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종전협상이 지연되는 배경으로 다시 이란의 내분을 거론했습니다.
00:05그러자 이란 지도부가 일제히 메시지를 내고 내분서를 일축했습니다.
00:09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00:14트럼프 대통령은 오늘도 종전협상이 지지부진한 건 이란의 내부 분열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21강경파와 온건파의 갈등이 미친 수준이라고까지 언급했습니다.
00:31이스라엘에선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협상대표에서 사임했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랐습니다.
00:38이란 혁명수비대의 과도한 협상 예배에 대한 불만을 사임 배경으로 거론했습니다.
00:45미국과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연일 내분설이 나오자 이란 지도부가 일제히 반박에 나섰습니다.
00:52모즈타바 최고 지도자는 국영 언론을 통해 발표한 메시지에서
00:56이란의 단결은 강철처럼 견고해졌다면서 적의 심리전에 넘어가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01:03온건파로 평가되는 폐제시키한 대통령은 SNS를 통해
01:07이란의 강경파나 온건파는 없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01:12갈리바프 국회의장과 이란 외무부도 현재 전쟁과 외교 두 개의 전선이 완벽하게 조율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1:30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전쟁을 계기로
01:33이란의 주요 파벌들이 과거보다 더욱 단결한 상태라며
01:37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상황을 심각하게 오독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1:42YTN 유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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