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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대표 방미 일정에 대해 끝까지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은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 의원은 오늘(12일) SNS에 글을 올려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가 의결해 올리는 공천안은 최고위가 신속 의결토록 권한을 위임했어야 도리였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장 대표의 이유 모를 방미로 일주일간 공천 시계가 멈춰 섰다며,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전국을 휩쓸고 다니는데 불러주는 곳 없다고 미국 가는 대표를 누가 이해하겠느냐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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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대표 박미 일정에 대해 끝까지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은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00:08서울시당 위원장인 배 의원은 어제 SNS에 글을 올려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가 의결에 올리는 공천안은 최고위가 신속 의결토록 권한을 위임했어야 도리였다고
00:18적었습니다.
00:19이어 장 대표의 이 후보를 박미로 일주일간 공천시기가 멈춰섰다며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전국을 휩쓸고 다니는데 불러주는 곳 없다고 미국 가는
00:30대표를 누가 이해하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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