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을 선정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백인에 선정됐습니다.
00:07제니는 현지시간 15일 타임즈가 발표한 타임백의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00:13제니는 지난해 솔로앨범 루비로 케이팝 여성 솔로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백에 세 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00:22타임즈는 소개글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녀는 스타라며 그녀의 중심에는 마법이 있다. 화면을 통해서나 10만 명이 모인 스타디움, 파티나 백스테이지 복도에서 볼
00:32때도 똑같이 당신을 끌어당긴다고 설명했습니다.
00:36이외에도 아티스트 부문에선 한국계 미국인 팝스타 앤더슨 팩, 바코타 존슨 등이 포함됐습니다.
00:42지도자 부문에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교황 레오 14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다카이치 사나의 일본 총리, 마크카니
00:53캐나다 총리,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개빈 유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스티브 위코프미 중동특사
01:04등이 선정됐습니다.
01:05아이콘 부문에는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킴, 올해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을 목에 건 알리사 리우 등이
01:15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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