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후보가 최종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그제(7일)부터 오늘(9일)까지 본경선 투표 결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과반 득표로 1위를 차지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3파전으로 치러진 본경선에 참여한 전현희·박주민 후보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정 후보는 발표 직후 SNS를 통해, 민주당의 유능함을 서울에서 증명하겠다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본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치러졌으며, 구체적인 득표율은 규정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9183101101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호 후보가 최종 선출됐습니다.
00:06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그제부터 오늘까지 본 경선 투표 결과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이 과반 득표로 1위를 차지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00:193파전으로 치러진 본 경선에 참여한 전현희, 박주민 후보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