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변호를 맡고 있는 유정화 변호사가 두 사람의 법정 대면 이후 김건희 씨가 구치소에 돌아와 정말 많이
00:09울었다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00:11유 변호사는 그제 SNS에 그들도 부부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김 씨가 입정 이후 견눈질로 윤 전 대통령을 몇 차례 바라봤고
00:20증인 신문 도중에는 울컥하며 코가 붉어지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4또 40여 개에 이르는 질문이 이어지는 동안 두 사람 사이의 슬픔과 반가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고 소감을 적었습니다.
00:33이후 변호사는 그러면서 일부 왜곡된 추측이 기사로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있는 그대로를 전한다며 왜곡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00:44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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