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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Confidence.Queen.S01E12.540p.x265.AAC [Full Movie] [Long Version]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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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우리 구청무가 내 목숨을 살려줬으니까 나도 우리 구청무의 소원 하나 정도는 들어줘야지.
02:12이 신입사원으로 들어가서 어느 생활에 원하는 것을 손에 쥐겠어?
02:18아니, 그걸 어떻게 아셨어요?
02:22아니, 그냥 여기저기 들치고 돌아다니는 꼴을 보니까 무슨 사연이 있겠다 싶어서 내가 이 변호사를 통해서 알아봤지.
02:48어떠세요?
02:49응.
02:56여기저기.
02:57여기저기.
02:57여기저기.
02:59여기저기.
03:01여기저기.
03:02원하는 건 뭐든지
03:12도와주세요 경남지
03:13회장님
03:14저 복수하고 싶어요
03:29도시 시설에 필요한 에너지 회사
03:31인터넷 디지털 업체들하고
03:32주거에 필요한 대형 마트나 백화점들
03:35패키지로 묶어서
03:36계약을 유도할 수 있게 되는 거죠
03:38이 대한민국 업체들이 좀 더 유리한 조건으로
03:41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03:42좀 돕는다는 말씀이네요
03:44와 이게
03:45제가 후계 수업을 받은 지 얼마 안 돼가지고
03:47모르는 게 많네요
03:54그래가지고 입단속도 참 쉽지가 않고요
03:57못 들으신 걸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01자 그럼 1차 모임 시작해 볼까요
04:05이제부터 우리는
04:06현존하는 최고의 건축기술들을 바탕으로
04:09에너지 자립형 도시를
04:11사막 한가운데 건설하게 될 겁니다
04:13모듈 단위로 제작한 주거 유닛들은
04:16사전에 만들어서 현장에서 조립하게 될 거고요
04:18그렇게 되면 건설 비용을 30% 이상 절감할 수 있고
04:22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거지?
04:25제발 방문하지 않아
04:26그리고 그것보다 더 혁신적인 건
04:27기계 전기 배관 설비입니다
04:30AI를 기반으로 한 중앙제어 허브 통제 시스템이
04:33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게 함으로써
04:35더 혁신적인 건 전기 기계 배관 설비입니다
04:38AI를 기반으로 한 중앙제어 허브 통제 시스템이
04:42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게 함으로써
04:44앵크 쪽에서 원하는 제로 에너지 빌딩을 실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04:48따라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우리들은
04:51단순히 하나의 도시를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04:53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개척자가 되는 겁니다
05:24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05:30돈이 좋긴 좋다
05:32이 살인자 아지트도 들어오고
05:51아니 지금 둘이 뭐 하시는 거
06:01식사도 안 하시고 이렇게 일만 하시는 겁니까?
06:04제가 그래서 간식을 좀 사왔지 말입니다
06:06아니
06:06안 오셔도 된다니까
06:10아 또 설계 마무리 하시는데
06:13제가 또 어떻게 가만히 있습니까
06:14이렇게 자 이렇게 다들 모여서 좀 식사 간식 좀 드세요
06:20소장님도 이쪽으로
06:21자 5분만 쉬었다 합시다
06:24아름씨가 소장님 전담 마크 안 했으면
06:26우린 이 기간 안에 못 끝냈어요
06:28아닙니다 전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06:30뭐 선배님들께 배우고 있어요
06:32아니 자긴 일머리 하나 끝내주게 타고났어
06:35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06:37화이팅까지 화이팅 화이팅
06:50맘에 드십니까?
06:52네?
06:53아니요 아 예 예?
06:55아니 뭐가?
06:57설계동
06:58아 설계
07:00아 근데 이거 제가 본다고 알겠습니까
07:06저야 뭐 소장님 믿고 가는 거죠
07:08네 혹시
07:10조 회장님하고 어떤 관계인지
07:13제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07:16아 그게
07:18양자로 이쪽 간지 좀 됐습니다
07:21오프을 했거든
07:23아 그럼 지금 제 앞에
07:26제이펀드 차 교회장님이 계시는 거네요
07:30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7:32아니 아니 제가 잘 부탁드립니다 소장님
07:34
07:43아 예 저는 좀 차가 늦을 것 같은데
07:46먼저들 퇴근하세요
07:47아 그래도 혼자 계시게 하기엔 좀 예
07:50제가 배웅해드리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07:52아 그래줄래요?
07:53아 그럼 좀 수고 좀 해줘요
07:56저희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07:57고생하셨습니다
07:58고생하셨습니다
08:02고생하셨습니다
08:06아휴
08:07CFO가 뭔지는 알고?
08:09Chief Financial Officer
08:10최고 재정은 담당 실무장
08:14안해
08:15근데 왜
08:17아까부터 계속 반말이식도 하고
08:19저 아세요?
08:23아 제이펀드 조 미영분이요 정현 대표님 조정현 대표님을 신입선 나부냉이가 어찌 알겠습니까
08:34그럼 말을 좀 상가해 주시죠 아니 처음 본 사람한테 고마워가 뭡니까 고마워가
08:41어 고마워 누구 때문에 초장애 아주 위태로우죠 그러니까 아마추어 같은 짓은 피차 조심합시다
08:48우리 근데 그 자리는 어떻게 깨진 겁니까
08:52아니 그럼 탓이든가 내가 가면서 설명해 드릴게
08:58어? 아휴 제가 어떻게 감히 조심히 가십시오
09:04오케이 빠이
09:16어 고거는 어때?
09:18어? 뭐가?
09:20아니 괜찮아 보여?
09:21몸은 아픈데 없고?
09:22아파?
09:25프로틴을 얼마나 먹었는지 벌크업 돼가지고 타고는 어찌될 들고 다니지 펠리컨 같아
09:29아주 꼴 보기 싫어 죽겠어
09:31오케이 오케이 진정하고 픽업 어디로 갈까?
09:34아니 완벽하게 신입을 얻을 때까진 좀 조심해야 될 것 같아
09:38숙소는 세팅 다 된거지?
09:40그럼 퍼펙트하게 준비했지
09:51이게 뭐야? 누가 이랬어?
09:54방은 어때? 마음에 들어?
09:56마음에 드냐고?
09:58미친거 아니야?
10:00그 스타일? 뭔 스타일?
10:02비바 비바 유디란 스타일
10:04뭐래?
10:06그게 MG 스타일이래
10:08얘들이 직접 가서 꾸민거야
10:10완벽한 위장을 위해서 확실하게
10:12알지?
10:12코스엠에 특히 심혈을 기울였어
10:14내 취향이 많이 반영됐지만 MG 스타일이건 확실해
10:18알았어 이거는 내가 견뎌 볼게
10:20근데 준비를 잘 해내야 될 거야
10:22강요섭 사람을 들었다 놨다 아주 말리게 하는 스타일이야
10:26까딱하다가는 우리 개 물거품 될 수도 있어
10:28오케이 그건 걱정하지 마
10:30아주 그냥 기가 막힌 작전이 될 테니까
10:32레쓰!
10:34기립! 기립!
10:35기립이 아니라 기립!
10:39하나 둘 셋 레쓰 기립!
10:41기립!
10:44기립!
10:45근데 나 여기서 자야 돼?
10:46무서운데?
11:02고시원 주소까지 적긴 좀 그랬겠네
11:08나랑 결이 아주 비슷한 거니까
11:29프리젠테이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1:35드디어 설계도가 완성됐군요.
11:37발표하실 PPT 자료 한 분씩 더 준비해놨습니다.
11:41비행하실 때 충분히 숙제하실 수 있을 거예요.
11:44고마워요, 아름 씨.
11:46계약 성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겠습니다.
11:56소장님, 연결하겠습니다.
12:03바쁘실 텐데 한 달 이메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2:07예상보다 빨리 연락이 오니까 좀 당황스럽네요.
12:10한 달 정도 기다릴 생각이었는데 바로 미팅을 잡자고 해서 저도 좀 놀랐습니다.
12:15오시네요.
12:19월라이쿠 마스살람.
12:21헬로우, 나이스 투 미치우.
12:31마스살랄.
12:32내 추측이었어.
12:34그 아이디어의 정체를 놓고
12:37그 공동원의 주택이
12:39전체적인 가정의
12:41구조로의 구조로
12:42그 구조로
12:44또한
12:45또한
12:45정보를
12:46보존하여
12:48보존하여
12:48우리 팀
12:52ANK
12:56하여간
12:58제작하는
12:58정체를
13:00메딜 프로포스 soi south korea
13:10but there is
13:12on concern we need to address
13:16may i ask what specific issue you are referring to
13:19we intentes to reduce doario sticke on a section timeline by
13:24three years
13:36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13:38시간을 끌면 끌수록 계약의 차질이 생길 수가 있어요.
13:42어제 슬쩍 보니까 서미타이 엔지니어링 쪽 설계자 한사를 검토 중이더라고요.
13:47중국 진용그룹도 이미 설계가 끝났다는 얘기가 있어요?
13:51근데 속도는 우리가 좀 더 빠를 줄 알았는데.
13:53다른 나라에서도 훨씬 전부터 준비를 한 모양이네요.
13:57돈 냄새하고 어디서든 맡을 수 있는 거니까.
14:00조립 방식을 좀 간수할 수는 없을까요?
14:02지금 최적입니다. 조립 방식을 바꾸면 공사 기간은 무한정 늘어납니다.
14:08저 지금 지금으로서는 해결 방법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14:16해결 못할 문제는 없어요?
14:19방법을 찾지 않은 나약한 인간이 있을 뿐이지.
14:25그것은 다 integr 감사합니다.
14:28다 national LAN이 있을 것 같은 경우에는 제거에 참여하세요.
14:31서비스 widen, 제거의 첫 번째는 제거에 참여하십니다.
14:32아 prob squadron과 함께 회사는 제거의 첫 번째는 제거에 참여하십니다.
14:41감사합니다.
14:42카톡 회사에 참여해주세요.
14:43촬영장도 제거의 첫 번째는 제거 여러분의 첫 번째는 제거에 참여하십니다.
14:44괜찮아요?
14:48마법Lu가 좀 여질 않으세요?
14:50그러세요.
14:51그럼 쉬어요.
14:53네, 그럼.
15:03해결 못할 문제는 없어요.
15:05방법을 찾지 않는 나약한 인간이 있을 뿐이지.
15:17오늘 좀 어때요?
15:18괜찮습니다.
15:22아, 저 아직 보고 드리지 못한 자료가 있는데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15:38가능하겠는데?
15:57봄 게임은 이제부터야.
16:01각오하는 게 좋을 거야, 강요선.
16:053년?
16:06그 이상도 단축 지길 수 있다?
16:09가능할 것 같습니다.
16:11김하라 씨가 한 건 했네요.
16:13이건 제가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6:16아니, 그럼.
16:17난 항상 믿지.
16:19우리 소장님.
16:25뭐 나왔어?
16:26아, 네.
16:28이건 오라클 쪽에서 보내준 자료.
16:30이건 제이펀드에서 보내준 자료.
16:32그리고 이건 최근 신소재 개발 중에 있는 회사들 전부들 중에 믿을만한 곳으로 추려봤습니다.
16:45이거 지금 잡아요.
16:46네.
16:48계약서 초안 보내놓고.
16:50아, 네. 알겠습니다.
16:57사이바도르 리오스
16:59그, 살바도르 리오스는 어떤 사람입니까?
17:17멕시코계 할아버지와 한국계 할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3세입니다.
17:22아, 그럼 같은 한국인이라는 걸 강조하면 계약에 좀 더 유리할 수도 있겠네요.
17:26소용없을 겁니다.
17:27같은 한국인이라면 더 많은 커미션을 받는 돈에 환장한 사람이라는 게 업계 평판입니다.
17:33와, 아니 언제 그런 것까지 다 조사를 하셨습니까?
17:37저는 협상이 필요한 모든 것들을 리서치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17:42저는 그게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17:44저 대표님.
17:46강소장님, 저희가 뒷조사는 좀 부족해도 재정으로다가 빵빵하게 밀어드리겠습니다.
17:52말씀만으로도 든든하네요?
17:54아니, 저희가 더 든든하네요.
17:55오셨네요.
17:58어디서 못된 것만 배워가지고는.
18:06안녕하십니까!
18:25네, 여러분!
18:39오, 맛있어. 왜 맛있어. 오, 섹시 푸드.
18:45입에 맞추신다니 다행입니다.
18:47I like it. I love it.
18:50저희가 보내드린 계약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18:59나 원하는 거 하나.
19:0515밀리언 달러.
19:09지금 계약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19:12Yes, yes, of course.
19:13자, 뭐니뭐니 해도 뭐니 임포턴트하니깐.
19:18대략 10개 오겨.
19:20아, 이 정도 뭘 그렇게 놀아.
19:23Just one week.
19:25그때까지 안 해요? 못 했어요?
19:30그러면...
19:31도르묵?
19:34도르르 아미 따블르.
19:37아우.
19:38아미 따블르.
19:39OK?
19:40No, I see.
19:47See you!
19:57계약금 200억, 정부 예산으로 가능하겠습니까?
20:01한 달 정도 시간을 주시면 어떻게라도 해보겠는데.
20:04지금으로서는 힘들 것 같은데요.
20:05일단 끊어보시죠.
20:10아, 네. 알겠습니다.
20:12어떻게 됐어?
20:14아, 원본 계약서만 있다면 저희 회사 건물을 담보로 해서 3주 정도 걸린답니다.
20:20다른 방법으로는 정보보증이 있는데 그것도 역시 한 2주 정도...
20:23근데 아직 계약서가 없잖아.
20:27조 대표님, 여기.
20:34조 대표님, 저희 쪽에서 200억 5일 안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20:38조 회장님께서 은퇴하신 회장님들 상대로 펀드라이징 바로 진행하시겠답니다.
20:43그래요? 감사합니다.
20:57네, 선생님. 들어가십시오.
20:59고생하셨습니다.
21:02수고하셨습니다.
21:03네, 선생님. 들어가세요.
21:15이상하게 거슬린단 말이야.
21:18그럼 나 좀 보자.
21:31너 도대체 왜 그러는 건데?
21:33그 목소리 낮춰라, 진짜.
21:35야, 조 회장이 돈을 대면 우리 계획은 어떻게 되는 건데?
21:40우리 아닌데?
21:42아, 내 계획? 내 계획?
21:45그럼 네 계획을 바꿔.
21:47복수는 강효섭 한 명한테만 하라고, 한 명한테만.
21:51너네 회사 사람들이 너를 얼마나 끔찍하게 아꼈는데 너는
21:55그 죄 없는 사람한테까지도 피해주려고?
21:57저, 조 대표님.
22:00뭔가 큰 착각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22:04어떻게 조 회장 양자로 들어가니까 복수는 둘째치고 돈에 환장하게 된 그런 건 아니지?
22:10어휴...
22:11야, 준희야. 너는 진짜 나를 어떻게 생각하기를 해?
22:14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냐?
22:16어?
22:18강효섭 보낼 계획은 내가 있으니까 너는 그냥 빠지세요.
22:23뭐?
22:25야, 언제부터 이 복수의 주인이 네가 됐냐?
22:29강효섭 그 새끼가 우리 아버지 죽였잖아.
22:32아, 그래서 네 아픔이 더 크다.
22:35누가 그렇대?
22:36넌 내가 얼마나 괴롭게 살아왔는지 모르지?
22:39궁금해 본 적도 없지?
22:42난 네가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놀 때
22:44어둡고 좁은 다락방에서
22:46검은 가면을 쓴 아저씨들이 날 언제 죽일지도 모르는 채
22:50게임을 즐기는 척해야 했어.
22:52알아?
22:53내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너는 한 번도 궁금해 본 적도 없잖아.
22:58아버지 없이 살아도 나는...
23:00어?
23:02난 어땠을 것 같은데?
23:03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던 아버지가 그렇게 돌아오면
23:06뭐 너는 감당이나 할 수 있겠냐?
23:09야, 나는 유괴당하는 그날부터
23:11그놈 속은 한계에서 벗어난 적이 없어.
23:14근데 지금은 심지어 그놈이 내 눈앞에 있다고
23:17땅극을 버텨냐고!
23:19아, 누가 버티래?
23:21감당을 못할 수 있는 그냥 빠지라고!
23:24그리고 나 너 감정 신경 쓰면 그렇게 항도하지가 않아, 이제!
23:28너 도정현대 되니 진짜 변했구나?
23:34어휴...
23:35역시 실바도르인지 살바도르인지 뭔지 그냥 자연스럽게 빠져라.
23:39영민영민야 내가 다 까발려버릴 거니까.
23:41야, 명호!
23:52김아름...
23:56생각할수록 깜찍하네.
24:06네, 대표님.
24:07살바도르 일정 확인해서 저녁 만찬 준비해줘요.
24:11아, 네. 장소는 어디로 할까요?
24:13주소는 내가 보낼게.
24:15아, 네. 일정 정리해서 문자 남겨놓겠습니다.
24:18오케이. 수고해요.
24:33말씀하신 계약금 곧 마련될 것 같아서 걱정 마시고 편하게 계시라고 마련한 자리입니다.
24:41오케이, 굿. 굿, 오케이.
24:43아, 그리고 나머지, 나머지 분들은 선약이 있어서 못 오신다고 좀 죄송하다고.
24:50아, 휴, 나이스.
24:51네버만. 나 오브한 거 좋아.
24:55우리끼리 오브하게, 오브 맞아?
24:59오브 타게.
25:00오브 타게, 아주 나이스.
25:04한국말 아주 잘하시는데요?
25:06아니, 아니야. 나 한국 못해. 바보 같아.
25:09아, 저번에 도로아미타블도 아시고 한국어에 능숙하신 것 같아요.
25:14아, 그거. 도로아미타블르.
25:18아주 좋아. 할머니 한국사람.
25:22그래서 리스닝을 읽고, 스피킹을 읽고, 타르블르.
25:29나 왜 못해.
25:32너무 훌륭하십니다.
25:35괜찮아?
25:36땡큐.
25:38식사 다 하셨으면, 제가 특별하게 준비를 한 게 있어서.
25:42잠깐 내려가실까요?
25:44오케이.
25:57제가 워낙 체스를 좋아해서요.
26:06아름 씨, 체스 할 줄 아나?
26:10나랑 게임에서 이긴 사람이 살바도르 씨랑.
26:14어때요?
26:15오케이.
26:16왜 나...
26:41체크웨이.
26:42체크웨이.
26:43체크웨이.
26:43체크웨이.
26:44어쩌지, 내가 또 이겨네.
26:48졌으면, 그렇게 받아야죠.
26:54왜, 또 몸이 안 좋은가 봐요?
26:59아니야, 제가 밥을 좀 세서.
27:02여전히 체스는 안 되니까, 기분이 엇갔나 봐.
27:13웬일아.
27:37웬일아.
27:38너도 이상했지. 누가 봐도 어설프잖아.
27:43Fifteen million dollar.
27:45내가 움직일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지를 알고 있었다는 거잖아.
27:49너한테 잘 왜 그러는 거야.
27:50그렇게 어설픈 이들을 내가 안 알아봤을 거 아니야?
27:53조례장이 돈을 대면 우리 계획은 어떻게 되는 건데?
27:56복수는 강유섭 한 명한테만 하라고, 한 명한테만.
27:59나한테 복수를 하겠다고?
28:02언제부터 이 복수의 주인이 네가 됐냐?
28:05강유섭 그 새끼가 우리 아버지를 죽였잖아.
28:11명고?
28:14명진수 아들 그 명고였어?
28:21아휴, 우리 이랑이 경호원 아저씨.
28:25나이 뭐 부추접 떠느라 고생하시네.
28:28닥쳐라.
28:29아무튼 네 둘이 날 너무 행복하게 해줬어.
28:33뭔 개소리야.
28:34네 삶이 내 예상대로 아주 망가져 있어서.
28:39내가 너무 행복하다고.
28:41박치라고 이 새끼야.
28:44내 눈이랍지 알고 딱 준비했지.
28:47나이 방.
28:47닥쳐.
28:48조용히 하고 있는 나무랑.
28:50님 죽이지 마.
28:52당신 널 누구야?
28:53난 뭐 아무 대책도 없이 니들 불렀겠냐?
28:58어때?
28:59그때 분위기 좀 내봤는데.
29:09기억나?
29:16승민아.
29:16이리 와.
29:17승민아.
29:18야.
29:18야, 이 새끼야!
29:20야.
29:29너희 둘이 힘을 합쳐서 복수를 해도 성공할까 말까인데.
29:34네가 골깝을 떨었잖아, 구호야.
29:39개쓰레, 이 새끼가.
29:41야, 이거 서운한데?
29:44삼촌 보고 화사하게 웃어주던 우리 구호가.
29:59니가 구호구나.
30:00좋아하세요?
30:02그럼, 잘 알지.
30:04아빠가 구호 예쁜 옷도 사주고 장난감도 사주고 초등학교 입학하면 태권도 학원 보내주신다고.
30:12배에서 못 내리셨어.
30:15또 안 올 줄 알았어, 뭐.
30:18대신 삼촌도 얼어.
30:19삼촌이요?
30:20나 삼촌 왔는데?
30:22우리 아빠랑 친해요?
30:24그럼, 엄청 친하지.
30:27원래 아빠랑 친한 친구들을 삼촌이라고 부르는 거야.
30:30삼촌한테 구호 데리고 놀이동산 가달라고 부탁하셨는데.
30:35서울 가면 엄청 큰 놀이동산 있거든.
30:38애니월드라고.
30:39우와, 애니월드요?
30:46그 때 니가 내 손을 잡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
30:55그럼 난 다른 애를 찾았을 거야.
30:58죽은 건지 내 아빠가 아니었을 거고.
31:01쓰레기가 나 헛소리야.
31:02듣지 마, 구호야.
31:03왜?
31:03얘도 너처럼 트라우마에 시달릴까 봐 그래?
31:08그럼 너 확실하게 알려줘야지.
31:11너 때문에 니는 아빠가 죽은 거야, 명고.
31:14야, 이 새끼야!
31:15니가 그때 내 손을 잡았기 때문에 난 수월하게 포상금을 탈 수 있었고.
31:20그 덕에 난 너무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 이렇게.
31:23글쓰야, 이 새끼야.
31:27다 했어?
31:30모르는 척 하지 마, 이 페르너 새끼야.
31:36구호야, 구호야, 그러지 마.
31:39구호야, 구호야, 그러지 마.
31:40중대를.
31:41중대를, 이 새끼야.
31:45쏴.
31:47죽여버릴 거야, 이.
31:49왜?
31:51막상 쏘려니까 무서워?
31:52못하겠어?
31:57쏴!
31:58쏘라고!
31:59이 개새끼야.
32:01니가 지금 여기서 날 쏘면
32:03얘들 다 죽는 거야.
32:07쏴봐.
32:31왜 카우보이들은 결투를 할 때 숫자를 했을까?
32:37하나, 둘, 셋.
32:42박박.
32:58야 이 새끼야
33:02죽여버릴 거야 이 새끼야
33:04이 새끼야
33:07이럴 땐 무릎 꿇고 사져나가는 거야
33:11저 이 새끼야
33:12문 좀 불러 빨리
33:15구급차를 내가 왜
33:16이 자리에서 니들이 다 죽어줘야 내가 사는데
33:19암을 다 안인 척 할 테니까
33:20구급차 불러라고
33:22그러니까 왜 복수를 하겠다고 설쳐 설치기를
33:24너 때문에 얘는 죽는 거야
33:26너 때문에 얘네 아빠가 죽은 것처럼
33:29얘도 너 때문에 죽는 거라고
33:31다 너 때문에
33:31딱 정한
33:48아 네
33:49대표님 앞둘라가 계약건으로 지금 도착했습니다
33:52앞둘라가요? 지금요?
33:53
33:54네 알겠습니다
33:55구야
33:56구야
33:59구야
34:00말하지 마
34:02말하지 않아도 알아
34:09나 올 때까지 잘 잡아두고 있어
34:11금방 올 거니까
34:12죽으면 어떡합니까
34:14발자련이 해야지 뭐
34:16구야
34:17구야
34:18구야
34:19구야
34:20지가 나를 구야 남겨서
34:28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31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32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34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37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38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39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0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1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2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2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2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3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4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4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5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46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4:51지가 나를 구압하고 있어
35:18강수장님.
35:19강수장님.
35:21오셨어요.
35:23앉으시죠.
35:24네.
35:31어?
35:33뭐가 묻었는데요?
35:35아, 면도하다가 배웠나 봅니다.
35:40살받으러 간 얘기 잘 됐습니까?
35:42그게 문제가 좀 있는 회사더라고요.
35:45그래서 지금 인도 쪽 회사랑 계약 추진 중에 있습니다.
35:47오늘 계약은 차질 없는 거죠?
35:49걱정하지 마십시오.
35:51제가 잘 설명하겠습니다.
35:53아, 압둘라가 계약을 하겠다고 직접 오다니 강수장님 설계가 무척이나 마음에 든 모양입니다.
35:59아, 우리 비서실장님이 두 발로 뛰어주신 덕분이죠.
36:02미리 축하드립니다.
36:06이런 순간이 오네요.
36:09제 인생에도.
36:11어?
36:12오시네요.
36:31풀어보시죠.
36:33압둘라가 소장님한테 전하는 마음이란다.
36:36풀어보시죠.
36:56체크메이트.
37:02아, 압둘라가 소장님한테 전하는 마음이란다.
37:06아, 압둘라가 소장님한테 전하는 마음이란다.
37:10아, 압둘라가 소장님한테 전하는 마음이란다.
37:27이게 어떻게 어떻게 하는 마음이란다.
37:28아, 압둘라가 소장님한테 전하는 마음이란다.
37:30무슨 짓을 하는 거야, 너.
37:32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이해가 빠를까.
37:37아, 압둘라가 소장님.
37:45구호랑 내가 어떻게 화해를 했냐면 말이야.
37:56구호야.
38:01내가 잘못했어.
38:05나는 그냥 네가 나처럼 상처 안 맞길 바랬는데 영영 몰랐으면 했는데.
38:15왜 여기서 울고 그래.
38:19미안해.
38:23나도 미안해.
38:28우리 제임스한테 갈까?
38:31이렇게 우리는 다시 합쳤고 완전체가 된 거지.
38:35그리고 별장으로 올 때 우린 이미 다 정보가 있었고 계획이 있었지.
38:48왜 이래.
38:49저 제작권 중요하다.
38:50조심해.
39:00구호야!
39:01구호야!
39:03구호야!
39:06구호야!
39:08구호야!
39:30구호야!
39:33구호야!
39:36구호야!
39:36구호야!
39:36안adows!
39:42내가 너 때문에 분장을 몇 번이나 바꾼 줄 알아?
39:44혀 이 새끼야?
39:46그럼 국토부 장관은?
39:52비서실장.
39:53어, 혀 이 수고했어. 들어가.
39:56어.
39:57미안.
39:59제임스가 이부나 전문가여서.
40:01그럼 내가 얼마나 바빴는데.
40:03자기야.
40:09보고 싶었어.
40:11오늘 왜 이렇게 있고?
40:13가자.
40:14공태 살피려고 보냈더니 아주 정신없이 푹 빠져서는.
40:20고마해라.
40:22어, 저거 아니야?
40:24어다다다다다다다다.
40:25빨리 와 줘.
40:25저거 저거.
40:27찌갑지.
40:29어허, 남자나 온다.
40:30얼굴, 얼굴이 좀 봐주세요.
40:34저거 저거 저거 저거 저거 저.
40:43이, 은우 씨?
40:46자기야, 오늘은 현욱 씨한테 좀 볼 일이 있어서
40:50우리 현욱 씨가 아주 사진을 잘한다
40:53우리 화목급이야
40:56아내 분이 정말 좋아하시겠어
40:58뭐야, 자기 돌돌싱 아니었어?
41:01지금 돌싱이고 돌돌싱이고가 중요한 게 아닐 텐데
41:04국토교통부 비서실 사장님
41:07아니 당신이 그걸 어떻게
41:09당신, 날 이용한 거야?
41:13치명멜로가 겨우 이런 거였어? 실망스러운데
41:21누구 자고
41:23자기야
41:24자기야, 이 씨
41:25죽을려고, 이 씨
41:29그 대단하신 김진수 의원의 둘째 따님과
41:33두 달 전에 백년가약을 맺으셨던데
41:36저, 한 번만 살려주십시오
41:39저, 장인어린이 알면
41:41지도세도 모르게 죽을 수도 있습니다
41:42한 번만 살려주십시오
41:44어, 세신왕이 죽는 건 너무 슬프잖아
41:47그치
41:48죽는 것보다는 이게 나을 거야
41:54이건, 왜?
41:56그냥 깎아요
41:57유혹이나 있을 거야
42:03아, 현욱이 준비됐지
42:06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42:08아내분이 불륜 사진을 보게 될 거야
42:10하튼 짓 하지 말고
42:12렛츠 기릿
42:30국토부 장관은
42:31민간 수주 지원단이
42:33당신이 충성심무로 만든
42:34사적인 단체라고 생각하고
42:36격려 차원에서 들은 거였어
42:38아, 참
42:39오라클 엔지니어링 이 대표는
42:42어릴 때부터 내 베프
42:43그럼 조 회장은?
42:45메가 에코시티를 통해
42:47유토피아를 건설하고 싶은
42:49너의 욕망을 본 우린
42:51조 회장이 머물고 있다는
42:52고시원에 잠이 뱉지
42:53조 회장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
42:57넌 믿을 수밖에 없을 테니까
42:59저, 복수하고 싶어요
43:03구호가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43:05역시나 혼자선 안 되겠더라고
43:12제이펀드 조만복 회장님도
43:14사실은 우리 아빠 페크
43:17구선춘
43:18저희 좀 도와주세요
43:20혹시 내가 재벌이 세었다는 거
43:22잊은 거 아니겠지?
43:24나의 위칭 아가씨
43:27윤이랑
43:31여자친구 이쁜 언니 들어왔다면
43:33너는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43:35임용구씨 준비나 열심히 하라고
43:37나의 족 하나 다름없는 윤이랑
43:40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서
43:42내 친족 하나 다름없지
43:44아버지는 잘 계시지?
43:46언제쯤 말씀드릴까 기다리다가
43:49이렇게 큰일이 펑 퍼져버렸네요
43:51아 이게 참
43:52아니 이거 구축만여서는 나 진짜 이거 벌써 첫 승사람이 될 뻔했는데
43:58아 이거 하늘이 좋았다고 해야 되나?
44:21아하하하
44:22깨지지 않아
44:23기회주의자의 살인자인 너 같은 애들은
44:27죽었다 깨어나도 못 느낄 감정이지
44:30그럼
44:35니 질이 날 나락으로 내몰겠다고
44:38그럼 여기 우리 말고 또 누가 있나?
44:44아하하하
44:45지금이라도 사과하면 받아는 줄게
44:47내가?
44:48내가 무슨 사과를
44:5025년 전
44:54나한테 처지른 애
45:03녹음하고 있나봐?
45:04지금 저한테 거짓 자백을 하라는 말씀이십니까?
45:08설마 날 납치하려고 만든 게임을 잊어버린 건 아니지?
45:13대체 무슨 말씀 하시는 겁니까?
45:15제가 왜 그런 짓을 했겠냐고요!
45:22역시
45:25사과 안 할 사람이란 건 알았어
45:30저한테 왜 이러시는 건데요?
45:32왜이냐고?
45:36왜이냐고?
45:40시간 끌기
45:42시간 끌기
45:51뭐야 이거
45:56
45:57안녕하십니까 박주성 형사과장님
45:59이거
46:01오랜만입니다 서인재입니다
46:03서인재?
46:04정년 퇴임이 얼마 남지 않았던데
46:06퇴임 선물 하나 보내겠습니다
46:09무슨 퇴임?
46:11여보세요?
46:12여보세요
46:24여보세요
46:25너 때문에 네 아빠가 죽은 거야 명고
46:27네가 그때 내 손을 잡았기 때문에 난 수월하게 포상금을 탈 수 있었고
46:32그 덕에 난 너무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이렇게
46:35이 쓰레기 새끼야
46:41범인은 그랜드피스 호텔 커피숍에 있습니다
46:43아 이 새끼
46:45평생 깁찍했는데
46:48어이!
46:50이처이처!
46:51이처!
46:56강여서
46:58이십오 년 전
47:00윤희랑 양 납치사건과 명진소 살인 혐의로
47:03긴급 체포한다
47:06증거 있습니까?
47:07증거
47:10증거
47:11증거는
47:11진즉에 확보 될 것
47:13이 새끼야
47:15제가 알기로 이 사건은 2000년 4월 사건이라
47:19이미 공소시효가 만료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47:21야 그런 쓸데없는 소리는
47:23서해 가서 나랑 주인이 얘기하고
47:25그냥
47:32다들 가만히 있어
47:38사건 직후
47:39독일로 떠났지 않아
47:412년 정도
47:43그 2년 동안은
47:45공소시효 효력 정지
47:49이 새끼
47:50그래서 아직 1년 남았다
47:51이 새끼야
47:52아니야 이 새끼야
47:53어?
47:55이건 또 뭐야
48:04미친 거 아니야
48:05이 가짜 인마
48:08정신 못 차렸는데
48:12야 뭐야
48:13야 지폭발
48:14너 어디에 밀어만 타봐
48:24거기서
48:32
48:33
48:35
48:45
49:00
49:02기가 날 잡겠다고
49:19한 부분만 틀면 되는 거야
49:35이거 뭐야
49:39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받아야지
49:45너무 늦었지
49:48뭐야
49:52이제 어쩔 셈이야?
49:54난 끝났어
49:56이 게임의 마지막 순자는 나인 것 같은데?
50:01아직 안 끝났어
50:04두고 봐
50:06결국 누가 이기는지 두고 보라고
50:11아니
50:17넌 날 못 이겨
50:19그래
50:20와봐
50:22아직 안 끝났어
50:26아직 안 끝났다고
50:46야 빨리빨리 서둘러
50:50기원을 좋아하고 급하니까 빨리 수술팀 부터 보내라고 해
50:57경찰 수사 끝에 교각 위에서 추락했던 요제프 건축사무소 강요석 대표의 차량이 사고 발생 한 달 만에 발견됐습니다
51:06사고 직후 강 씨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였으며 현재까지 행적이 확인되지 않아
51:11끝까지 비겁했어 강요석
51:14한편 요제프 건축사 사무소 대표였던 강 씨는 최근까지도 활발히 활동하며 여러
51:20우리의 뷔
51:22코이
51:23
51:23다들 몇 달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51:42안녕하십니까
51:43내 작전상 떨어져 있어 보니까 알겠다고
51:46난 니들 없으면 안 돼
51:47되던데요
51:48뭐가
51:49되던데
51:49뭐가
51:50그 예쁜 언니랑 되게 열심히 잘 하던데
51:53중년의 로맨스랄까
51:55중계대 로맨스
51:57중계대 로맨스
51:58난 어디까지나 역할에 충실했던 것뿐이라고
52:03그래 우리 형님이
52:04심하게 역할에 몰입을 잘 하셨어
52:07그래 몰입
52:07내가 몰입을 잘 하셔
52:09사랑하고 싶었던 거야
52:10제일 까리했던 건 구호 형 아니겠어요?
52:13제이폰도 후계자
52:14야 구호야 넌 진짜 체질이더라
52:17잘 어울리지?
52:18응 진짜 지사 없었어
52:20나는 항상 이런 역할만 시켰으면 좋겠어
52:23되게 찰떡이었어 이번에
52:24뭔 소리야
52:25자 짠
52:26아휴 끝났다
52:28누가 그 줄을?
52:30몇 시간이야?
52:32끝났어
52:32왜?
52:36이제 시작인데
52:38야 오늘부터 휴가라고 안 그랬냐?
52:42아저씨 나 동창에 있는데
52:43어디서?
52:45서초동
52:46어?
52:47서초동을 네가 왜 가?
52:49서울 사람이야?
52:50나 서초동 퀴즈인데 다들 몰랐구나
52:52근데 왜 사투리 써?
52:54사투리 썼어 나
52:55아니 근데
52:57나도 여름 성경학교 예약을 해놔가지고
53:01아멘
53:21아멘
53:22대공 블랙마켓에
53:24레오나르도 빈치의 신의 초상이 나왔다는 소식이 들려
53:28신의 초상이면 그 삼진그룹에서 갖고 있다던?
53:32그 회수 봐 삼진그룹이면 그 폐수 박류 책임을 일개 직원한테 떠넘긴 그 악덕
53:38그치 그 회장의 아들이 버린 짓인데
53:41이제 곧 들통낼 것 같으니까
53:43어떻게든 유적을 팔아서 현금화시키려는 어떤 개수장?
53:46개수장
53:47야 어쩜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해도 이 쓰리 같은 놈들 없어지지가 않아
53:51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들이 필요한 거지
53:53그렇지
53:53자 그럼 다들 가는 거지?
53:55물론 가야지
53:56
53:56
53:57오케이
53:58자 시작해볼까?
54:00레스틱
54:00예이
54:29
54: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55:2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55:32컴맨은 돌아옵니다.
56:2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56:33감사합니다.
57:03감사합니다.
57:07감사합니다.
57:09감사합니다.
57:13감사합니다.
57:17감사합니다.
57:18감사합니다.
57:20감사합니다.
57:22감사합니다.
57:24감사합니다.
57:26감사합니다.
57:28감사합니다.
57: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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