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폐어난 지 4개월 된 아기를 폭행하고 살해한 친모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00:06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법원은 친모 A씨가 매우 심각하고 잔혹한 학대 행위로 아기를 살해했다며 반인륜적 중대범죄라고 밝혔습니다.
00:16A씨는 지난해 6월 자신이 낳은 친아들을 지속해서 학대하고 생후 133일 만에 물을 채운 욕조에 놔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00:25친모의 학대 상황을 방임한 친부에게는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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