
01:17공항에서 체포가 됐다 그래서 벌금을 내야 되는데 벌금을 좀 보내달라 이런 사례가 있었거든요.
01:24지난달 27일부터 신청이 시작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노린 스미싱도 주의 대상입니다.
01:31문자로 악성 링크를 보내 앱 설치나 전화를 유도한 뒤 금융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시기입니다.
01:40경찰은 정부와 카드사 등은 문자로 링크를 보내 신청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01:46절대 누르지 말고 의심 사례는 112나 1394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1:53YTN 김다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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