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YTN의 미국 미디어 기럽, 싱클레어 그룹과 미국 지상파 채널에 한국 콘텐츠를 공급하는 K-82 채널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00:10YTN은 현지시간 16일 워싱턴 DC, WJLA TV 방송국에서 크리스 리플리 최고 경영자 등 싱클레어 임원들과 만나 한국 콘텐츠 전용 K
00:20-82 채널 신설을 위한 실행 로드맵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00:26회의에 참석한 델팍스 싱클레어 기술 총괄 사장은 K-POP 데몬 헌터스 등 미국 내에서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며
00:34음악과 예술,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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