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GTX 삼성역 철근노락 사태 관련해 안전불감증을 지적하는 민주당 공세에 대해 민주당 정원호 후보는 구청장 시절 무얼
00:11했느냐고 반박했습니다.
00:13오 후보는 어제 교통공약 발표 뒤 0%가 적힌 티셔츠를 공개하며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설치로 사망자 수를 0%대로 줄인 건
00:22시장으로서 본인의 결단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고 말했습니다.
00:26이어 정 후보가 철근노락 사태 토론 제의를 비전문가끼리 해결이 되겠느냐고 거절했다며 시장을 하려면 어느 정도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며 토론 회피는
00:37진실을 숨기고 있든 실력을 숨기든 둘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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