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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 2주 휴전에 합의한 미국과 이란 선수단이 함께 참가하는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가 내일부터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에서 열립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15개국, 986명이 참가 등록을 마친 이번 대회는 미국과 이란뿐 아니라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등 전쟁의 피해를 입은 중동 국가들도 참가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올림픽위원회와 태권도협회는 국립 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들과 수련생 2,026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플래시몹 행사를 열고 개막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전국 수백 개 도장과 클럽, 국립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중심으로 태권도 육성 시스템을 갖춘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도쿄와 파리 올림픽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획득하며 태권도의 신흥 강국으로 떠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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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중동 국가들도 참가합니다.
00:24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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