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 사태 47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그리고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내에 놀라운 일이 펼쳐질 것이다 이렇게 언급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추가 회담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외신 보도에 16일 정도 할 것이라고 나오고 조금 전에 저희 특파원은 17일 금요일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2차 대면협상 이번 주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시나요?
[성일광]
거의 높다고 봅니다. 거의 되지 않았나 이렇게 보이고. 계속해서 미국 쪽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도 SNS에 곧 전쟁이 중단될 수도 있다, 끝날 수 있다. 그다음에 추가 협상 예정 얘기도 계속하고 있고. 이란 쪽에서 계속 좋은 메시지들이 나오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저는 봤을 때 2차 협상 거의 개최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좋은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예를 들면 휴전 연장할 수 있다.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 연장 가능성도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AP통신에서 보도한 것 같은데.
휴전을 연장할 수 있다?
[성일광]
왜냐하면 휴전 21일날 현지 시간으로 끝나지 않습니까, 2주 휴전이. 그러면 사실 협상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거든요. 17일날 시작하면 시간이 좀 부족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제도 아마 이집트 외무장관이 미국으로 간다고 했고요. 미국 가서 휴전 연장에 대해서 미국과 논의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그래서 아마 거기에 대한 반응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란 외무부에서도 이례적으로 파키스탄을 통해서 미국과 계속 메시지를 교환하고 있다, 이런 입장을 밝히기도 한 만큼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인데. 특히 어제까지만 해도 스위스 제네바 이런 곳이 논의됐었는데 파키스탄에서 확실히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왜 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를 선호하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민정훈]
파키스탄이 일을 많이 했잖아요. 중재부 역할도...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5223005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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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중동 사태 47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그리고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내에 놀라운 일이 펼쳐질 것이다 이렇게 언급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추가 회담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외신 보도에 16일 정도 할 것이라고 나오고 조금 전에 저희 특파원은 17일 금요일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2차 대면협상 이번 주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시나요?
[성일광]
거의 높다고 봅니다. 거의 되지 않았나 이렇게 보이고. 계속해서 미국 쪽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도 SNS에 곧 전쟁이 중단될 수도 있다, 끝날 수 있다. 그다음에 추가 협상 예정 얘기도 계속하고 있고. 이란 쪽에서 계속 좋은 메시지들이 나오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저는 봤을 때 2차 협상 거의 개최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좋은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예를 들면 휴전 연장할 수 있다.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 연장 가능성도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AP통신에서 보도한 것 같은데.
휴전을 연장할 수 있다?
[성일광]
왜냐하면 휴전 21일날 현지 시간으로 끝나지 않습니까, 2주 휴전이. 그러면 사실 협상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거든요. 17일날 시작하면 시간이 좀 부족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제도 아마 이집트 외무장관이 미국으로 간다고 했고요. 미국 가서 휴전 연장에 대해서 미국과 논의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그래서 아마 거기에 대한 반응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란 외무부에서도 이례적으로 파키스탄을 통해서 미국과 계속 메시지를 교환하고 있다, 이런 입장을 밝히기도 한 만큼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인데. 특히 어제까지만 해도 스위스 제네바 이런 곳이 논의됐었는데 파키스탄에서 확실히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왜 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를 선호하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민정훈]
파키스탄이 일을 많이 했잖아요. 중재부 역할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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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네, 계속해서 중동사태 47일째 상황,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04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그리고 민정은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와 함께합니다.
00:10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11어서 오십시오.
00:13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내에 놀라운 일이 펼쳐질 것이다, 이렇게 언급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추가 회담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00:21외신보도에 16일 정도 할 것이다, 라고 나오고, 조금 전에 저희 특파원은 17일, 금요일에 얘기했습니다만,
00:292차 대면 협상, 이번 주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시나요?
00:32거의 높다고 봅니다. 거의 되지 않았냐, 이렇게 보이고, 계속해서 미국 쪽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도 계속해서 SNS에서 곧 전쟁이 중단될 수도
00:42있다, 끝날 수도 있다.
00:44그다음에 추가 협상 예정 얘기도 계속하고 있고, 이란 쪽에서도 계속 좋은 메시지들이 나오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저는 봤을 때 2차 협상이
00:52거의 개최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00:55이번 주에.
00:55네, 그렇게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얘기들도 또 좋은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01:00예를 들면 휴전 연장할 수 있다.
01:03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 연장 가능성도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01:07네, 그게 어디서 나오는 얘기인가요?
01:08이거는 AP통신에서 아마 보도를 한 것 같은데.
01:11휴전을 연장할 수 있다.
01:12그렇죠. 왜냐하면 휴전이 21일 날 현지 시간으로 끝나지 않습니까?
01:15이지 휴전이. 그러면 사실 협상이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거든요.
01:1917일 날 시작하면 시간이 좀 부족할 수도 있기 때문에.
01:23어제도 아마 이집트 외무장관은 미국으로 갔다고 그랬고요.
01:26미국 가서 아마 휴전 연장에 대해서 미국과 논의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01:30그래서 아마 거기에 대한 반응이 조금씩 나오는 것 같습니다.
01:32네, 이란 외무부에서도 이례적으로 파키스탄을 통해서 미국과 계속 메시지를 교환하고 있다.
01:38이런 입장을 밝히기도 한 만큼 좀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인데.
01:41특히 어제까지만 해도 스위스 제네바 이런 곳에 또 논의가 됐었는데.
01:46파키스탄에서 확실히 좀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01:49왜 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 이슬람 하부들을 좀 선호하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01:55파키스탄이 일을 많이 했잖아요.
01:57그리고 중재국 역할도 많이 했고.
01:59그리고 1차 협상 때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02:01호텔 경호도 그렇고 이란 측에 대해서 파키스탄이 오는 부분에 있어서도 상당히 안전하게 의전이나 경호를 측면에서 많이 신경을 썼기 때문에.
02:13그런 부분에서 공이 있고요.
02:16그리고 미국 측 협상단이 1차 협상은 300명이잖아요.
02:20300명, 이란 측 한 70명 왔기 때문에 대규모입니다.
02:23그런데 스위스 제네바 같은 경우에는 중재국이고 유엔 대표부도 있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미국이 무슨 협상을 할 때는 많이 사용을 했습니다만.
02:33그래서 인프라가 잘 돼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02:35어쨌든 이번 협상은 좀 미국과 이란이 긴박하게 협상에만 집중할 수 있는.
02:42다른 부분을 좀 쓰지 않고 오롯이 그 부분만의 경호라든지 어떤 환경 자체가 집중될 수 있는 부분들.
02:49이 부분이 파키스탄이 하는 것이 제네바에서 하는 것보다.
02:54그리고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제네바에서 아마 준비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도 있어요.
02:59미국이 원하는 환경, 특히 이란이 원하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03:03그런 부분에서 서방의 어떤 중재국인 제네바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이란이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을 거고.
03:10시간이 촉박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03:12그런 측면에서 아직도 인프라가 잘 돼 있는 파키스탄을 선한 것이 아닌가.
03:17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1차 협상 때 생각보다 일이 진전이 잘 안 됐다.
03:21그래서 유럽 국가 쪽을 고려본다.
03:24이런 부분에서 불만을 터뜨린 부분이 있기 때문에.
03:26그런 부분에 대해서 파키스탄이 어떻게 수용을 하고서 다시 2차 협상이 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3:33그러니까요.
03:33또 이제 이란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을 극찬하면서.
03:38내가 그 총사령관 때문에 다시 또 가겠다.
03:41이렇게까지 얘기를 했다는 보도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03:44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협상 가능성을 띄우면서 우라늄 농축 중단 1차 협상에서도 이 기간이 상당히 중요한 핵심 쟁점이었다고 그러는데.
03:5720년을 제한했다고 그러는데 그 20년도 상당히 불만을 드러냈다고 그래요.
04:02트럼프 대통령이.
04:03그러니까요.
04:04원래 우리가 원하던 건 영원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4:07영원히 못하도록.
04:09그런데 뭐 세상에 영원한 게 있습니까.
04:10영원한 건 없거든요.
04:11그렇다면 이달이 원하는 걸 사실 트럼프 대통령 임기 정도를 얘기했었어요.
04:162월 달에 협상할 때.
04:18그러니까 3년이나 4년 정도.
04:20그 정도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20년을 얘기했고 벤스 부통령도 똑같은 얘기했습니다.
04:25우리가 원래는 영원히 못하도록 하고 싶었는데 20년을 줄여준 거다.
04:29깎아준 거다.
04:30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20년은 또 의미가 있습니다.
04:32왜냐하면 제시피오의 오바마 때 한 합의가 거의 15년 정도 일몰조항이 있거든.
04:3815년 지나면 자연적으로 올해는 농축을 할 수 있게끔.
04:41그렇게 2015년에서 2030년이나 31년쯤 되면 자동적으로 그 조항이 없어지게 됩니다.
04:47그러니까 그것보다는 길게 해야 된다.
04:49그래서 15분은 안 되죠.
04:5120년은 최소한 해야 되는 거죠.
04:53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얘기했는데 저는 너무 길고요.
04:56지금 협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줄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05:01여기에서 조금 더 줄어들 가능성이 있지 않냐.
05:03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05:05왜냐하면 이란 입장에서는 이거는 너무 우리를 못 믿는 거 아니냐.
05:10그리고 여러 차례 핵무기 개발한 의사가 없다.
05:13여러 차례 밝혔고.
05:14그런 상황에서 또다시 20년을 이렇게 하는 것은 이란 입장에서는 너무 나아갔다.
05:21그래서 이거는 줄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봅니다.
05:25이런 가운데 벤스 미국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서 포괄적인 합의, 빅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5:33관련 발언 직접 듣고 오시죠.
05:54Oracle의 일은 흥미로운 공간에 대한 기 LORD에 대한ова과 있습니다.
05:57저희는 이 lider 아이들에게 대해서 얘기하십니다.
05:59이란 의미에서 그 관점을 받게 하십니다.
06:01우리는 이 관점을 받게 하십니다.
06:04우리는 우리는 조치한 상황을 받게 하십니다.
06:10우리는 이 관점을 받게 하십니다.
06:17우리는 모든 관점을 받게 하십니다.
06:21우리는 이 관점을 받게 하십니다.
06:22그러니까 우리에게 칙수가 빅딜이죠.
06:26그러니까 미국과 북한이 했던, 북한과 미국이 2018년, 2019년에 했던
06:32하노이 협상, 싱가포르 국산, 하노이 협상 있지 않습니까?
06:36거기에서 미국이 원했던 것이 빅딜이거든요.
06:38그러니까 협상이 초기에서 미국이 원하는 큰 틀에서 합의를 하고
06:42그다음에 하나하나 실무적인 협상을 해나가자.
06:46그러니까 이번에 이런 협상을 든다면 여러 가지 의자가 있지 않습니까?
06:51그러면 핵 무력을 포기하는 것, 그다음에 호르무즈 해업을 여는 것,
06:58그다음에 정황해축 관련된 부분들, 아니면 여타 부분들,
07:02이런 부분에서 여러 가지 주요 의자가 있지 않습니까?
07:03그 부분에서 포괄적으로 주고받기를 통해서 다 오케이를 하고
07:07그래서 한꺼번에 사인을 하고 그다음에 실무적으로 단계적으로 풀어나가자.
07:13이런 부분이거든요.
07:14그러니까 그 협상의 결과를 협상의 입구에서 다 합의를 하고
07:19나머지는 실무적, 기술적으로 해나가자.
07:22이런 뜻이거든요.
07:23그런데 그 부분이 트럼프 대통령이 선호하는 부분 같아요.
07:26먼저 거래의 기술을 책을 쓴 사람처럼
07:28어떤 어떻게 보면 거래의 신, 이런 자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07:33그러니까 한 방에 다 하고 풀어나가자.
07:36그러면 이제 이란이 크게 양보하면 우리도 크게 지원하겠다.
07:41그러니까 핵도 포기하고 호르무즈 개방하고 그러면 우리가 이란이 원하는 거 다 지원해주고
07:47경제발전을 위해서 지원하고 투자하겠다.
07:50그렇게도 해석이 될 수 있어요.
07:52그렇죠.
07:52그러니까 벤스부턴이 화면에 보여주신 것처럼
07:57자기가 태어나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그러한 경제적인 번영을 이란에 주겠다.
08:04경제적인 번영.
08:05그러니까 생각해보시면 벤스부턴이 나이가
08:08어떻게 생각하시면 보시겠지만 40세 초반이에요.
08:12그러니까 이제 이란이 1979년도에 신정체제가 들어오면
08:16혁명으로 신정체제가 들어오면서 경제제자를 받기 시작했잖아요.
08:20그러니까 1979년이면 벤스부턴이 태어나기 전이에요.
08:25그러니까 자기 평생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이란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거니까
08:29말은 되는 거죠.
08:31그러니까 이란으로 하여금 예전에 북한한테 제안했던 것처럼
08:35빅딜을 하고 원하는 것을 합의를 하면 너네가 원하는 걸 다 주겠다.
08:40그러니까 미국 중심의 세계 경제 통상 시스템, 금융 시스템에 편입을 시켜서
08:47그런 부분에서 제재 풀고 동계자산 풀고 해서 지원을 해줘서
08:53배상은 그거는 좀 그랬습니다만 어쨌든 경제제자를 풀어주고
08:57동계자산을 해제해주는 그것만 해도 상당한 그러한 경제 혜택이 되는 거고
09:03그거를 일하는 국내 정치적으로 배상을 받았다 주장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09:08그렇게 해서 합의를 하고 나머지는 기술적으로 하자.
09:12그래서 성경 선생님이 말씀해 준 것처럼 40월 휴전 협상이 연장이 된다면
09:16그때 이제 기술 협의, 실무 협의를 하게 되는 거죠.
09:21그걸 원하는 거죠.
09:21그런데 이란 입장에서 나쁜 건 아니거든요.
09:24그러니까 지금 핵심이 되는 핵과 경제제제 이것만 제대로 접점을 찾을 수 있다면
09:29그렇다면 나머지 부분은 말씀드린 것처럼 경제제대를 풀어준다면
09:33굳이 이란이 호르무제협을 봉쇄를 이어갈 이유는 없거든요.
09:38그런 부분을 본다면 그런 부분에서 삼박에 한번 결정을 내자.
09:42이런 제안을 했기 때문에 이걸 이란이 받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9:47이런 통 큰 협상을 선호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식에
09:50이번에도 좀 빅딜이 오갈지도 주목이 되는데
09:53이 분위기에 이스라엘도 사실상 협상 재개에 동의하는 분위기를 내비친 것이요.
09:57이스라엘 국방부에서 이란 농축 우라늄 반출이 종결의 선결 조건이다.
10:02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10:04그런데 그동안 이 조건이 어떻든 간에 그동안은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
10:08이런 얘기를 주로 했는데 조건을 얘기한다는 게 어느 정도 동의를 한다는 거잖아요.
10:12그렇죠. 이스라엘도 아무리 전쟁을 계속하고 싶다든지
10:17아니면 협상에 반대한다는 그런 얘기들이 있었지만
10:20말씀드린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지금 실전 협상을 하는데
10:25거기에 대해서 국반부 장관이나 아니면 나타나고 총리가 나서서
10:31난 협상 반대세 이렇게 얘기할 수 없습니다.
10:34불가능하죠, 사실.
10:35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반부 장관이 하나의 조건은 얘기했죠.
10:41농축을 아니면 반드시 해외로 국외로 반출을 해야 된다.
10:45그런데 이것도 사실 본인이 본인의 바람이고
10:49지금 미국과 이란 간에 협상을 하고 있는데
10:52이란 측은 지금 이걸 원하지 않고 있잖아요.
10:54희석을 해서 20% 정도 희석을 해서
10:57이란 내에 있는 원전을 돌리는 연료로 사용하겠다.
11:01지금 이게 지금 이란의 입장이란 말이에요.
11:02반출은 절대 안 된다.
11:03그렇죠. 반출을 안 한다는 게 입장입니다.
11:05그래서 아마 이것도 이차임 사회에서 논의될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인데
11:09과거 사례를 보시는 이미 2015년 오바마 때
11:12이미 이란은 이거 한 1만 1천 킬로 정도를 이미 러시아에 반출한 적이 있습니다.
11:18농축을 아니면.
11:18그렇기 때문에 사실 반출할 수도 있는, 또 입장을 바꿔서 반출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다.
11:26그렇잖아도 지금 중국하고 러시아 외무장관끼리 만나서 그 이후에 한 얘기가
11:31러시아가 우리가 그 농축의 반출을 도와줄 수 있다.
11:34또 그 얘기를 한 것 같아요?
11:36그렇습니다. 이미 이거는 한 달 전에도 부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을 때도
11:42트럼프 대통령이 그때도 제시를 했었어요.
11:45농축을 안 하면 우리가 가져갈 수 있다.
11:46그런데 그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반대를 했습니다.
11:48지금은 입장이 바뀌었겠죠.
11:50지금은 입장이 조금 유인해지지 않았을까.
11:53그렇게 기대해 봅니다.
11:56협상 과정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또 어떤 역할을 할까 이런 부분들도 좀 궁금했었는데
12:02러시아는 이 농축 우라늄 비축분 해결을 할 용의가 있다.
12:06이런 이야기를 했고요.
12:07중국도 잠시 후에 좀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2:10잠시 호르모즈 이야기를 좀 해보면요.
12:12미국은 이란과의 협상 결렬 이후 호르모즈 해업에 대한 해상 봉쇄를 시작한 상태인데요.
12:17실효성에 대한 의구심과 확전 우려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12:21첫 24시간 동안의 상황은 어땠을까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12:34앞서 미국은 미 동부 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부터 호르모즈 해업 역공쇄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12:41미군은 현지에 12척 이상의 군함을 배치하면서 승인 없이 진입하는 선박은 납부할 수도 있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는데요.
12:50그런데 마치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이렇게 이란과 연계된 중국 선박 리치스타리호가 호르모즈 해업을 빠져나가기 시작한 겁니다.
12:59그러자 이란 측은 곧장 이를 조롱하는 메시지를 곧이어 내놓기도 했습니다.
13:05리치스타리호 결국 5만 만에 다다라서는 뱃머리를 돌려서 회항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13:12작전을 총괄한 미 중부사령부는 첫 24시간 봉쇄를 뚫은 선박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13:30그러나 외신에선 관련 선박 일부는 미군을 피해 해업을 빠져나간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를 내놓으면서
13:36이번 작전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13:41미국의 해상 봉쇄가 성공적으로 지속되면 이란이 2주 내 원유 감산에 들어갈 거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13:48하지만 이번 작전이 자칫 홍해 확전으로 번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면서
13:53해업을 둘러싼 상황 변화에 전세계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14:01어제까지만 해도 미군이 철저하게 다 봉쇄했다.
14:05그런데 외신에서는 배 한쪽이 빠져나갔다.
14:10호르모즈 역봉쇄를 뚫었다라고 한 게 리치스타리호였단 말이에요.
14:15그런데 결국 알고 보니까 나갔다가 결국에는 못 가고 다시 되돌아왔다.
14:20지금 그런 얘기거든요.
14:21그렇죠.
14:22그리고 외도 뉴욕타임젠은 또 나갔다고 보도하는 것도 있습니다.
14:25그래서 이것은 시점은 이제 발효가 되기, 봉쇄 발효되기 직전에 나갔다는 얘기도 있고
14:31어쨌든 여러 외신 보도가 좀 엇갈리는, 그러니까 이게 봉쇄가 허술한 거 아닌가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14:37어쨌든 전체적으로 저는 봉쇄가 잘 되냐 안 되냐 이것보다도
14:44어쨌든 이란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원유 수출을 사실상 못하게 된 것.
14:48이것이 지금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14:50다른 배들이야 솔직히 나가도 괜찮거든요.
14:53지금 중요한 건 이란의 원유 수출을 할 수 있냐 못하냐 이게 가장 중요한 이슈이기 때문에
14:58이란 입장에서는 자기들이 지금까지 6주 동안 다른 걸프 국가는
15:03그 어느 국가도 사실상 호르몬주협을 통해서 원유 수출을 하고 싶었는데 많이 못했잖아요.
15:08그렇죠.
15:08그런데 본인은 계속 하고 있었어요.
15:10그래서 돈을 엄청 많이 벌었습니다, 자기만.
15:13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나온 아이디어가
15:15그래, 다른 국가도 못하는데 너도 그럼 못해야지.
15:18그래서 역봉쇄 아이디어가 나온 거잖아요.
15:20그러니까 지금 이란이 상당히 경제적으로 어렵고
15:23지금까지 원유 수출을 통해서 짭짤한 재미를 봤는데
15:26이제 같이 막히니까 오히려 지금 이란 쪽에서는
15:292차 휴전 협상이 더 발빨리 나온 거 아니냐
15:32사실 효과를 좀 본 게 아닌가
15:34저는 그렇게도 추정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5:37미국이?
15:37그렇죠.
15:39이런 상황인데요.
15:41이란은 해상운송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는
15:45그런 보도도 나왔습니다.
15:47이렇게 되면 또 이란의 속내가 뭘까 궁금해지네요.
15:50이란 입장에서도 어쨌든 미국이 호르몬 제협을 역봉쇄한다고 해서
15:56경제적으로 붕괴되거나 아니면 바로 항복하고 나오지는 않겠죠.
16:00어차피 계속 힘들었으니까 좀 더 힘들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16:04성경수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쨌든 이란도 이제 더 아프기 시작할 거예요.
16:08그런 부분에서 고려를 해야 될 거고
16:10협상이 좀 잘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이 드니까
16:13이제 해상운송을 일시 중단하고 또 미국 측이 역봉쇄까지 나간 것은
16:18미국이 쓸 수 있는 모든 카드를 쓴 거거든요.
16:21그렇다면 이것은 거의 협상의 막바지에 다다랐다.
16:25미국도 더 이상 쓸 수 있는 카드가 없다고 생각하면
16:27그런 상황에서 협상이 깨지게 되면 결국은 군사 행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16:31그런 부분을 고려했을 때 호르몬 제협의 역봉쇄가 얼마나 이란의 경제에 영향을 미칠 거냐
16:38이 부분은 우리가 지켜봐야 되고
16:40그리고 만약에 봉쇄가 오래되면 이란 경제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겠죠.
16:45그렇지만 세계 경제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거기 때문에
16:48이거는 정말로 다 모두에게 악의 강을 여치는
16:52미치는 이런 카드이기 때문에 정말 규약 처방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
16:56그러한 상황을 고려해서 이란이 이제 협상이 보다 더 무게를 싣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아닌가
17:02그렇게 된다면 미국 측이 역봉쇄를 통해서 의도한 부분이 무엇인가는 정확하지 않지만
17:08어쨌든 협상장으로 이란을 끌어들이는데 보다 긍정적으로 작동을 했다면
17:13그렇다면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로 이번에 역봉쇄를 했다고 미국 측이 중앙을 한다면
17:18그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기여한 부분이 있는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17:22중요한 것은 말씀드린 것처럼 협상이 얼마나 잘 진행되느냐
17:26만약에 협상이 제대로 진행이 더 된다면
17:29그러면 호르무제 회업을 봉쇄해야 될 이란의 필요성이 줄어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17:33그러면 이 호르무제 회업에 대한 이란의 태도도 지속적으로 좀 유연해지고
17:38그다음에 얘기가 좀 줄어들 것이고
17:40만약에 협상이 잘 되지 않고 나랑을 겪게 되면
17:43그렇다면 호르무제 회업을 봉쇄하고 역봉쇄를 뚫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17:49국내적인 요구가 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17:52그런 부분에서 연동하면서 움직이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7:56그러니까요.
17:57그러니까 이란이 이렇게 호르무제 회업에 대해서 일시 해상 운송을 일시 중단한다.
18:03이런 입장까지 비쳤으니까
18:05아마도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히 지금 긍정적으로 지금 이 상황을 보고
18:10놀라운 이틀이 될 것이다.
18:12아마도 그런 발언을 하지 않았나 싶은데
18:14어쨌든 지금 이렇게 역봉쇄가 이란에 과연 어느 정도나 경제적인 타격을 줄 것인가를 봤는데
18:23이런 보도가 있었습니다.
18:25이란이 약 2주 내에 이게 계속 역봉쇄가 계속된다면 2주 내에 생산을 크게 줄여야 할 것이다.
18:32그렇죠.
18:32그런 보도가 나왔네요.
18:34더 이상 생산해봐야 밖으로 빼내지 못하니까
18:36저장고가 부족하니까 당연히 생산을 줄여야겠죠.
18:40그러니까 지금 금액으로 보시면 제가 찾아보니까
18:42하루에 180에서 215만 배로를 지금
18:45생산을 하는 건가요?
18:46네, 생산을 했다는 얘기죠.
18:48네, 그래서 이게 이제 수출을 하는 양이, 수출 양이.
18:52수출 양이.
18:52수출 양이.
18:53그러니까 이게 한 2천억 원 정도 돼요.
18:56그럼 하루에 2천억 원을 지금 잃어버리고 있는 거죠.
18:59네, 그러니까 원유 생산을 줄이게 되면.
19:01그렇죠.
19:02그러니까 이거 어마어마한 양이에요, 사실.
19:03금전적으로 봐도.
19:05적지 않은 양이기 때문에, 적지 않은 금액이기 때문에
19:07이란 입장에서는 상당히 지금 경제적인 타격이,
19:11시간이 가면 갈수록 경제적인 타격이 될 수밖에 없죠.
19:14역봉에서 효과가 있네요.
19:15그렇습니다.
19:16제가 볼 때도 충분히 그럴 것 같아요.
19:18그래서 이게 지금은 얼마, 며칠이 안 됐지만
19:21이게 만약에 일주일 가고, 2주 가고, 3주 가면
19:24어마어마한 타격이고 물론 세계 경제도 타격을
19:27좀 받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시장 반응은
19:29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19:30지금 유가가 많이 내려가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9:33이란 입장에서는 이건 대단히 큰 충격일 수밖에 없습니다.
19:36왜냐하면 6주 동안 혼자서 돈을 많이 벌어놨지만
19:40지금 이란 입장에서는 사실 다 제거를 해야 되잖아요.
19:43그러니까 국민들에게 이제는 전쟁에서 이렇게 우리가
19:45사실상 미국과 이스라엘한테 당했지만 이제 우리가 재건할 수 있는 희망이 있다.
19:50그리고 전쟁에서 우리가 졌지만, 졌다고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요.
19:53힘들었지만 미국으로부터 다시 어떤 재건할 수 있는 자금도 얻어냈다.
19:58그리고 우리 통치 자금도 충분히 마련해놨다.
20:01원유를 계속 수출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0:03그런데 지금 이렇게 계속해서 원유 수출이 막히게 되면
20:08이란 입장에서는 상당히 지금 통치 자금의 부족 상황을 부족해질 수 있어요.
20:14특히 이제 정권이 사실상 지금 혁명수비대 정권으로 바뀌지 않았습니까?
20:18무지타 봐 있긴 하지만 많은 돈이 필요할 텐데
20:20이 부분이 지금 상당히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20:25이 막힌 호르무즈의 이란이 가지고 있는 마지막 위협카드가
20:29이제 홍해까지 막아버린다 뭐 이런 건데
20:31말씀을 들어보면 사실 홍해까지 막기에는 지금 좀 부족한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은데요.
20:36이 혁명수비대 발언 얼마나 좀 현실성이 있을까요?
20:39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홍해를 막는다는 것은
20:42이란 측에서도 쓸 수 있는 카드를 다 쓴다는 얘기잖아요.
20:44그러면 협상이 잘 되지 않고 미국을 압박하고 거의 파국으로 갈 수 있는
20:49그래서 이란을 마지막 흔들 수 있는 카드가 홍해를 봉쇄하는 카드인데
20:53그거는 이제 협상 진행 과정에 달려있는 것이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59그런데 협상이 잘 되면 지금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봉쇄도
21:04굉장히 현상을 유지하고 강압하는 이런 목소리가 많이 줄어들었잖아요.
21:08그러니까 홍해를 봉쇄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라고 보지만
21:11만약에 협상이 잘 되지 않아가지고 미국과 이란 측에 갈등이 격화되고
21:16그리고 또한 호르무즈 해업에서 예상치 못한 우발적인 충돌이 벌어진다면
21:21그렇다면 이제 이게 확산이 되면서 홍해 봉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데요.
21:26이란은 지금 호르무즈 해업으로 재미를 좀 보긴 했지만
21:30딜레마에 빠져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21:33그러니까 세계 경제를 볼모로 해가지고
21:35자신은 돈을 벌면서 미국을 압박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1:39그러니까 한국이라든지 다른 국가들이
21:41저를 포함해서 많은 전문가들도 이제 뭐 제3자지만
21:46미국과 이란이 명분 없는 전쟁을 일으켰다.
21:49그래서 이란이 그런 부분에서 피해국이다라는
21:52어떻게 보면 공감이나 동정심이 있단 말이에요.
21:55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떤 이란에 대한 미국이나 이스라엘 공격에 대해서
21:59좀 지켜보면서 경제가 좀 어려워도 참아져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22:03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우리 국민들이 갖는 피가 너무 크잖아요.
22:08그러니까 언제까지 그렇게 이해를 해주고 공감대를 형성해줄 수만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22:14그렇게 되면 국제사회가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것처럼
22:17좀 지나면 이란을 비난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22:20이란은 그걸 잘 알고 있을 거고
22:21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공관과 아니면 자제들의 카운터파트 연락을 통해가지고
22:27각국의 동향을 파악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거든요.
22:31그런 부분에서 이제 마음이 급하겠죠.
22:33그런 부분에서 어쩔 수 없이 어떤 생존을 위해서 쓰는 전략이로 하지만
22:38이것이 갖고 오는 역풍, 후폭풍을 이란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22:41더 이상의 어떤 호르몬주 해업이나 홍해 압박을 통해서
22:45어떤 세계 경제를 어렵게 하는 유럽 움직임을 보이기는 쉽지 않다.
22:50생각을 해보겠습니다.
22:50지금 말씀하신 대로 호르몬주 해업 하나가 한 국가의 무슨 영해를 막고 말고가 아니라
22:56전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크기 때문에
23:00지금 유럽 국가들에서도 상당히 예의주시하고 있는데
23:04특히 영국하고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이 미국을 빼고
23:08호르몬주 해업 운송을 재개하기 위해서
23:11그러니까 전후를 이야기하는 것이죠.
23:13그걸 지금 논의하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
23:15구체적으로 어떻게 한다는 얘기입니까?
23:17최상각에는 아마도 해상 안보협력체 같은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23:21그래서 같은 군함을 같이 파견한다든지
23:24아니면 선박들 군함 파견해서 같이 홍해를
23:27호르몬주 해업을 지날 때
23:29어떤 무력 충돌이나 어떤 다른 위험한 상황이 있을 때
23:34그것을 다 같이 공동으로 해서 보호를 하겠다는 건데
23:38기례도 같이 제거를 하고
23:40그렇죠. 기례는 당연히 제거를 해야 되겠죠.
23:42사실상 지금 밀안이 기례를 어디다 설치했는지 모르겠다.
23:45이렇게 나와버리면
23:46사실 이 시간은 기례소의 작업 시간은 상당히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23:50그것을 하지 않고 들어간다면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23:53그런 부분이 있고
23:54그다음에 제가 우려하는 건
23:56이게 지금 전쟁이 끝난 다음에 해야 할 작업인데
24:00전쟁이 끝난 다음에 이란이 호르몬주에 대해서
24:03어떤 입장을 취할지
24:05지금도 협상은 우리 협상만 얘기하고 있지만
24:08이란이 지금 2차 협상이 개최될 때인데
24:13호르몬주 해업에 대해서 미국에게 어떤 요구를 할지
24:16여전히 통제력을 갖겠다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24:19그렇다면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해서 어떻게 답변을 줄지
24:22그리고 거기서 답변이 어떻게 휴전 합의가 되면 괜찮지만
24:28만약에 거기서 합의가 안 되고
24:29그다음에 일단 그거는 나중에 합의하자.
24:32그냥 그냥 행만으로 합의를 된다.
24:33그러면 이란은 계속해서 지금도 주장하고 있어요.
24:36호르몬주 해업을 자기가 통제를 하겠다고 얘기하고 있단 말이에요.
24:38협상 결과가 아까 전에 말씀 나눈 대로 포괄적인 지원이라든가
24:44그런 식의 지원이 있다면 이것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 되겠네요.
24:49그렇게 포괄적으로 돼서 그랜드 바겐이 되면
24:52아마 그러면 그것도 협상해야 되겠죠.
24:54우리가 이란에다 이란 석유나 가스에 미국 기업이 들어가서 투자를 하겠다.
24:59이런 방식 아니면 유럽이 들어가서 투자를 하겠다.
25:02그러면 어마어마한 경제적 이익이 있으면 호르몬주 해업 포기를 해라.
25:06통제력도 포기를 해라.
25:08이렇게 해서 만약에 그게 수용된다면 좋습니다.
25:10그런데 그런 것들이 잘 안 됐을 경우 호르몬주 해업에
25:14그러니까 이란 측에서 하는 얘기는 지금 강경파 쪽에서 하는 얘기일 수도 있는데
25:19호르몬주 해업에 이란이 봉쇄하기 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25:24그러니까 이 부분이 저는 조금 우리가 구체적으로 살펴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5:29그런데 이런 공조도 영국도 트럼프 대통령이 빠지면 미국이 반발할 거다.
25:34이런 우려를 하고 있잖아요.
25:35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빼고 유럽끼리 뭘 하는 거 이런 걸 좀 가만히 보고 있을까요?
25:41미국 쪽에서는 나쁜 건 아니죠.
25:44미국의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고
25:46그리고 전 세계를 위해서 미국이 싸웠다고 주장하고 있고
25:50동맹이 필요할 때 오지 않았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25:52그러면 호르몬주 해업은 입장을 바꾸긴 했지만
25:56심지어는 많이 쓰는 국가들이 책임져야 된다.
25:59미국은 나간다.
25:59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서운하가 아니지는 않을 거예요.
26:03대신 소통을 좀 해서 이런 국제연합이 들어가서 역할을 하겠다.
26:08이런 얘기를 할 것 같은데요.
26:09어쨌든 성경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전쟁이 끝나게 되면
26:14호르몬주 해업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은 지금 주장하는 것처럼 갖기는 어려울 거예요.
26:19그렇지만 아무래도 호르몬주 해업의 중요성이라든지
26:22어쨌든 이란이 영향을 계속 남기고 싶다면
26:25그러니까 그 해업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대해서 소통을 하고
26:29인도 견인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어떤 약한 수준에서
26:33제한된 수준에서 통제력을 유지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26:36문제는 뭐냐면 만약에 협상이 결렬돼서
26:40미국과 이란이 관계장 대체로 돌아가고
26:43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가능성이 있는 게 뭐냐면
26:46미국이 그냥 셀프 종전하고 빠져나가버리는
26:49제한적 타격이라고 빠져나가버리면
26:51이런 호르몬주 해업에 대한 통제권을 이란이
26:54그때도 유지하려고 한다면
26:56전쟁 배상금을 필요해서 유지하려고 한다면
26:58그러면 국제사회와 척을 지게 되는 거예요.
27:01그러면 자연스럽게 지금 논의가 되고 있는 유럽이라든지
27:04어떤 주요국들이 만든 연합체가 가서
27:07그 부분에 있어서 어떤 항해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27:11부딪히게 될 거란 말이에요.
27:12그러면 이란은 명분 없는 또 다른 분쟁에
27:15국제사회와 척을 지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27:18상당히 영향이 약해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27:21그런 부분도 고려를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27:23아마 호르몬주 해업에 대한 통제권
27:26그다음에 협상 과정에서의 호르몬주의 유용성이
27:29과거보다는 많이 약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고
27:33그래서 핵 부분을 통해서 경제적 얻어내는 부분에
27:37더 집중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27:40그리고 유럽이 바라보는 이번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27:44상당히 곱지만은 않은 게
27:45지금 이스라엘에 대한 반감은 상당히 커지고 있는데
27:49폴란드 의회에서 한 의원 같은데
27:53나치 문양에 박힌 이스라엘 국기를 들었습니다.
27:57그러니까 이스라엘하고 협력을 중단해야 한다라는
28:00또 청완도 100만 명 이상이 서명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28:04지금 바로 이장호 의원인데
28:05이스라엘 국기에 가운데 나치 문양을 집어넣었단 말이에요.
28:08저거 이스라엘 되게 싫어하는 거거든요.
28:10다른 건 몰라도
28:12나치를 갖다가 이스라엘 국기에다가 그려놓고
28:16그러면 무슨 말입니까?
28:18니네가 똑같이 나치처럼 지금 하는 거 아니냐?
28:21그 얘기잖아요.
28:22사실 레바논에서 아니면 팔레스타인에서 그렇게 비판을 하는 건데
28:26이스라엘 쪽에서는...
28:29반대로 보고 있죠.
28:30이란이 나치다.
28:32히틀러다.
28:33그렇게 보고 자기가 피해자라고 그러는 거예요.
28:35나타니아 총리는 또 그렇게 얘기했더라고요.
28:36우리 자유주의와 이란과의 어떤 전쟁이다.
28:39그래서 갈라치기 위해서 우리 편,
28:41그다음에 이란 편 이렇게 나눠서 해보려고 하는 건데
28:46저렇게까지 심하게 하는 거는
28:49다른 건 못 그냥 비판을 안 받는지 할 수 있습니다.
28:51그런데 나치를 저렇게 걸어버리면
28:53왜냐하면 본인들은 또 홀로코스트를 당했잖아요.
28:55홀로코스트는 되게 민감한...
28:57이스라엘 입장에서는 너무나 민감합니다.
28:59예를 들면 우리가 일본 관계 위안부 문제나 이런 거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29:04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걸 건드리면
29:07저년들은 특히 이스라엘 사람들은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 민감하기 때문에
29:12아주 민감하게 반응을 하죠.
29:15민감함에 다 보니까.
29:16그러니까 문제는 이스라엘이 좀 레바논이나 아니면 다른 지역에서
29:21너무나 부차별적인 공격을 하고 있기 때문에
29:23계속해서 국제사회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29:26그래서 이건 어찌 보면 이스라엘이 이런 부분에서 좀 고쳐야 될 부분이다.
29:30비판받는 거는 마땅하나 이렇게까지 조금 심한 거는 아닌 것 같다.
29:36이렇게 봅니다.
29:36같은 피해 국가였던 폴란드조차 저렇게 여론이 악화되고
29:39성급계를 좀 확실하게 하는 모습이네요.
29:41그렇습니다.
29:42그러면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상당히 외교적으로 고립될 수밖에 없죠.
29:45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쪽에 아마 여러 가지 생각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29:49이런 가운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협상과 관련해서
29:54미국 벤스 부통령에게서 먼저 보고를 받았다라고 언급해서 논란이 일었는데
30:00자신은 이 같은 보고를 미국 정보로부터 매일 받는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30:05한번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30:26이에 대해서 미국 정치권이 크게 반발했는데요.
30:29민주당 소속의 마크 포칸 하원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는 의회나 국민에게는 보고하지 않으면서
30:35네타냐후한테 매일 보고하는 게 무슨 의미인지 곱씹어봐야 한다면서 나를 세웠고요.
30:41또 앞서서 전쟁에 반대하면서 사임했던 조 켄트 전 국가 대테러센터 소장도
30:45이스라엘이 의사결정 과정에 계속 접근하는 한 협상은 성공하기 어렵다면서 비판에 가서 일을 했습니다.
30:55네타냐후 총리 벤스 부통령한테 매일 보고를 받았다.
30:59미국 행정부로부터 매일 보고를 받는다.
31:01사실일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31:02가능성이 있죠. 왜냐하면 이게 네타냐후 총리가 저런 얘기를 하는 거는
31:07그만큼 미국과 이스라엘이 긴밀한 소통을 하면서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31:12그러니까 자신이 이스라엘이 레바노를 공격하고 해지르몬을 공격하는 것이 독단적인 결정이 아니고
31:17미국과 충분히 상의된 그런 결정이다. 이 부분을 강조하고 싶은데
31:22이걸 전달하는 방식이 부적절해 보이는 거죠.
31:26그러니까 미국 내에서도 얼마나 반감이 크겠습니까?
31:30우리가 뽑아낸 부통령이 타국의 대통령에게 매일 보고를 한다는 게
31:35사실 이거는...
31:36그러니까 보고라는 용어가 좀 거슬리기는 할 거예요.
31:38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협상 결과나 이런 부분을 전달해 줄 수 있죠.
31:42그리고 타국의 대통령이니까 어떤 친분이 있다면 그러면 부통령이니까 전달해 줄 수 있는데
31:48물론 그것도 굉장한 특혜라고 볼 수가 있죠.
31:51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일 총리가 그걸 갖다가 공개소상 얘기한다는 건 상당히 심각한 외교적 결례거든요.
31:57그 부분을 지적을 하는 거고 그리고 또한 그 얘기에서 국장이 전 국장이 얘기한 것처럼
32:02자꾸 네타네오가 미국과 이란과의 관계에서 끼어들어와서
32:06어떻게 보면 그 부분에서 자꾸 결정을 흐트리고 뭔가 계속 회방 역할을 한다.
32:12이런 부분을 보여주는 거잖아요.
32:14안 그래도 이스라엘이 전 세계의 밉상으로 보이면서 교활함이 드러나면서
32:20처음에 지켜봤던 국제사회가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
32:23그거는 전쟁 범죄다 얘기하면서 전 세계가 규탄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32:27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처지를 모면하기 위한 거는 이해가 됩니다만
32:32이런 부적절한 외교적인 수사를 사용하는 것은 결국은 이스라엘을 더 고립에 빠뜨리는
32:39그런 거기 때문에 자충수다.
32:41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곤혹스럽겠습니까?
32:43벤수 대통령이 마찬가지고.
32:45그렇기 때문에 미국까지 끌고 들어가서 당혹스럽게 만든
32:49그러한 외교적인 결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2:51그만큼 네타네오 총리도 지금 본인 지지층 결집이 좀 많이 필요한 상황인가 보네요.
32:56국내 정치적으로 상당히 어렵죠.
32:58다행히 지금 2020년부터 시작됐던 그런 정치적 부패라는 스캔들.
33:03이러한 네모스수 이런 거에 대한 재판이 진행됐다가 전쟁 때문에 멈춘 거 아니겠습니까?
33:07그런데 최근에 휴전에 들어가니까 밀고에란이 이스라엘 법원이 재판을 속기를 했어요.
33:14그런데 다시 해주벌라 공격을 하면서 전쟁 상황, 국가 위기 상황이니까 재판을 멈춰달라.
33:19이걸 또 이스라엘 법원이 받아들여줬단 말이에요.
33:22그러니까 한숨 돌리기는 했습니다만 얼른 하나 국내 정치적으로 입지가 좁아지고
33:29또 이스라엘 국민들 쪽에서도 반감이 계속 터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33:33그러한 부분에서 초조함과 어떤 위기감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만
33:38그럴수록 좀 진중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많이 드러난 것 같습니다.
33:43이스라엘의 회방군 역할이 레바논하고 전쟁인데 계속해서 지금도 공격하고 있죠?
33:49그렇죠.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3:52그런데 어쨌든 워싱턴에서 일단 레바논 정부와 이스라엘이 휴전 협상을 했었고
33:58그러니까요.
33:59일단 1차만 하고 아마 2차는 안 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34:02어쨌든 그런 상황인데 지금 이스라엘 쪽에서 하는 얘기는 조만간 휴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하긴 해요.
34:10레바논하고.
34:10네. 그거는 이제 레바논하고 협상을 해서 되는 게 아니라
34:13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을 얘기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34:17왜냐하면 이란과의 지금 휴전 협상을 또 해야 되고
34:20또 그 가운데서 이란이 갑자기 레바논에서 전쟁이 중단 안 됐기 때문에
34:24테이블에 못 앉겠다.
34:26또 이렇게 되면 모든 게 또 힘들어지니까.
34:29그러니까.
34:29아예 이제는 올해 전쟁을 올해 했으니까 이제는 중단하고
34:34일단 이란과 우리의 협상을 방해하지 말고
34:37공세 수위를 줄여라.
34:39이렇게 할 가능성이 충분히 지금 있어 보입니다.
34:41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정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34:44헤즈볼라가 또 중간에 어떻게 또 나올지도 모르겠고요.
34:47그렇죠. 그렇긴 한데 어쨌든 뭐 이제는 사실 헤즈볼라를 비무장화시키는 것은
34:52거의 지금 불가능하고요.
34:54그러더라면 뭐 이스라엘이 아예 지상군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34:58그런 가능성은 거의 어렵다고 보기 때문에
35:00이 정도 선에서 아마 정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35:04아까 트럼프, 나탄야구 총리가 저렇게 나오는 것은 선거 때문이에요.
35:08선거.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35:10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부통령으로부터 전화도 받고
35:15매일 이러는 총리야.
35:18그러니까 나는 그래서 네타나구 총리가 잘 쓰는 선거 캠핑의 구호가 있어요.
35:22나는 리그 차원이 다른 리그야.
35:25그러니까 나는 프리미어.
35:27급이 다르다.
35:28급이 다르다는 거죠.
35:29다른 후보들하고 비교를 하지 마라.
35:32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맨날 전화받는 그런 총리야.
35:36그러니까 다른 애들하고 다른 후보들하고 달라.
35:39그러니까 10월에 총선이 있거든.
35:41나 뽑아.
35:42보여주는 거예요.
35:45마지막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연일 각을 세우고 있는 교황.
35:48레오 14세의 이야기만 잠시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5:51최초의 미국인 교황이라서 처음에 또 선출됐을 때도 화제가 됐는데
35:55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좀 거세게 비판의 메시지를 겨냥해서
36:00던지는 듯한 발언으로 계속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6:03어떻게 보세요?
36:04그렇습니다.
36:05트럼프 대통령도 어쨌든 최초의 미국 출신 교황이 나온 것에 대해서
36:09굉장히 기뻐했다.
36:11물론 자신이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얘기를 하면서
36:14좀 돌리긴 했습니다.
36:18어쨌든 그런 측면에서
36:19트럼프 대통령도 굉장히 곤욕스러웠을 거예요.
36:23왜냐하면 교황이 전쟁을 부추기는 그런 발언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36:29그래서 평화를 위한 거고
36:30그다음에 전쟁을 멈춰라 이런 얘기를 했는데
36:33그것은 자신에 대한 공격을 받아들이고
36:35어쨌든 공격이 들어와서 비난이 들어왔다고 생각하니까 그걸 반격을 해야 되는데
36:39그 반격이나 대응이 좀 지나친 방향으로 나가고 그렇기 때문에
36:44자신을 예수에 비유하면서 그런 부분들 그리고 어떤 교황에 대한 직설적인
36:50어떤 그런 공격 이런 부분들이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거죠.
36:54그런데 그만큼 트럼프 대통령이 갖고 있는 어떤 정치적인 특성을 보면
36:59예외적인 건 아니에요.
37:01상대가 누구든 간에 자기의 공격이나 비난을 받으면 강하게
37:04직설적으로 대응을 하면서
37:06지지층을 결집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거든요.
37:09그러니까 미국 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에 대해서
37:12대응에 대해서 비난하는 목수도 있지만
37:15여전히 지지층 중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는 목수도 여전히 있다.
37:19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믿고 대응을 하고 있는데
37:23그래도 이제 너무 지나친 측면이 있으니까
37:26점점점 이렇게 메시지를 관리해 가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싶습니다.
37:29지금 화면 그림처럼 이제 본인 스스로를 예수에 비유한
37:33저런 AI 그림까지 이제 띄웠다가 또 삭제를 바로 해버렸잖아요.
37:37그게 이제 아마도 이제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제 카톨릭표가 떨어진다.
37:42그런 비난도 많고 해가지고 정치적인 역풍을 부를 것을
37:45좀 염려한 것이 아니냐.
37:47그런 내부적으로도 이제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37:49그렇죠.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 지지하던 보금주의자들
37:53기독교인들 다들 이거 보고 무슨 생각을 하겠습니까.
37:57내가 아무리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를 해도
38:00기독교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예수님의 모습을 트럼프 대통령이 한다?
38:05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죠.
38:06그렇기 때문에 저는 트럼프 대통령 실수에도 아주 큰 실수를 했고요.
38:10지운다고 저게 사라집니까? 박제가 될 텐데요, 이제.
38:13계속 남아 있을 겁니다.
38:14그렇기 때문에 좀 대통령의 품격과 품위를 좀 지켜줬으면 좋겠다.
38:19이렇게 좀 기대를 하고요.
38:22다른 뭐 이것뿐만 아니라 지금 이란과의 협상에서도 좀 유연함을 보여서
38:27빨리 이 국면을 빨리 정리를 하고
38:30중국과의 정상회담도 있지 않습니까?
38:32남은 일정들을 빨리 소화하는 데 집중을 하시라.
38:35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8:38네. 앞으로 이어질 협상 내용도 잘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38:40두 분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8:42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38:47고맙습니다.
38:4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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