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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이 8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밤사이 '늑구' 발견 신고가 2건 접수돼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젯밤(14일) 8시 30분쯤 대전 산성초등학교 근처에서 늑대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오늘 새벽 6시 40분쯤에는 대전 중구 침산동에서 늑대 발자국을 봤다는 신고가 있었다고 소방본부는 전했습니다.

대전시와 소방 당국은 어제 새벽 6시 반쯤 '늑구'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대전 오도산 인근을 중심으로 열화상 드론을 이용한 공중 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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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전 5월도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이 여드레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6대전 소방본부는 지난 밤 사이 늑구 발견 신고가 두 건 접수돼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00:14어젯밤 8시 반쯤 대전 산성 초등학교 근처에서 늑대를 봤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00:20오늘 새벽 6시 40분쯤에는 대전 중구 침산동에서 늑대 발자국을 봤다는 신고가 있었다고 소방본부는 전했습니다.
00:27대전시와 소방당국은 늑구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대전 오도산 인근을 중심으로 열화상 드론을 이용한 공중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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