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일본에서 금연구역 흡연과 담배공초 무단투기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00:0822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RM은 최근 일본 도쿄시부야 일대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지던 중 여러 차례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00:19현재 BTS 아리랑 월드투어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RM은 이날 시부야 지역의 요로 선술집을 옮겨 다녔으며 특히 한 업소에 약
00:293시간가량 머물다가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33매체는 해당 업소 내부에 별도의 흡연구역이 없었음에도 일행들과 함께 건물 복도 등에서 흡연을 했으며 발밑에 꽁초를 버렸다고 보도했습니다.
00:42RM이 벌인 꽁초는 여성 점원이 주어야 했고 건물을 관리하던 경비원이 RM에게 주의를 줬지만 RM은 계속 흡연을 이어나갔다는 설명입니다.
00:52해당 보도 이후 현지에서는 매너가 좋지 못하다,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적인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 등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01:00RM과 소속사 하이브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01:06한편 BTS는 지난 17일에서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도쿄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01:12공연은 2회 전석 매진돼 양일간 11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