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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간은 이란의 편이 아니라며, 호르무즈에 3번째를 항모를 배치하고 이란 기뢰선에 대한 격침을 명령했습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와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잇따라 철통 같은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 하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강경파와 온건파의 갈등이 미친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도 정신만 맑을 뿐 얼굴 등에 큰 부상을 입어, 중요 결정은 모두 강경파 장군들의 몫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국민의힘 최대 리스크로 지목된 장동혁 대표가 사퇴요구와 관련해 지방선거가 마무리된 뒤 평가받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보궐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4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특검이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법원은 오는 29일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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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간은 이란의 편이 아니라며 호르무즈의 세 번째 항모를 배치하고 이란 길외선에 대한 격침을 명령했습니다.
00:09이란의 최고 지도자 모스타바와 페드시키안 대통령은 잇따라 철통 같은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00:17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강경파와 온건파의 갈등이 미친 수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00:23최고 지도자 하멘에이도 정신만 맑을 뿐 얼굴 등의 큰 부상을 입어 중요 결정은 모두 강경파 장군의 몫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5국민의힘 최대 리스크로 지목된 장동혁 대표가 사퇴 요구와 관련해 지방선거가 마무리된 뒤 평가받겠다고 밝혔습니다.
00:43부산 보궐 출발을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은 4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51특검이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00:58법원은 오는 29일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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