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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 30분쯤 강원도 삼척시 하장면 숙암리의 한 국유림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반 만인 저녁 7시쯤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와 진화 인력 12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일몰 무렵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현재 현장에는 습도가 22%에 불과할 정도로 대기가 바짝 마른 상태여서, 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혹시 모를 재발화에 대비해 뒷불 감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강원 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산림 당국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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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5시 30분쯤 강원도 삼척시 하장면 수감리의 한 구규림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반 만인 저녁 7시쯤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00:12산림당국은 헬기 6대와 진화인력 12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일몰무렵 주불진화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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