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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1¿Qué pasa si está...
00:02:33Pero ahí está, sucede el reto.
00:02:35Mantenísima el reto en la cama.
00:02:36¿Cuándo se puede usar una dificultad.
00:02:37No, tenía una accusations de mujer.
00:02:41¡ よ, no!
00:02:42No, no, no te he hecho.
00:02:44¡Muy lo guapo!
00:02:45Mi madre está en la cara.
00:02:47En lugar de unha sombrero de una gara.
00:02:49En cada un gara de un hijo de un gara.
00:02:50En el elfuegón ancestral.
00:02:53Es unICO.
00:02:55Ha reto tenido como un hijo de rosado.
00:02:56Se unido de suami.
00:02:57Sufante de ser el saludo.
00:03:00O?
00:03:01Atre.
00:03:05Onde va?
00:03:15¿Onde va?
00:03:18Hoy, hoy vido.
00:03:19No hay un gato.
00:03:21Está bien.
00:03:22Está bien.
00:03:23Vamos a ir.
00:03:24Nos vamos a ir.
00:03:25Vamos a ir.
00:03:26Vamos a ir.
00:03:26Vamos a ir.
00:03:26¡Ah, no!
00:03:26¡Ah, no!
00:03:33¡Ema!
00:03:56No, no, no.
00:04:34아이고, 지갑이 잡뿌나?
00:04:37아이고야, 엄마가 집 나가보이니 이래 티가 나네.
00:04:41너희 엄마가 그럴수록 너는 행실 떡띠이야 딴소리 안 나온다.
00:04:47알지?
00:04:49오지랖도 적당히 하셔야죠.
00:04:57이거 네 꺼야?
00:05:10그러니까 뭐든 좋았다.
00:05:14손뻗으면 닿는다는 느낌이 간절해서.
00:05:24그게 땅인지 늪인지 칼이 겨를이 없었다.
00:05:32하지만 다시 주어진 기회에서 그러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00:05:40나는 싸울 것이고 발전할 것이며 누구보다 행복해질 예정이었다.
00:05:46늘 나쁜 패를 뽑는 인생이라는 게 있을 리가 있나?
00:05:57이번에야말로 좋은 패를 뽑았고 행복해지는 거라고 믿었다.
00:06:07이야기 좀 하려고 전화했는데 계속 안 받더라.
00:06:12나중에 다시 올까도 생각했는데 하도 연락이 안 되니까 약속이라도 잡고 가고 싶었어.
00:06:21지영 씨.
00:06:22이제 이건 내가 설명할게요.
00:06:43아니었다.
00:06:45나는 여전히 나쁜 패만 뽑는다.
00:06:56나는 여전히 나쁜 패만 뽑는다.
00:07:06나는 여전히 나쁜 패만 뽑아볼다.
00:07:12이 될지 못하겠다.
00:07:16찾아다.
00:07:16내가 사랑하는 이쒄에게 안내된다.
00:07:20나는 여전히 나쁜 패만 뽑는다.
00:07:25Sí, sí, sí, sí, sí, sí.
00:07:52Es difícil.
00:07:53No sé si me ha gustado.
00:07:59No sé si me ha gustado.
00:08:03No sé si me ha gustado.
00:08:04No, no estoy muy bien.
00:08:08Cuando se me dijo,
00:08:10se me dijo que escribí en el libro.
00:08:12Se puede que se puede que se puede dar un buen respeto.
00:08:19Sí, sí, sí, sí.
00:08:46지혁이랑 파혼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00:08:51어른들 등살에 약혼하긴 했지만 지혁이는 너무 무뚝뚝하고 남자로 좋아한 적 없었거든요.
00:09:00그래서 파혼하라고 하셨을 때 얼른 네 했는데.
00:09:06멋있어졌더라고요.
00:09:08무슨 일 있었던 거예요?
00:09:17그래서 저 한국에 좀 길게 있으려고요.
00:09:24그래도 되죠?
00:09:26할아버지도 자주 뵙고요.
00:09:30내 남친과 절친이 결혼하면 어떤 기분일까?
00:09:36새 남친이 재벌 3세면 땡큐인가?
00:09:42드라마 같다.
00:09:44그치?
00:10:00나 병원 데려다 준다고 차를 다 사고.
00:10:03장롱 면허 몇 년 차야?
00:10:09검사 결과는 좀 어때요?
00:10:15쉽지 않다나 봐.
00:10:17수술도 엄청 밀려 있어서 많이 기다려야 된대.
00:10:21그래도 여신에 의술이 좋아져서.
00:10:38이게 싫어.
00:10:41자기랑 있으면 내가 약해지잖아.
00:10:45혼자 있으면 참을 수 있는데.
00:10:59혼자 있으면 참을 수 있어서 제가 쫓아다니는 거예요.
00:11:05몸이 이렇게 아픈데 어떻게 마음이 건강해요.
00:11:11오세요.
00:11:13차라리 저한테 안겨서 오세요.
00:11:17우셔야 돼요, 과장님.
00:11:25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줘.
00:11:32나 때문이야.
00:11:35내 운명이 과장님한테 간 거야.
00:11:38하지만 왜
00:11:39박민원과 결혼으로 끝나는 게 아닌 거야?
00:11:57야, 야, 야.
00:11:59그만 노려봐.
00:12:00아, 여기가 그렇게 싫으면 니가 엄마한테 얘기했었어야지.
00:12:04¿Qué piensas?
00:12:04¿Qué piensas?
00:12:04¿Te debo hacer que te disminuyo?
00:12:05No vas a ir sin trabajo, no vas a ir a conseguir.
00:12:07¿Qué?
00:12:09No, hijo de mamá se hacen algo así.
00:12:12¡TANle en imáster, aquí!
00:12:16¡Oh, no!
00:12:17¡Oh, no!
00:12:18¡Hasta el viaje!
00:12:22¡Oh!
00:12:28¡Oh, no!
00:12:29¡Hasta la vida, ya suave!
00:12:34¡Hasta la vida!
00:12:34¡Hasta la vida!
00:12:35¿De qué tipo de granja?
00:12:37¿T notation de granja no te hace nada?
00:12:52Eres un señor
00:12:53Mi su menino
00:12:54está en la bien, pero no le importa
00:12:59¿Dónde está?
00:13:00Reino
00:13:05No, no, no, no, no, no, no.
00:13:30아, 그럼, 그럼. 갔냐, 지금?
00:13:33아, 얘는 뭐 잘해보려고 해도.
00:13:35됐어.
00:13:38아휴.
00:13:44축하해.
00:13:46내가 버린 쓰레기 알뜰살뜰 좋은 거.
00:13:53아니야.
00:13:59아, 상종아.
00:14:00그 전세는?
00:14:01빠졌냐?
00:14:02어, 돈 방금 계좌에 넣었어.
00:14:04감사합니다.
00:14:05네, 들어가세요.
00:14:06어.
00:14:07야, 근데 어머님께.
00:14:09그냥 전세 사기 당했다고 해도 돼?
00:14:11아니, 어머님이야 넘어가신다 쳐도.
00:14:13네 마누라는 시댁살이하자면 난리 안 치겠냐?
00:14:16야, 뭐 하나밖에 없는 아들.
00:14:17뭐 엄마가 죽이기라도 하겠냐?
00:14:19그리고 마누라든 뭐 지가 해온 집도 아닌데 뭐 어쩌라고.
00:14:22잠깐만.
00:14:28오케이, 입금 확인됐습니다.
00:14:31야, 빚도 다 자산이라 그랬어.
00:14:33괜찮아.
00:14:34어, 오케이, 수고.
00:14:36응.
00:14:37갑자기, 뭐야.
00:14:41방금 그거 무슨 말이야?
00:14:45말?
00:14:47뭐?
00:14:48뭐 무슨 말?
00:14:48뭐, 뭐, 뭐, 뭐, 뭐 들었어?
00:14:50아, 무슨 말이냐고!
00:14:52내가 해온 집도 아닌데 어쩌냐니.
00:14:57아, 뭐.
00:15:01아, 근데 출시 앞두시고 갑자기 이러시면 저희도 좀 굴러가는데.
00:15:05아, 무슨 시행까지 다 확인해놓고 이제 와서 안 된다 그래.
00:15:08아니, 출시 앞두고 갑자기 이러시는 게 어딨어요.
00:15:10미치겠네.
00:15:11아, 자, 자, 자, 자, 잠시만요, 잠시만요.
00:15:18왜?
00:15:19위원사원님.
00:15:20그 종교하는 약 과장님과 강 대리님께서 준비하는 프로젝트가 뭐 마음대로 안 되나?
00:15:31대형 씨.
00:15:32네.
00:15:32왜, 왜 안 되는 프로젝트에 매달릴 필요가 없어.
00:15:37응!
00:15:38쓰, 다행힛으로 가자고.
00:15:42네, 가시죠.
00:15:44안녕하세요.
00:15:44일들해, 일들.
00:15:45응?
00:15:481시 45분?
00:15:50이야, 3일 휴가에 알뜰하게 반짝까지 쓰고 이 시간에 들어오네.
00:15:55응?
00:15:55그 가만 보면 일에 철투철미한 척하면서 개인 시간에 참 알뜰하겠어.
00:16:00응?
00:16:00김 대리님?
00:16:04응, 강 대리.
00:16:06근무 중에 담배 피로 어디 멀리 나가시나 봐요.
00:16:10가뜩이나 양 과장님 자리 비워서 밀키트껌 같이 도와주셔야 하는데 자료도 통 안 보는 것 같고.
00:16:16아, 그거?
00:16:18그거 안 봐도 되니까 안 보는 거 아닐까?
00:16:23대형 씨, 가자.
00:16:27셰프들이 계약을 취소했다고?
00:16:29갑자기 왜?
00:16:34뭐야?
00:16:36이광민 셰프는 왜 이래?
00:16:38출시가 코앞인데 연기해야 될 것 같다니.
00:16:41아니, 제품이 자기 퀄리티를 못 맞췄다는데 솔직히 이제 와서 말도 안 되고 뭔가 있는 것 같아요.
00:16:49김경욱.
00:16:50아니, 김 대리가 정치질은 좀 하잖아요.
00:16:54인맥도 있고 아무래도 뒤에서 뭔가를 좀 한 것 같아요.
00:16:57아, 주란 과장님은 집에 모셔다 드렸어.
00:17:04휴직하셔야 될 것 같아.
00:17:06휴직.
00:17:27내가 지금 화낼 때는 아니지만 내 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피해서 결국 회사에서 불러내게 만든다는 건.
00:17:37죄송해요.
00:17:38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어요.
00:17:45혼란스러웠거든요.
00:17:49다시 주어진 기회에서 전 그냥 박민왕과 정수민을 결혼시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00:18:00그중에 부장님은 저에게 어떤 선물 같은 거였죠.
00:18:23내가 결혼했다는 소리 들은 적 있어요?
00:18:34원래도 몇 년 후에는 정리 대사입니다.
00:18:37앞당긴 것뿐이지.
00:18:39유라는 어렸을 때부터 집안길이 알던 친구고
00:18:43연애 감정은 전혀 없었지만 결혼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00:18:46그치만 아니었고 그래서 정리했고.
00:18:51연애 감정 없이 결혼할 수 있다고요?
00:18:57그런 사이도 있어요.
00:19:07사실 나는
00:19:11지원 씨의 장례식을 보기 전까지 내 마음을 몰랐어요.
00:19:16그래서 돌아오자마자 정리한 거야.
00:19:19그게 전부예요.
00:19:29모르겠어요.
00:19:32지금 부장님의 말들이 저한테는 다 변명처럼 들려요.
00:19:35지원 씨.
00:19:38비난하려는 건 아니에요.
00:19:41그냥
00:19:44내가 너무 행복한 꿈을 꿨었구나.
00:19:49깨달은 거죠.
00:19:52그때 그 호수에서
00:19:56지원 씨가 그랬잖아요.
00:20:00가족이 생기는 건 좋은 거라고.
00:20:04가족이 없다는 게 어떤 의미인 줄 알아요?
00:20:08난 가족을 만들고 싶었고.
00:20:15그래요.
00:20:17실수했어요.
00:20:23우리 엄마는요.
00:20:28제가 14살 때 집을 떠났어요.
00:20:33사랑을 찾았대요.
00:20:37저 때문에
00:20:3914년을 참았대요.
00:20:41근데
00:20:41몇 년을 참았든 어쨌든
00:20:50남겨진 사람은
00:20:55상처받아요.
00:21:08전 어떤 관계든
00:21:10일단 시작했으면
00:21:12둘의 동의 없이
00:21:14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돌아서는 건
00:21:16절대 안 된다고 생각해요.
00:21:40미국에 있는 이현지 교수님을
00:21:42우리 계열사 안병동으로 모셨어요.
00:21:45위암 전문이죠.
00:21:49한 년 넘게 공들였으니까
00:21:52양주랑 과장
00:21:55빠른 수술이 가능할 겁니다.
00:22:35이상하다는
00:22:37여보세요.
00:22:45뻔하고 식상한 건 딱 질색인데
00:22:48No, no, no, no.
00:23:18죄송해요.
00:23:20약혼한 사이인 건 몰랐고
00:23:24앞으로 만나지 않을 생각이에요.
00:23:30살다 보면 우연히 사람을 칼로 찌르기도 해요.
00:23:36그리고 나서 몰랐고 다신 안 찌르겠다고 한다고 끝나지는 않죠.
00:23:48어떻게 해드릴까요?
00:23:52좋아했어요.
00:23:55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좋아하게 됐어요.
00:24:01그래서 잠깐 행복한 꿈을 꾸기도 했고.
00:24:04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정리했어요.
00:24:09내 마음을 몰랐고 그래서 다시 돌아오자마자 정리했어요.
00:24:17재밌는 말이네.
00:24:19좋아하게 됐다는 거.
00:24:237년 사귄 남자친구 있지 않았어요?
00:24:26그 정도면 거의 부부나 마찬가지 아닌가?
00:24:32왜 갑자기 회사 상사가 좋아졌을까?
00:24:36입사한 지 7년 만에.
00:24:43아...
00:24:44지혁이가 UNK 후계자라서?
00:24:48그런 건 아니에요.
00:24:49그럼 몰랐어요?
00:24:54할아버지는 아시더라고요.
00:24:57내가 단지 원하는 게 없었을 뿐이라고.
00:25:01태어났을 때부터 뭘 해야 할지 정해져 있었거든.
00:25:05그래서 UNK만을 위해 노력하고 공부했어요.
00:25:11응.
00:25:13알고 있었네.
00:25:18해야 할 말은 다 한 것 같네요.
00:25:21전 그럼 이만.
00:25:26내가 되게 싫어하는 게
00:25:29너 같은 애들이에요.
00:25:32별것도 아닌데 그거 해.
00:25:35욕심 부려놓고 아니래.
00:25:37다 알면서 모르는 척해.
00:25:45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거 모를 정도로
00:25:48돌대가리는 아니잖아.
00:26:02참 뻔하네.
00:26:04내가 싫어하는 인간도 딱 너 같은 애들이에요.
00:26:11세상 사람들이 다 자기 같은 줄 알아.
00:26:15유지혁이 UNK의 후계자인 게 중요하면 나도 그럴 것 같아?
00:26:21나한테는 하나도 안 중요했는데.
00:26:29내 인생은 유지혁 없이도 바뀌었으니까.
00:26:42야.
00:26:57No, no, no.
00:27:29정신 차리자.
00:27:44암의 운명이 주람 과장님한테 갔다는 건...
00:27:55설마...
00:27:59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00:28:13연주야, 엄마한테 인사하자.
00:28:15인사.
00:28:15안녕, 안녕.
00:28:19공주님, 이제 여긴 나오지 말고 집에서 푹 쉬어.
00:28:24빨리 주말.
00:28:26저, 주란이 남편 이재원이라고 합니다.
00:28:32저 위암이래요.
00:28:36야...
00:28:37내가 지금 뭐 하는 거냐.
00:28:44아...
00:28:45가자, 연주.
00:28:47가자.
00:28:49정아.
00:28:58정아.
00:29:02남편, 남편.
00:29:07운명이 박민환과의 결혼이 아니라 남편과 관련이 있는 거라면?
00:29:17나 이현지 교수님 뵙고 왔어.
00:29:19치료 일정도 잡았어.
00:29:21수술 일정도 금방 잡을 수 있대.
00:29:24왜인지는 몰라도 늘 한 자리는 비워놓았대.
00:29:28위암 전문이죠.
00:29:31한 년 넘게 공들였으니까.
00:29:39뭐?
00:29:41전세 사기?
00:29:44이놈의 부동산 옆에 내 머리카락을 다 찢어.
00:29:47야, 야, 야.
00:29:47아니, 엄마 아니야.
00:29:48내가 해결했어.
00:29:49내가 잘 얘기했어.
00:29:51해결!
00:29:51뭘 해결해?
00:29:52뭘 해결해?
00:29:53해결한 놈이?
00:29:54여기서 이렇게 무릎 꿇고 앉아있어.
00:29:55이놈아.
00:29:57생각해보면 정수민은 성격이 나하고 달라.
00:30:01그래.
00:30:03빠지고 오면 사실 이게 다 네 잘못이다.
00:30:07남자가 뭘 하니?
00:30:09이래서 집안에 여자를 잘 들여야 된다고.
00:30:13급하게 결정하는 게 아니었는데
00:30:15내가 이상하게 찝찝했어.
00:30:18찝찝했어.
00:30:24똑같이 박민환하고 결혼했다고 해도
00:30:26나처럼 제대로 말도 못하고 당하고 살까?
00:30:36어머님.
00:30:39어머님도 말 정확하게 하세요.
00:30:43어머님이 집 결정하시고 오빠한테 돈 줘서 계약하라고 하셨으면서
00:30:46왜 제 탓하세요?
00:30:53애당초 집 사서 온다고 해놓고
00:30:56전세인 것도 참으면 돼.
00:30:59어머어머.
00:31:00어머어머.
00:31:01얘 좀 봐.
00:31:03임신했다고 온유언유 해줬더니
00:31:05몸만 달랑 온 주제에
00:31:06뭘 참아?
00:31:08저 돈 있어요.
00:31:10몸만 오라고 한 건 오빠인데.
00:31:13지금 보니까 이 집으로 들어오라고 하는 것 같은데.
00:31:17야야야야.
00:31:18야 너 계약직이잖아.
00:31:19니가 무슨 돈이 있어.
00:31:21뭐?
00:31:22계약직?
00:31:23애 낳고 복직한다며.
00:31:26복직할 거야.
00:31:28할 건데 얘가, 얘 능력 있는 계약직이야.
00:31:31주식했어.
00:31:33꽤 벌었단 말이야.
00:31:38이렇게 된 거 저도 하나도 안 신나요.
00:31:42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결혼 과정도 제가 다 마쳤던 거고.
00:31:47그리고 저 신혼여행 중에 오빠 비디.
00:31:50아이씨.
00:31:51쉿.
00:31:57어찌됐든 이제 오빠한테 그만 손대세요.
00:32:05우리 집 가장이고 장군이 아빠잖아요.
00:32:08아니면 저 장군이랑 나갈까요?
00:32:16장군이.
00:32:22결혼이라는 게 또 이게 나쁘지가 않아.
00:32:25내 편도 생기고.
00:32:28걱정 마.
00:32:30우리 엄마 말은 그렇게 세게 해도 세상 쿨해.
00:32:33우리 장군이 태어나잖아?
00:32:34그럼 바로 집해 주실걸?
00:32:36저 성격의 울음소리?
00:32:38그거 못 견디신다 그거.
00:32:40애 없어.
00:32:45뭐, 뭐, 뭐, 뭐.
00:32:47뭐가, 뭐가 없어?
00:32:48뭐라고?
00:32:50아, 됐어.
00:32:54나 나갔다 올 테니까.
00:32:56그때까지 집안 싹 다 정리해놔.
00:33:01아이고, 내 팔자야.
00:33:02아이고, 내 팔자야.
00:33:03내 나이에 상전이 둘이나 생겨 싸줘.
00:33:06아유, 진상들 진짜.
00:33:09아유, 씨.
00:33:10아유, 씨.
00:33:17그게 무슨 말이야 뭐고.
00:33:19뭐가, 뭐가 없어?
00:33:21나.
00:33:27유산했어.
00:33:36오빠가 나한테 핸드폰 던졌을 때 그날부터 배가 아프더니 많이 무서웠어.
00:33:45어떻게 해야 좋을지도 몰랐고.
00:33:48어머니 실망하실까 봐 말도 못했어.
00:34:15우리 장군이.
00:34:33쟤 근데.
00:34:37그 신혼여행 때 장군이 때문에 한 옷 먹고 싶다고 했잖아.
00:34:42근데 그때는 아기 없을 때 아니었어?
00:34:50오빠도 집 없는 데 있다고 하지 않았어?
00:34:55어?
00:34:57아니, 장군.
00:35:34배님.
00:35:35어, 깜짝이야.
00:35:37아까 퇴근한 거 아니었어?
00:35:39¿Gracias?
00:35:40¡Uní, rebuilt!
00:35:42¿Qué?
00:35:50¿Cómo?
00:35:53¡Om!
00:35:53¡Más ya!
00:36:09Y бывает que es muy bueno…
00:36:11¿ na si empezó?
00:36:13¿Bala?
00:36:14¿ibes?
00:36:14¿Tienes puntuación?
00:36:16¡Más excelente!
00:36:18¡Más excelente!
00:36:20¡Más excelente!
00:36:21¡Más excelente!
00:36:24¡Más excelente!
00:36:26¡Más excelente!
00:36:27¡Más excelente!
00:36:29¡Más excelente!
00:36:38¡Más excelente!
00:36:59No, no, no, no, no.
00:37:08은희님, 오빠가 파혼한 게 은희님 때문이든 아님 지가 드디어 정신을 차린 거든 전 완전 찬성이에요.
00:37:16오빠가 약혼한 거 사실은 저 때문이니까.
00:37:20저한테 단단하게 디딜 수 있는 딴 같은 가족을 만들자고 했었거든요.
00:37:30아, 그리고 원래 오빠는 연애 자체에 아예 관심이 없었어요.
00:37:34그냥 감정 자체가 없었다고 해야 하나?
00:37:36뭐든 꾹꾹 누르기만 하고 표현하지를 않아요.
00:37:38지가 로봇도 아니면서.
00:37:41그래서 요즘 오빠가 되게 달라요.
00:37:43원래는 안 그러거든요.
00:37:46그러고, 잘하십시오.
00:37:47빨리 기다려주세요.
00:37:48그냥 가세요.
00:37:49아니, 그냥 저번에.
00:37:50네.
00:37:51어.
00:37:52단호하셨습니다.
00:37:53응.
00:37:53유라는 이제 제가 여서 곧 하겠습니다.
00:37:56응, 그래.
00:37:56가.
00:37:57네, 또 올게요.
00:37:58응, 자주 들러.
00:37:59네.
00:38:04뭐 하자는 거야?
00:38:07계속 말하고 싶었는데 너 되게 변했어.
00:38:12그냥 안경 벗고 옷 센스만 좋아진 게 아니야.
00:38:16남자 같아졌어.
00:38:19할아버님 뵈러 온 거야.
00:38:22너하고 사이는 어쨌든 할아버님과 내 관계는 여전하니까.
00:38:26그거 참 신기하네.
00:38:29갑자기 할아버지와 사이가 좋아졌어.
00:38:322월 8일에 귀국해서 10일, 12일, 13일.
00:38:405년 넘네 약혼 기간 중엔 없던 일인데.
00:38:44이런 거.
00:38:46세상 아무 것에도 관심 없고 일만 하던 도련님이 치밀해졌거든.
00:38:53그 여자 때문이야?
00:38:55파혼하자는 거 받아들인 거 아니었어?
00:38:59여자 있다는 소리를 듣기 전이지 그건.
00:39:01너는 나 누가 내 거에 손대는 거 싫어해.
00:39:09아, 그리고 오유라는요.
00:39:11말짱해 보이지만 세상에 다시는 없을 또라이에요.
00:39:18나가요.
00:39:28언제까지 이럴 거야?
00:39:31나하고 아무 사이 아니라는 거 알잖아.
00:39:33개잘못이야.
00:39:35내 걸 왜 탐내?
00:39:37나.
00:39:39누가 내 거에 손대는 거.
00:39:42싫어해.
00:39:45그만.
00:39:47은희님.
00:39:50부장님 좋은 분인 거 알아.
00:39:53그냥 나 때문이야.
00:39:55그러니까 이 얘기 그만하자.
00:39:58은희님.
00:40:01저 사실 오빠 친동생 아니에요.
00:40:06오빠는 우리 엄마랑 나 때문에 엄청 상처받았었거든요.
00:40:11그러니까.
00:40:15오빠는 절대 바람 같은 걸 피울 수가 없다고요.
00:40:31다시 봐도 유란 좋은 아이다.
00:40:38파원했는데 좋은 마음으로 배러 오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00:40:41그래서 좋다는 얘기야.
00:40:44UNK 안주인이 될 만큼 욕심이 있고
00:40:47자기 것에 대한 집착이 있는 애가 좋아.
00:40:50남자는 여자 잘 만나야 된다.
00:40:53가정을 지키려면 독기가 필요하거든.
00:40:58맞아요.
00:41:00그 말씀 하셨어요.
00:41:03그래서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죠.
00:41:10할아버지.
00:41:12할아버지.
00:41:13어머니가 살아계셨을 때
00:41:14아버지가 차 여사를 만나는 건 어떠셨나요?
00:41:21차 여사는 어머니보다 욕심, 독기
00:41:25이런 게 있는 편이셨나요?
00:41:33전 차 여사가 좋았어요.
00:41:38어린 마음에 늘 편찮으시던 어머니보다 더 의지했었으니까.
00:41:47나중에 희연이와 제 나이 차이가
00:41:505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요.
00:42:01그걸 알고 나서는 희연이도 불쌍하고
00:42:10그래서 유라와 약혼하고 나서
00:42:12정말 못 견디겠다는 기분이 들었을 때도
00:42:15꼭 참았습니다.
00:42:19절대로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00:42:22다짐했었으니까.
00:42:27하지만 그렇게 해서 된다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건
00:42:33끝까지 가봤을 때입니다.
00:42:37그런데
00:42:49제가 어떻게 했어야 되는 걸까요, 할아버지?
00:42:57너무 어렵네요.
00:43:08이 둘은 현재 여자친구의 절친과 바람난 나쁜 놈.
00:43:13절친의 남자친구와 결혼한 나쁜 년이다.
00:43:17유지혁이 누군지 모르니까?
00:43:20네.
00:43:21멍청이 들인다.
00:43:23알려주고 어떻게 됐는지 볼까?
00:43:50오늘 빨래 돌려야 돼.
00:43:52빨래 바구니에 있는 것만 하지 말고
00:43:54장롱 정리하면서.
00:43:55지난 것도 싹 다해라.
00:43:58저 혼자요?
00:43:59어디 가시는데요, 어머니?
00:44:01내가 요상회관 간사자니.
00:44:03오찬 모임 있어.
00:44:06아, 맞다.
00:44:10혼자 있으니까 편하게 들으면서 시험시험해.
00:44:14아유, 진짜 호강하네.
00:44:18아유, 진짜 호강하네.
00:44:18복 터져갖고.
00:44:20할머니, 갔다 올게요.
00:44:23우리 장군이.
00:44:49아유, 지탈.
00:44:52아유, 지탈.
00:44:54이게 맞아?
00:44:56결혼하면 이거 맞냐고.
00:45:21¿Qué es lo que pasa?
00:45:26¿Qué es lo que pasa?
00:45:52¿Qué es lo que pasa?
00:45:53¿Qué es lo que te ha pasado?
00:46:00¿Los gracias a tú?
00:46:03¿Dónde está el problema?
00:46:10¿No?
00:46:12No.
00:46:14No, la lecaten.
00:46:16¿Qué?
00:46:17¡¿Qué?
00:46:18¡¿Qué?!
00:46:19¡¿Qué?
00:46:21¡¿Qué?
00:46:22¡Ah!
00:46:44¡Ayú!
00:46:47¿Por qué me llena?
00:46:48¿Por qué me llena?
00:46:49¿Por qué me llena?
00:46:51Yo, yo...
00:46:53¡Ayú!
00:46:53¡Ayú!
00:47:04¿Qué?
00:47:28강지원이 너 나한테 버린 거라니까?
00:47:28키우는 멀떼같이 커가지고 쪼다 같은 새끼가 탯주나 잘마다 태어난 것 밖에 없어가지고
00:47:33우리 엄마 아빠는 어떻게 노력도 안하고 어떻게 산거야 진짜 그치같이
00:47:40내가 서포트만 받으면 홀홀 날 수 있는 사람이거든
00:47:45지금 규지혁이 부러운 거야?
00:47:49강지원이 너 나한테 버린 거라니까
00:47:53그래서 이제 와서 뭐 어쩌자고
00:48:01내가 그냥 쓰레기를 주운 게 아니었어
00:48:05자존심도 없는 쓰레기를 주었어
00:48:08이게 진짜
00:48:10자존심만 없는 게 아니라 대가리도 없어
00:48:12너 빚 다 갚았어?
00:48:14엄마 틀어 이 씨 그 놈의 빚 진짜
00:48:20얼마 남았는데?
00:48:221억이면 돼?
00:48:25어?
00:48:27위자료는 받아야 될 거 아니야
00:48:30왜 자꾸 강지원만 좋은 걸 다 가져?
00:48:34아, 얘 정신이 되게 진짜
00:48:36야, 걔가 죽겠냐? 어?
00:48:41죽여 만들어야지
00:48:44난 강지원의 모든 걸 알고 있거든
00:48:48걔가 모르는 것까지도
00:48:49아, 얘 정신이 되게 많아
00:49:30나 이겨먹으니까 좋아?
00:49:32우리 반쪽이잖아
00:49:33이렇게 끝낼 수 있는 사이 아니잖아
00:49:36나 이겨먹으니까 좋아?
00:49:48우리 반쪽이잖아
00:49:49이렇게 끝낼 수 있는 사이 아니잖아
00:49:49그럼 저희 아까만들
00:49:51또다 기계를 지켜 주었을까?
00:50:00또다시
00:50:02지원아
00:50:03통화가 안되네
00:50:05아휴
00:50:06어떻게 친해 너
00:50:08우연인 이 소식을 들어가지고
00:50:11엄마다
00:50:12Esa es mi madre.
00:50:17¿Dónde está?
00:50:42¿Qué tal hay tú?
00:50:44Chayup.
00:50:47Sí, sí, sí.
00:50:52Melisore, me lío.
00:50:56¡ split!
00:51:01Ya años súper bien, me asesan de unter eastern el puesto.
00:51:10No, no, no, no, no, no, no, no.
00:51:12No te ha gustado.
00:51:13No te nalmaste.
00:51:18Ahora vamos a hablar,
00:51:22no te ha gustado.
00:51:28No te ha gustado mucho, pero me gusta mucho.
00:51:42No, no, no, no, no, no.
00:52:04그래도 많이 보고 싶었다.
00:52:10근데 왜 한 번도 안 찾아왔어요?
00:52:15아빠는 그렇다 쳐도 난 보러 올 수 있었잖아.
00:52:20찾아갔었지.
00:52:22못 만나게 한 거지.
00:52:24너 아빠는 네 얼마나 끔찍하게 생각하는지 모르나?
00:52:27엄마, 네한테는 좋은 아빠인 거 안다?
00:52:33착하지?
00:52:34근데 막 똥꼬집 세우고 성재한 사람은 아니었잖아.
00:52:41엄마도 힘들었다.
00:52:44지금 이래니 찾아온 것도
00:52:45너가 아빠 죽었다는 소리 들으니까
00:52:48용기 내서 온 거지.
00:52:52아빠는 최선을 다해서 절 키워주셨어요.
00:52:59물론
00:53:00엄마의 빈자리는 컸죠.
00:53:03특히 사춘기 소녀에게는.
00:53:10그래서 잘못된 사람에게 애착을 가졌어요.
00:53:15감정 표현도 할 줄 몰랐고요.
00:53:18아니
00:53:20사실 내 감정이 뭔지 몰랐어요.
00:53:25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으니까.
00:53:30미안하다.
00:53:35다 엄마 잘못이다.
00:53:38엄마가 모자라서
00:53:39너를 힘들게 했네.
00:53:42어째 보상하면 되겠노?
00:53:46어째 보상하고.
00:54:00내일 혹시 뭐 하세요?
00:54:02어?
00:54:05시간 괜찮으시면
00:54:06저랑 데이트 하실래요?
00:54:26어젠 잘 들어갔나?
00:54:29잠은 좀 자고.
00:54:32네.
00:54:32엄마는요?
00:54:34너를 만나서 그런가.
00:54:36통 잠이 안 오더라.
00:54:41뭐 드시고 싶은 거 있어요?
00:54:45돼지국밥.
00:54:49언니 할 줄 아나?
00:54:52나 이런데 처음 와봐가지고.
00:54:54엄마 이게 어디 보는데?
00:54:56여기?
00:55:04자투.
00:55:05하나 둘 셋.
00:55:12아이고 이쁘다.
00:55:14우산은 이런 거 없는데.
00:55:16어울리나?
00:55:18이거 하나 주세요.
00:55:20아이고.
00:55:21됐다.
00:55:22괜찮아요.
00:55:23비싼데 이거.
00:55:25이거 뭐였으세요?
00:55:27아이고 너무 비싸다.
00:55:30아유.
00:55:30그래도 한 번 사볼까?
00:55:33이거 대봐도 되죠?
00:55:34네.
00:55:36네.
00:55:37어땠노?
00:55:38잘 어울리네요.
00:55:38어울리노?
00:55:43아휴, 안 그래도 이런 거 하나 하고 싶더라.
00:55:46친구들이 얼마나 자랑하는 줄 아나?
00:55:47딸이 사줬다고.
00:55:49어땠노?
00:55:49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00:55:52까만 것도 한 번 입어볼까?
00:55:54사이즈는.
00:56:00그렇게 좋으세요?
00:56:02아, 뭐 좋지.
00:56:03딸내미 잘두가 내가 이런 후광도 해보고.
00:56:07재벌 남자 만나는 딸은 역시 배포가 뭐가 달라도.
00:56:22그렇죠, 뭐.
00:56:27좋은 대학 들어가고 대기업에 입사해도 연락 한 번 없더니.
00:56:34지원아, 방금 내 말은.
00:56:37유주학 씨 얘기하는 거라면 이제 안 맞나요?
00:56:40헤어졌어요?
00:56:42뭐?
00:56:44도대체 왜?
00:56:49네 지금 엄마한테 거짓말하는 거지?
00:56:55왜 그랬노?
00:57:00왜 그랬냐니.
00:57:03그럼 엄마는 왜 도망갔는데요?
00:57:11그래도 혹시나 혹시나 했죠.
00:57:14아이고.
00:57:15이게 누구?
00:57:16잘 지냈나?
00:57:18진짜 오랜만에.
00:57:19돈 때문에 힘들다면서요?
00:57:25다 알고 있었나.
00:57:30그럼 이건 뭔데?
00:57:33한 번쯤 해보고 싶어서.
00:57:39엄마와의 데이트.
00:57:43사랑받는 딸.
00:57:45효도.
00:57:46행복한 모녀.
00:57:52그거 한 번쯤은 해보고 싶어서.
00:57:57근데 해봤으니까 됐어요.
00:58:01조심히 내려가세요.
00:58:07그럼 니 돈 좀 있나?
00:58:10좋은 대학 나와가 대기업 다니니깐 한 1억 정도는 있지?
00:58:14내가 다시는 이해 안 찾는다.
00:58:18내라고 버린 딸 다시 찾아오고 싶었겠나.
00:58:21니가 이해해야지.
00:58:23누가 또 엄마를 이해하노.
00:58:30나 돈 없어요.
00:58:32엄마도 없고요.
00:58:35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쭉 없을 거예요.
00:58:38그쪽도 엄마로서 사는 것보다 여자로서 사는 걸 택했잖아요.
00:58:45그렇게 앞으로도 쭉 조용히 사세요.
00:58:51욕심부리지 말고.
00:59:06멘트니언.
00:59:08멘트니언.
00:59:16멘트니언.
00:59:21멘트니언.
00:59:30멘트니언.
00:59:32멘트니언.
00:59:34멘트니언.
00:59:35멘트니언.
00:59:36멘트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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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45멘트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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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47멘트니언.
00:59:48멘트니언.
00:59:49멘트니언.
00:59:50멘트니언.
00:59:51멘트니언.
00:59:55¿Qué es lo que pasa?
00:59:59¿Qué es lo que pasa?
01:00:12¿Bangminha?
01:00:38¡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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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2¡Suscríbete! ¡Esloven! ¡Solven! ¡Esloven! ¡Gracias, ¡agracias!
01:01:26¡Hagan!
01:01:57No, no, no, no.
01:02:22No, no, no.
01:02:23Bueno, no.
01:02:23No, no.
01:02:24No, no te amo.
01:02:29No, no, no.
01:02:31No, no.
01:02:45No, no, no, no, no, no, no.
01:03:28No, no, no, no.
01:03:45네, 알겠어요.
01:03:483분이요?
01:03:50알겠습니다.
01:04:253분이요?
01:04:293분이요?
01:04:323분이요?
01:04:363분이요?
01:04:373분이요?
01:04:493분이요?
01:04:543분이요?
01:05:013분이요?
01:05:073분이요?
01:05:094분이요?
01:05:114분이요?
01:05:12¡Gracias!
01:05:43지키는 대로 하면
01:05:44이렇게 거지 같은 인생도 끝이야
01:05:47다시 말해봐
01:05:48거짓말 좀 그만해
01:05:50너 나한테 왜 이러려고
01:05:52당신을 끝까지 지킬 수가 없어
01:05:55내가 정말 많이 좋아해요
01:05:57제발 자책하지 않았으면
01:06:00일어날 일이 이러는 것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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