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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북한 구성 핵시설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국무위원 해임 건의안은 본회의에 보고된 뒤 72시간 안에 표결에 부쳐야 하는데, 이르면 오는 28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표결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가결에는 재적 의원 과반수 찬성이 필요한데,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다수당에 막히더라도 국무위원의 본분을 망각한 데 대해 정치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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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북한 구성 핵시설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00:08국무위원 해임 건의안은 본회의에 보고된 뒤 72시간 안에 표결에 붙여야 하는데 이르면 오는 28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표결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00:18가결에는 제적 의원의 과반수 찬성이 필요한데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다수당에 막히더라도 국무위원의 본분을 망각한 데 대해서 정치적인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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