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쇄용지를 제조하는 6개 업체가 4년 가까이
00:03가격 담합을 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00:06과징금과 가격 재결정 명령을 받게 됐습니다.
00:10공정거래위원회는 3년 10개월에 걸쳐 인쇄용지
00:13가격 인상을 합의하고 실행한 무림 SP와
00:17무림페이퍼, 무림 P&P, 한국제지, 한술제지,
00:21홍원제지 등 6개사에 합계 3,383억 원의
00:25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00:27제지 6개사는 2023년 기준 국내 인쇄용지 판매
00:32시장이 95%를 점하고 있으며 이들의 담합으로
00:36판매 가격이 평균 71% 상승했다고 공정위는
00:40분석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