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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실내외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 주요 명소인 남산 YTN서울타워는 10분간 타워 외부 조명을 모두 끄고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서울 숭례문과 부산 광안대교 등 전국 주요 명소와 17개 광역시도 아파트, 민간기업 주요 건물들도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행사를 두고 10분 동안의 소등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 행동을 돌아보는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로, 처음 행사가 개최된 지 올해로 56년째를 맞았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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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실내외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00:07서울 주요 명소인 남산 YTN 서울타워는 10분간 타워 외부 조명을 모두 끄고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00:14서울 숭려문과 부산 광안대교 등 전국 주요 명소와 17개 광역시도 아파트, 민간기업 주요 건물들도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00:23기후 에너지 환경부는 이번 행사를 두고 10분 동안의 소등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 행동을 돌아보는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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