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은 이번에 납포한 선박들에 대해서 허가를 받지 않고 몰래 빠져나가려던 선박들을 납포한 것이다. 그리고 영해 침범 혐의를 적용했다라고 밝히고 있는데
00:10우리 배도 이런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00:13당연히 있다고 보고요. 그런데 지금 호르모지협은 명실공이 국제협이에요. 국제협의 조건이라는 것은 공해와 공해를 연결하는 통로란 말이죠. 그다음에 과거에 수없이 많은
00:27선박들이 다녔고 에너지의 핵심 통로고 이러기 때문에 모든 국제사회에서 국제협으로 인정을 받았어요.
00:36인정을 받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는 국제협은 무해 통화권 통과 통화권 누구나 통과할 수 있는 잠수함도 비단 잠수함도 수중으로 갈 수
00:47있는 이런 정도로 다 보장이 된 건데 지금 이란에서 주장하는 거는 아니 나는 국제해양법에 비준한 적이 없어. 나는 내 맘대로
00:57하면 이거거든요.
00:58그걸 누가 지금 인정하겠냐 이거죠. 수십 년 동안 그렇게 다 지켜왔는데 그러나 자기 국익을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영해라는 거는
01:0712예리 그러니까 지상 해안으로부터 23km 밑다란 말이죠.
01:12국제협이라는 거는 지금 오만하고 맞닥뜨려 있는데 이 23km, 23km 다 중복된단 말이죠.
01:19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이거는 국제협임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 여기를 차단하겠다.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죠.
01:25만약 우리 배가 이렇게 납후 대상이 된다면 우리 정부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이게 궁금한데 말씀하신 것처럼 영해 침범을 만약에
01:36주장한다면 그쪽도 법적인 근거로 얘기를 하게 되는 거잖아요.
01:39그렇죠. 국내법이죠. 그거는 당연히. 그런데 원래 영해에 들어가면 사전에 공지하게 돼 있어요. 군함들은. 잠수함도 부상해서 가게 돼 있고.
01:47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호르몬 우주협에서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면 일단 이란 측에서 보면 나는 국제해양법에 비준을 안 했다.
01:57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나는 영해다. 그렇게 해도 우리가 문제가 생기면 들어가서 보호할 의무가 있어요.
02:03우리 이제 배들이 위험에 싸우면.
02:06그러나 그건 사전에 동의를 받아야 되니까. 그건 주로 해적 같은데 이런 데서 할 수 있는데.
02:12지금 상황은 이란에서. 아니 미국의 편에 줄을 쓰는 함정은 적성으로 난 선포했잖아 이미.
02:20그래도 이런 상황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죠.
02:22그래서 이거는 분명히 이란이 의도적으로 이렇게 선포하고 들어온 걸 공격하겠다면 들어갈 수가 없는 것이죠.
02:29왜냐하면 우리는 이란하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비롯해서 생긴 건데.
02:36우리가 굳이 이란하고 대척점을 이룰 필요는 없다.
02:40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요기적으로 풀여야 하면 되지.
02:44군사적으로 들어가면 우리가 또 불리해요.
02:47이란에 들어가면 만약에 이란이 공격을 한다 하면.
02:50거기는 다 숨어서 은둔해서 공격하는 상황이고.
02:53우리는 완전히 오픈해서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불리하죠.
02:56만약 정말 우리 선박이 나포되는 그런 사태가 발생한다면.
03:00현실적으로는 우리가 외교로 풀어야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03:02지금 상황에서는 외교로 풀 수밖에 없어요.
03:05왜 우리한테 공격을 하느냐.
03:06우리가 적대응이 한 적도 없고.
03:08지금 전쟁은 미국과 이루어졌는데.
03:09왜 우리가 이 피해를 받아보이느냐.
03:11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03:13왜냐하면 이미 공격한다고 선언을 했기 때문에.
03:16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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