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극심한 영양실조를 겪으며 최전선에 방치돼 있는 우크라이나군 병사들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련 고위 지휘관이 해임됐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00:10현지시간 24일 영국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병사의 아내가 SNS에 창백하고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말라있는 우크라이나 최전선
00:21병사 4명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0:23사진을 공개한 병사의 부인은 최종이 80kg이 넘던 병사들이 지금은 50kg 정도로 말랐다며 식량이 극도로 부족해 길게는 17일간 빗물을 마실 수밖에
00:36없었다며 열악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00:39공분이 커지자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최근 보급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식량 보급을 책임지던 고위 지휘관을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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