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 간의 2차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핵무기로 공격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00:08이란이 합의할 때까지 해업을 봉쇄할 거라면서도 협상을 서두르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00:14첫 소식 워싱턴에서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00:20트럼프 대통령은 2주 동안의 휴전 동안 이란이 무기를 보충했을 수도 있지만 하루 만에 제거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00:26이란의 핵무기를 사용할 거냐는 질문에 재래식 방식만으로도 이란이 초토화됐다며 핵무기는 쓰지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00:47이란과의 협상에 대해서는 미국과 전 세계가 핵무기로부터 안전해지는 영구적 합의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00:53지금 당장 합의를 할 수도 있지만 시간은 충분하다며 협상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01:12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호르무즈 해업에 귀례를 설치하는 모든 선박을 겪지 말하며 해상 봉쇄 강화를 지시했습니다.
01:20미군도 인도양에서 이란산 서귀를 수송하던 무국적 유조선을 납부하고 이란을 지원하는 선박 차단 작전을 전 세계로 확대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01:31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호르무즈 해업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면서 이란이 합의를 해야 해업은 열리게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1:47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서두르지 않겠다면서도 대이란 해상 봉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01:52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전쟁으로 악화한 미국 내 여론을 뒤집기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01:58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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