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재무부 해외재산통제국은 중동지역 내 이란의 저항해축 가운데 하나인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4곳의 지휘관 7명을 제재했습니다.
00:10제재 대상이 된 민병대는 카타이브 헤즈볼라, 카타이브 사이드 알슈하다, 하라카트 알누자바, 아사이브 알하크 등입니다.
00:19미 재무부는 제재 대상자들이 이라크 내 미국 당국자와 시설 이익에 대한 공격을 계획, 지휘, 실행한 책임이 있다고 짚었습니다.
00:27또 이들이 거의 처벌받지 않은 채 미 당국자와 민간인을 공격하고 테러 활동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이라크의 재원을 착취하며 이라크의 주권과
00:37민주적 절차를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