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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에서 유엔평화유지군 소속으로 활동하다 최근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 공격을 받은 프랑스 군인이 치료받던 중 사망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현지 시간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헤즈볼라 전투원들로부터 중상을 입고 레바논에서 송환된 군인이 오늘 아침 부상 후유증으로 사망했다"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유엔평화유지군에 배속된 프랑스 군인들은 지난 18일 레바논 남부에서 불발탄 처리 작업 중 총격을 받았으며 당시 공격에 프랑스 군인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프랑스와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소행으로 보고 있지만, 헤즈볼라는 유엔평화유지군 병력에 대한 공격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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