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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쇼트트랙 최민정과 심석희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다음 시즌 태극마크를 차지했습니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앞서 일찌감치 종합 우승을 확정 지은 최민정은 마지막 날 경기까지 여유 있게 1위로 골인하며 총점 183점으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심석희가 총점 77점을 받아 최민정의 뒤를 이으면서, 다음 시즌 국제대회 출전권은 세계선수권 2관왕으로 자동 선발된 김길리를 포함해 최민정과 심석희에게 돌아갔습니다.

최민정 선수의 수감 들어보시겠습니다.

[최 민 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저도 준비한 것들 다 보여드리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다 보니까 마지막 종목까지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습니다. / 계주도 잘 맞추고 싶고, 한국에서 하는 경기(세계선수권)도 많은 홈 팬분들 앞에서 좋은 경기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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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도 준비한 것들도 다 보여드리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다 보니까 마지막 등목까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아요.
00:08개주도 좀 잘 맞추고 싶고 그리고 한국에서 하는 경기도 많은 후배인분들 앞에서도 좋은 경기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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