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우리 농식품과 농자재의 해외시장 공략을 돕는 'K-푸드 플러스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습니다.

1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세계 45개국에서 온 바이어 140여 명이 참여해 국내 기업과 열띤 수출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주최 측은 할랄과 중남미 등 신흥 시장 바이어 비중을 확대해 수출 시장 다변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선영 (parks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415172554004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우리 농식품과 농자재의 해외시장 공략을 돕는 K-푸드 플러스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가 서울 양대동 AT센터에서 열렸습니다.
00:101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세계 45개국에서 온 바이어 140여 명이 참여해 국내 기업과 열띤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00:20주최 측은 한랄과 중남미 등 신흥시장 바이어 비중을 확대해 수출시장 다변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