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8개월 아들을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모가 구속됐습니다.
00:05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은 오늘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00:12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00:18A씨는 지난 10일 경기 시흥시 자택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폭행하는 등 학대해 지난 14일
00:26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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