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3 hours ago

Category

📺
TV
Transcript
00:03:53شكرا
00:04:49장갑 껴라, 장갑 껴라.
00:04:51걔가 짖었지, 걔가.
00:04:54종구 삼촌 사업 사업 꼬리다가 지금 나한테 돈 10만 원 끄고 살아.
00:05:00엄마는 무슨 사업인지 묻지도 않아.
00:05:04나는 여지껏 사고친 적 없잖아, 나는.
00:05:07지금 나 들으라고.
00:05:08나도 생존 처음으로 좀.
00:05:11너 애는?
00:05:12애는 안 가질 거야?
00:05:14결국 또 그 소리가 하고 싶었지.
00:05:16지금이야 젊어 좋지.
00:05:18늙어서 몸이라도 아프면 자식도 없이 네가.
00:05:21아, 뭐 늙어서 병수발 시키자고 다시 키워.
00:05:24아, 현숙이도 벌써 애가 둘인데.
00:05:25아, 낳기만 하면 땡이야.
00:05:27지금 나 들으라고.
00:05:28요즘 애들이 뭐 풀어놓으면 절로 크는 줄 알아?
00:05:30애 하나에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00:05:32부자들만 애 낳고 산다디.
00:05:34나는 내 자식은 좀 있는 집애로 키우고 싶다고.
00:05:38철마다 새 옷 쌓이고, 철마다 집안에 딱딱 맞는 메이커 신고 다니고.
00:05:42피아노, 발레, 오피스텔 막 다 해줄 거면 낳고 아니면 말 거라고.
00:05:45그럼 난 뭐 돈 많아서 해놔고.
00:05:47이것도 다 현숙이 친정서 사준 거라며.
00:05:49제1이는 외할아버지라도 부자잖아.
00:06:09오늘 뭐 날 잡았냐?
00:06:13나도 힘들어서 그래 힘들어서.
00:06:16맨땅에 구르기도 지치지 안 지치냐?
00:06:18아들은 동상에 걸렸고,
00:06:21딸은 단칸방으로 이사했다.
00:06:25결정적으로.
00:06:26뭐가 이래.
00:06:29진짜.
00:06:30끝이 없다.
00:06:32끝이 없어.
00:06:34그 속 좋던 엄마의 한마디가.
00:06:38아빠를 사고치게 했다.
00:06:41진짜 씨.
00:06:44화딱질하네.
00:06:46그리하여 아빠가 일생 처음 친 사고는.
00:06:51바주카포였다.
00:06:52그, 큰딸도 뭔 사업 벌렸때네.
00:06:54북유로 놓고 하나는 있어야지.
00:06:56아버지 너로 또 한방이야.
00:07:08미쳤다, 미쳤어.
00:07:09아, 이게 왜 안 하던 짓은 해?
00:07:13이게 누가 봐도 세하지.
00:07:16애시당초 그 양배추밭 자체가 팔릴 리가 없고.
00:07:20원 회장님이 별장 짓는 데잖아요.
00:07:22눈 먼 돈이 하필 옛다 하고 굴러들어왔다.
00:07:25기지.
00:07:27여기 뭐가 있냐, 뭐가.
00:07:28어?
00:07:29어떤 놈이 호흡을 판에 가게 치리냐.
00:07:31노르새끼 들깨새끼한테 회 팔아먹을래.
00:07:36골프장 들어온 데잖아요.
00:07:38하필 또 골프장이 생기고.
00:07:41기지.
00:07:42경찰청 사람들 봐봐.
00:07:45사기를 당하려면은 뭐가 그렇게 다 착착 들어맞어.
00:07:50누구마게 집도 없이 살래?
00:07:52나 이 시내 누가 집 잡혀서 총포를 사냐.
00:07:56나 이 시내도 못하면 영영 못하지.
00:08:00그럼 언제 한번 사고 쳐봐요?
00:08:03잘했어.
00:08:04저 모퉁이 돌아서 귀신의 집 같은 게 나온 데도 아니, 아예 건물이 안 나온 데도 내가 당신 소박 안 놓을게.
00:08:13얘들은 참 자나 깨나 의리는 좋아.
00:08:17아이고, 아휴.
00:08:21나 좀 내려놓고 가라고 저래.
00:08:24아휴.
00:08:25형 große 화면에 아냐.
00:08:37المترجم.
00:08:38المترجم.
00:08:43المترجم.
00:08:48المترجم.
00:08:49دعون؟
00:08:54حسناً...
00:08:56ثلاثياً
00:09:09دعون قل exactamente
00:09:11يجب أن تكون في الواعجتنا
00:09:15لابن علي الان سنعني
00:09:18هذا المقامل رأي مقامل
00:09:23هذا المقامل رأي مقامل
00:09:26لماذا لا تذكرون
00:09:29النهو الآن cowper
00:09:30لمقامل للمقامل
00:09:32لك رجل كذلك
00:09:40اما تذكرم
00:13:33مجددا
00:13:34اتبعا
00:13:36اتبعا
00:13:37اتبعا
00:13:38اتبعا
00:13:38هناك رائزين كورس
00:13:41انت تبعا
00:13:42اتبعا
00:13:43اتبعا
00:13:45اتبعا
00:13:47اتبعا
00:13:55اتبعا
00:13:56اتبعا
00:13:59اتبعا
00:13:59اتبعا
00:14:02اتبعاشهاد
00:14:04انت يبعا
00:14:05يتبعا
00:14:06نحن سيكرا
00:21:46إنه مجدًا ايضًا بس كثيرًا
00:21:52لست مجدًا الحديثًا
00:22:00لكنك لم تطبيح لم تأتي
00:22:01لكنك لم تأتي علاج ايش
00:22:05أمي
00:22:06انت تجد انت تجد مجدًا
00:22:08لن تجد أن تجد المجد في هذا الفي
00:22:11내가 그 표정을 한 30년 만에 보는 것 같아서.
00:22:15그러니까 쫄리면 지금 물러.
00:22:17도로 네 집 가.
00:22:19나는 내 19년 인생 중에 지금 제일 신나.
00:22:31당신이 30년 만에 신이 났는데 내가 어떻게 졸을 쳐.
00:22:36진짜 왜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했어.
00:22:40분명히 사업한 데서?
00:22:43분명히 동상 걸려서?
00:22:46도 아니면 개 때문에.
00:22:49진짜로 도 아니면 개로 끝날까 봐서.
00:22:52오빠랑 살면 어차피 도 아니면 개잖아.
00:22:57네.
00:23:00못해도 걸어나게 해 줄렸더니 판이 맨 그지같이 돌아가.
00:23:05내가 더 아니면 개니까 우리 애들도 그러나 싶은 게 나도 화딱지가 팍 나더라고.
00:23:15옛말도 다 뻥이야.
00:23:17돈이 다가 아니기는.
00:23:19돈이 다 돼, 돈이.
00:23:21뭘 좀 해 주고 싶어도 지푸리 있어야 해 주지.
00:23:24제 일이 내 복 하나를 사줘도 내 것보다 부자 외알배가 사준 게 항상 면이 더 좋아, 항상.
00:23:31나는 30년 전으로 돌아가래도 두 말도 않고 당신이랑 야관도 주해.
00:23:39그때 잘 튀어갖고 나 지금 사장 되는 거잖아.
00:23:45말이 돼.
00:23:47이게 우리 가게래.
00:23:51또 좋아?
00:23:55네들 선거 들고 있지 말고 일로 좀 와봐.
00:23:57아니, 왜 맨날 오신대.
00:23:59다음 턱 오실 거래.
00:24:02엄마 가.
00:24:04여기 화장실 변기 언제나 저 거냐고 전화 넣어봐.
00:24:07아니, 공사가 끝나야.
00:24:09아, 뭔 공사를 하다 말아.
00:24:10딸기들은 언제 들어오는 거래?
00:24:20그때는 몰랐다.
00:24:22인생에도 맥도가 있는 줄은.
00:24:31옥덕방 한 사장 옛날 꽃날에 날랐대.
00:24:34아, 아니 왜 안 하던 걸 하시냐고.
00:24:38아, 한 방 실타매요.
00:24:40무쇠에게도 자식한테 혼나는 계절이 왔다.
00:24:44차라리 가만히만 계시지, 가만히만.
00:24:45금사라기 땅을 주고 어떻게 똥밭을 받아와요.
00:24:48죽을 안 팔던 양배추 밭은 왜?
00:24:50왜?
00:24:51양배추 밭은 왜?
00:24:53회장님 별장은 개코나 거기다 호텔 짓는데.
00:24:56여기도 골프장 생긴 데 있잖아.
00:24:58병원 들어온다고 막.
00:25:00다 뻥이래, 뻥.
00:25:01우리 아버지 떳다망이 당했다고.
00:25:08내가 볼 때 아버지는 쇠뽕은 없어요.
00:25:11그건 아시잖아요.
00:25:13그럼 어떡해?
00:25:14우리 진짜 나앉아?
00:25:16집도 뺏겨?
00:25:17그러면 일단 이자 내면서 가게 내놓으면.
00:25:21거기, 화사.
00:25:22이자는 한두 푼이야?
00:25:23뭐 사퇴비 끌어다 은행비 갚게?
00:25:24내가 그 월요일날 은행 갈 거고.
00:25:28또 사장 얘기도.
00:25:29왜 자꾸 물적 모르는 소리를 해요?
00:25:32은행은 얄전 없이 경매하니까?
00:25:34모르면 이제 자식들한테도 좀 물어요, 물어.
00:25:37양배추 밖으로 가지고만 있었어도
00:25:39제일 유학까지 다 보냈겠네.
00:25:40아버지 돈이야, 아버지 돈.
00:25:43니들 돈 아니고, 아버지 돈.
00:25:45날려먹든 팔아먹든 네가 뭔데 난리쳐.
00:25:47왜 생전 안 하던 짓 했냐고?
00:25:49니들은 돈돈돈돈 쪼돌리는데
00:25:51뭘 주고 싶어도 뭐가 있어야지.
00:25:54너 엄마 해주고 싶으니까 그랬지?
00:25:56니들은 사업하고 사고칠 때
00:25:57언제 엄마, 아버지랑 상의했어?
00:25:59모르면 물어야 돼?
00:26:01제발 가만히만 있어?
00:26:03어디서 감히?
00:26:05어디서 감히?
00:26:08아버지 인생 무시하지 마.
00:26:10아버지는 하루도 자기 위에 안 산 사람이야.
00:26:19가자, 집에.
00:26:21돈 구했어.
00:26:56누가 너한테 돈 해달래?
00:27:02어디서 났어?
00:27:04나 아니면 뭐 방법 있어?
00:27:06어디서 났는데?
00:27:08꼈어.
00:27:10바등바등 뒷글머던 적금도 깨고
00:27:12혀를 깨물고 싶은 걸 참으면서 돈 끌어 다녔어.
00:27:17돈 끌어온 놈이 염치도 챙겨오냐?
00:27:19한마디 짓거리지도 못할걸.
00:27:21오기는 왜 와?
00:27:22누가 너한테 그러고 다니래.
00:27:25어우, 네가 왜?
00:27:26네가 왜?
00:27:27그럼 어떻게 안 해.
00:27:29내가 누나고 장녀고.
00:27:33그놈의 기둥인데.
00:27:36나 그거 하라고 키웠잖아.
00:27:38언제.
00:27:39내가 언제 너를.
00:27:41엄마는 그렇게 안 키웠는데 내가 그냥 혼자 그렇게 컸지.
00:27:49나 알바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돈 10만 원이라도 꼬박꼬박 집에 보냈어.
00:27:55나도 그 돈 궁하지.
00:27:57돈 30 벌어서 10만 원 보내기 싫을 때도 있지.
00:27:59누가 보내래.
00:28:01나도 보내지 말란 소리 맨날 했어.
00:28:03그건 사실 왜 보냈냐면 막 고마운 마음이 들끓어서라기보다 찝찝해서 보냈어.
00:28:13안 보내면 찝찝해서.
00:28:16마음이 막 불편해서 보냈어.
00:28:21너한테 집이 그래.
00:28:23그렇게 찝찝한 죄책감이 뭔지 엄마 모르지?
00:28:28조용히 해.
00:28:29아버지 들어.
00:28:30그러니까 왜 기둥뿌리 뽑아서 유학 보내줘.
00:28:32왜 그렇게 다 해줘서 나만 죄진 사람 만들어.
00:28:39진짜 한 번 좀 쨍할 날도 없는 살림살이에.
00:28:41죽어 장참 고생하면서 나만 바라보는 부모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
00:28:47개천에서 난 간파였어.
00:28:49나도 지겨워.
00:28:50기둥, 누나, 장영.
00:28:52아, 나 지긋지긋해.
00:28:54장금병!
00:28:57아빠가 처음으로 내게 화를 냈다.
00:29:01양금병.
00:29:03딱 그 한마디였는데.
00:29:06왜 그렇게 서러웠는지.
00:29:08내 편이 내게 쓰레기라고 하는 것만 같았다.
00:29:18나쁜 년.
00:29:21저만 잘났지.
00:29:23저만 잘났어.
00:29:25지는 팩하고 가버리면 그만이지.
00:29:27그러면 나는.
00:29:29나는.
00:29:31나는.
00:29:32나는 지 사춘기 때 팩팩거리는 것도 다 참아줬는데.
00:29:36지는 다 갱년기인지도 몰라주고.
00:29:48이제 나 찔려.
00:29:50나도 작년으로 그렇게 무겁더니만.
00:29:54내가 애한테 똑같이.
00:29:56당신 18에 금명히 나아.
00:29:58지금은 금명히 나의 애 둘 다 키워냈어.
00:30:00애 하나 가슴에 묶어도 시장 나가 좌판 폈어.
00:30:04아무도 당신만큼 못해.
00:30:07아무도 못해.
00:30:12아이고.
00:30:14독한 년.
00:30:15그냥 갖고나 가지.
00:30:20안독해.
00:30:22그걸 몰라.
00:30:24금명희도 지금.
00:30:26철철 울어.
00:30:43그때는 몰랐다.
00:30:47엄마의 장례식 날.
00:30:49내가 이 날을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될지.
00:30:52하...
00:30:58메추리알 까놓지도 마.
00:31:01아빠가 져주려고 해놓은 거를.
00:31:03그만하고 쉬어.
00:31:05자꾸 땀난다며.
00:31:06왜 이렇게 승질이 나.
00:31:09호르몬인지 나발인지 진짜 잡아다 족쳐버리고 싶네.
00:31:26어떻게 해.
00:31:27어떡해.
00:31:28나 몰라.
00:31:29왜, 왜.
00:31:30또 뭐.
00:31:31세상에.
00:31:33나 몰라.
00:31:39호르몬 대 호르몬이 붙었고.
00:31:42엄마는 또 졌다.
00:31:44반찬을 갖고 갔니.
00:31:47갖고 갔니.
00:31:49갖고 갔니.
00:31:49너처럼 임신해서.
00:31:52돈 꿇으면 안 나봐.
00:31:56저도 막막하지.
00:31:59저도.
00:32:00아...
00:32:03아...
00:32:07아...
00:32:10아...
00:32:11아...
00:32:11아...
00:32:24아...
00:32:283.1킬로짜리 아빠의 우주가 또 다른 우주를 푸었다.
00:32:36아버...
00:32:37내가 못 해.
00:32:38내가 못 한다고 해!
00:32:44يا رجل
00:32:45الظهر
00:32:46كبير
00:32:47العمونة
00:32:48يوب krviet
00:32:49العمونة
00:32:49قال term teacher
00:32:54الضت ي institutions
00:32:54процесс
00:32:54الضتة
00:32:54الضتة
00:32:55الضتة
00:35:38أَلَمَا أَمْ مَا أَمْ أَمْ أَمْ ل rather
00:35:4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6: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6:1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6:2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6:2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6:3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0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0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1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1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1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1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1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1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1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1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7:23아니, 자기는 막 친정엄마도 없고 무통주사도 없는데 어떻게 나를 열려놔래.
00:37:35운명이 되는 리어카도 탔단 말이야.
00:37:53그들의 아가가 아가를 낳았다.
00:37:57그들이 오면 어디든 요새가 되고 나는 어김없이 아기가 됐다.
00:38:11아버님, 저, 제가.
00:38:16아버님, 저, 저는요.
00:38:19어쩔 때는 진짜 귤나라 공주랑 결혼한 것 같아요.
00:38:23불만이 있어?
00:38:24그 보미가요.
00:38:25그거는 진짜 성게 미역국이야.
00:38:28진짜 성게.
00:38:30이모도 집 직접 땄어.
00:38:31그 보미가 누구 닮은 것 같으세요?
00:38:34우리 어머니랑 이모들은 코가 딱 분명히 코라고.
00:38:38코가 닮았대.
00:38:39코가?
00:38:40어, 못 보셨어요?
00:38:41멸해도 될 텐데.
00:38:42이제 가서 봐야지.
00:38:47아무렴 자네 딸이 먼저겠어.
00:38:50나한테 잘해.
00:38:52나도 진짜 귀한 애기거든.
00:38:55의자는 뭐래.
00:38:57이제 괜찮대지?
00:38:59예.
00:38:593.6kg 우량하라고.
00:39:01어깨도 엑스레이 찍었는데 괜찮대고요.
00:39:03아니, 근명히 당뇨.
00:39:05그건 임신성 당뇨니까 이제 끝이래.
00:39:08아, 예.
00:39:10아버님 딸도 튼튼하다고.
00:39:13너 자꾸 나랑 좀 맞먹는 것 같아.
00:39:16친정에 가면 닭다리는 늘 내 차지였다.
00:39:20나는 언제나 그들의 1번이었다.
00:39:23뭘 벌써 그렇게 옷을 사오셨어요?
00:39:26저거 다 고급이야.
00:39:28아빠가 보지도 않고 제일 비싼 거 달래서 산 거야.
00:39:32애 옷을 비싼 걸 왜 사.
00:39:35아빠 새로 꿈 생겼잖아.
00:39:38부자 할아버지 할 거래.
00:39:40아이, 나 그거 말이 혼란건데 왜 기억해.
00:39:46이제 가게, 어?
00:39:49새봄이 좀 보러 가게.
00:39:51봄이가 오고 진짜로 봄이 왔다.
00:40:12늘 그랬듯 그들은 기어코 겨울을 밀어냈다.
00:40:35진짜 장사를 하게?
00:40:38손님이 올까?
00:40:405분만 돌아가면 되잖아.
00:40:43잠깐만 들어와서 먹고 가면 되잖아.
00:40:45우리가 5분만큼 더 주면 되잖아.
00:40:49돌아갈까?
00:40:50까지껏 지들이 안 오면 내가 가면 되지.
00:40:54진짜 배달도 하게.
00:40:58짜장면이나 배달로 먹지.
00:41:01나 오징어 30년 잡았고 당신 오징어로 못하는 거 없지.
00:41:07지들이 오징어를 알아?
00:41:09다른 데 가봐야 다 죽은 거 바가지나 쓰지.
00:41:12제주소 제일 짱짱한 오징어를 제일 맛있게, 제일 싸게, 제일 빠르게 코앞까지 대령해 준다는데 지들이 안 먹고 배겨.
00:41:25그런데 여보.
00:41:28어차피 달리 뭐 해 볼 것도 없잖아.
00:41:32여보.
00:41:35나는 있잖아.
00:41:39그런데 성실한 건 자신 있어.
00:41:46나도.
00:41:51나도.
00:41:52나도 딴자주는 일절 없어.
00:42:02그들은 가장 자신 있는 걸 하기로 했다.
00:42:05돌밭을 일구고 바다 고기 다 잡으면 그만이라던 애순이 관식이 정신으로.
00:42:22공연.
00:42:23두 번째 공연.
00:42:25제주소.
00:42:26시리즈소.
00:42:27도망치고.
00:42:27천천히.
00:42:29그들의 경험은.
00:42:32그의 미래.
00:42:34그들의 경험은.
00:42:37그의 미래.
00:47:19إلى mango에 떳는데 더 사야?
00:47:22필요 있을까?
00:47:24그때 중고나라가 처음 생겼는데
00:47:26이야! 사돈!
00:47:31사돈이 뭐야!
00:47:33애 안 보고 왜 돌아다녀요?
00:47:36중고나라가 그 이름을 물어다 줄 줄이야
00:47:38pandemi بمuve!
00:47:41أدخل إخيرة جنا Hy Lanceل I'm a
00:47:54c worn witness I gotcha
00:47:54أصباح الوقت
00:47:55أصباح enemy
00:47:55estamos letícios
00:47:59הู้سم
00:48:00أصباح
00:48:00أنه
00:48:00أ larva الاولوفية الي 올렸다 한다.
00:48:02그럼 붕청 Khalid 내 거래요?
00:48:07얘, 얘.
00:48:11어디라고요?
00:48:12ماهو؟
00:48:13반드시
00:48:14누구요?
00:48:24반드시
00:48:25제비가 박씨를 물고 오는 계절이었다
00:48:31하얀 새 같다 새
00:58:29أليس حقيقي
00:58:33انا رجعا الله
00:58:36مالبعد
00:58:37وعن شاكم فجل第二
00:58:50رجوع
01:03:01말 좀 이쁘게 해요.
01:03:02내가 왜?
01:03:03아니, 온다고 만다고.
01:03:07그거 니가 내가 필요해?
01:03:12요새 우리 집 몰라요.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