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 전
- #2424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2주간의 휴전이라는 중대 기로를 맞게 된 중동 상황,전문가와 함께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과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시죠.
미국과 이란이 전쟁 39일 만에 에 합의했습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종료시한을 앞두고 관련 소식이 전해졌는데 가까스로 두 나라가 출구를 마련했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성일광]
그렇습니다. 정말 1시간 반, 2시간여 그 정도 남겨놓고 전격적으로 휴전에 합의가 됐고요. 사실 파국으로 가는 걸 막았기 때문에 안도의 한숨을 저도 쉬고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셨을 것 같고요. 다만 남은 숙제는 종전으로 갈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지금 남아 있는 상황이고. 가장 중요한 건 호르무즈 해협이라고 봅니다. 우리 한국과 특히 아시아국가들. 우리 말고도 유럽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한국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건 호르무즈 해협을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게 어떻게 하는 것을 승인을 해 줬는지, 허용을 해 줬는지 이 부분이 아직 명확하게 나오지 않고 있는데 많이 따져봐야 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봅니다.
사무총장님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휴전 합의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 문명 전체가 사라질 것이다라면서 압박수위를 높이기도 했는데 극적으로 타결된 겁니다. 어떻게 지켜보셨습니까?
[신종우]
타결이 아니고 양보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트럼프는 기본적으로 이번 이란전쟁의 무게중심을 처음에는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마는 이란전쟁의 무게중심을 이란의 군사력을 궤멸하면 자연스럽게 모든 게 따라올 것으로 오판했습니다. 결국은 계속 이란의 비대칭무기는 완벽하게 소멸하지 못했고 지상군 투입도 어려운 상황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갑자기 B-1다리를 테헤란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폭파했을까. 다음 목표는 이란 국민들에게 공포와 충격을 통해서 전쟁 의지를 꺾으려고 한 겁니다. 그런데 어제 같...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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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의 휴전이라는 중대 기로를 맞게 된 중동 상황,전문가와 함께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과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시죠.
미국과 이란이 전쟁 39일 만에 에 합의했습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종료시한을 앞두고 관련 소식이 전해졌는데 가까스로 두 나라가 출구를 마련했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성일광]
그렇습니다. 정말 1시간 반, 2시간여 그 정도 남겨놓고 전격적으로 휴전에 합의가 됐고요. 사실 파국으로 가는 걸 막았기 때문에 안도의 한숨을 저도 쉬고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셨을 것 같고요. 다만 남은 숙제는 종전으로 갈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지금 남아 있는 상황이고. 가장 중요한 건 호르무즈 해협이라고 봅니다. 우리 한국과 특히 아시아국가들. 우리 말고도 유럽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한국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건 호르무즈 해협을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게 어떻게 하는 것을 승인을 해 줬는지, 허용을 해 줬는지 이 부분이 아직 명확하게 나오지 않고 있는데 많이 따져봐야 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봅니다.
사무총장님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휴전 합의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 문명 전체가 사라질 것이다라면서 압박수위를 높이기도 했는데 극적으로 타결된 겁니다. 어떻게 지켜보셨습니까?
[신종우]
타결이 아니고 양보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트럼프는 기본적으로 이번 이란전쟁의 무게중심을 처음에는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마는 이란전쟁의 무게중심을 이란의 군사력을 궤멸하면 자연스럽게 모든 게 따라올 것으로 오판했습니다. 결국은 계속 이란의 비대칭무기는 완벽하게 소멸하지 못했고 지상군 투입도 어려운 상황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갑자기 B-1다리를 테헤란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폭파했을까. 다음 목표는 이란 국민들에게 공포와 충격을 통해서 전쟁 의지를 꺾으려고 한 겁니다. 그런데 어제 같...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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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2주간의 휴전이라는 중대 기로를 맞게 된 중동 상황, 전문가와 함께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00:06네, 지금부터는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연구소 교수 신종호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과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00:13어서오시죠.
00:14어서오십시오.
00:15네, 미국과 이란이 전쟁 39일 만에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00:20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종료 시한을 앞두고 관련 소식이 전해졌는데,
00:25가까스로 두 나라가 출고를 마련했다 이렇게 보면 될까요?
00:28그렇습니다. 정말 1시간 반, 2시간요? 그 정도 남겨놓고 전격적으로 지금 휴전이 합의가 됐고요.
00:37사실 파국으로 가는 걸 막았기 때문에 안도의 한심을 저도시고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셨을 것 같고요.
00:45다만 이제 남은 숙제는 종전으로 갈 수 있냐 없냐, 그게 지금 남아있는 상황이고,
00:51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건 저는 호르무제협이라고 봅니다.
00:54우리 한국과 특히 아시아 국가들, 우리 말고도 유럽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01:00저희 한국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호르무제협을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게 어떻게 하는 것을 승인을 해줬는지,
01:08허용을 해줬는지 이 부분이 아직 명확하게 나오지는 않고 있는데,
01:11좀 많이 따져봐야 되는 부분이다 이렇게 봅니다.
01:13네, 우리 사무총장님은 이제 어떻게 보셨는지 좀 궁금합니다.
01:18일단은 휴전합이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 문명 전체가 사라질 것이다 라면서 이제 압박 수위를 높이기도 했는데,
01:25이제 극적으로 타결이 된 겁니다.
01:27어떻게 지켜보셨습니까?
01:29타결이 아니고 이제 양보할 수밖에 없는 거죠.
01:31그러니까 트럼프는 기본적으로 이번 이란 전쟁의 무게중심을 처음에는 이란의,
01:37오늘 뉴욕타임즈가 보도를 했습니다만,
01:39그 이란 전쟁의 무게중심을 이란의 군사력을 계멸하면 자연스럽게 모든 게 따라올 거로 오판을 했습니다.
01:47결국은 이제 계속 그 이란의 비대칭 무기는 완벽하게 소멸하지 못했고,
01:52지상전투입도 어려운 상황이었지 않습니까?
01:54자, 그러면 왜 갑자기 비원다리를 태해라는 시민들이 본 앞에서 폭파했을까?
02:00그 다음에 목표는 이란 국민들에게 공포와 충격을 통해서 전쟁의지를 거꾸로 가는 겁니다.
02:05근데 어제 같은 경우는 9시에 보면 내가 문명 파괴하겠다,
02:09그런 발언을 한 후에 2시에 보면 말이 인간 방패는 불법이라는 얘기를 합니다.
02:16인간 방패에서 부담을 안 가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02:18결국 보면, 트럼프는 보면 발전소하고 다리를 다 초토화하겠다고 했지만,
02:25이란 국민들이 방패를 쏘고,
02:27그리고 이란의 어떤 국민들의 저항의지를 꺾지 못한다고 판단하니까,
02:32결국은 한 발 물러설 수밖에 없는 거죠.
02:36일단 협상 종료 시한 90분 전에 2주간 휴전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거잖아요.
02:41이란 입장은 어땠을까요?
02:43이란도 좀 압박을 받았기 때문에 이거에 화답을 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걸까요?
02:47그렇습니다.
02:48이란은 많은 전문가들이 이란은 아마도 이번 45일짜리 휴전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던 가장 큰 이유가,
02:58휴전이 아니라 종전을 원한다.
02:59그렇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설명을 많이 드렸는데,
03:03그걸 왜 받았냐, 다들 궁금하실 테고 저도 궁금합니다만,
03:08결국 저는 이것이 막판에 호르무즈에 관련해서 조금 미국층에 상당히 양보가 있지 않았을까.
03:17왜냐하면 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호르무즈가 가장 중요한 전략수단이지 않습니까?
03:22지렛대거든요.
03:23그러니까 계속해서 이란이 요구했던 5가지 중에 가장 중요한 건 저는 핵 문제도 있고,
03:29탄도미사일도 있고, 미군이 떠나라, 그다음에 여러 가지가 있지만,
03:35호르무즈 협의 가장, 어찌 보면 지금 가장 중요한 지렛대로 등장을 했기 때문에,
03:39아마도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미국 측의 양보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에,
03:45아마 2주짜리 휴전에는 동의를 한 것 같고요.
03:49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여기서 이제 얘기했던 것처럼 무슨 발전소를 때리거나 아니면 가스나 유전 때리면,
03:57이란의 반경이 너무 거셉니다.
03:59사실 뭐 부담스럽죠.
04:02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마지막까지 협상을 통해서 한번 해결할 수 있는 건 해결하고 가자 라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었기 때문에,
04:08이란 쪽에서 2주 정도면 나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04:1145일은 좀 길어 보이거든요.
04:13그러니까 2주 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04:15일단 그 부분에서 아마 양측이 다 극적으로 합의를 한 것 같습니다.
04:19그러면 이제 이란 입장에서는 호르무즈 협의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04:25핵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04:26포기를 이제 완전히 하게 될까요?
04:28그건 아니죠, 또.
04:30협상을 해봐야 되는 거죠.
04:31그러니까 지금 휴전에 기뻐하는 것은 좋지만,
04:372주 동안 가장 중요한 문제인 우라늄 농축 중단,
04:41그리고 450kg의 60% 순도 고농축을 아니면 반출, 이런 부분.
04:48그다음에 미국이 요구했던 중요한 핵시설 폐기,
04:52그다음에 중동 지역의 대리조직 지원 중단,
04:55탄도미사일 사거리 제한, 개발 중단,
04:59이런 것들 여러 가지 문제들이 아직 산적해 있습니다.
05:02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2주가 부족할 수도 있어요.
05:062주 하다가 안 되면 시간을 더 연장할 가능성도 있고요.
05:09여전히 저는 좀 협상이 쉽지는 않을 거다.
05:13그렇다고 뭐, 아휴, 안 된다.
05:14이렇게 얘기는 못 하겠습니다.
05:15왜냐하면 이미 한 번 틀렸기 때문에 제가.
05:18그래서 협상을 할 텐데,
05:21어려운 협상인 것은 분명하다.
05:23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5:24네, 실제 합의까지 이루어질지는 좀 더 협상을 지켜봐야 된다라는 말씀이신데,
05:28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그 문명이 사라질 것이다,
05:31이 발언 이후에 미국 정치권에서는 직무를 박탈해야 된다,
05:34이런 목소리가 나오더라고요.
05:35뭐, 근데 휴전 소식이 일단은 나왔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좀 한숨을 돌릴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05:42어떻게 보시나요?
05:43글쎄요, 뭐 한숨을 돌린 게 아니라 이란 전쟁으로 더 이상 정치적 이득이 없습니다, 트럼프한테는.
05:49출구가 없는 거예요.
05:51수정법 25조는 대통령의 직무에 관한 거지 않습니까?
05:55결국은 이제 트럼프가, 물론 민주당이 지금 과반이 아니기 때문에 하지만은,
06:01만약 올해 중앙선거에서 상원을 민주당이 장악하게 되면,
06:06트럼프는 탄핵이 될지도 몰라요.
06:08아주 정치적으로 위상이에요.
06:11자, 이번에 뭐 종전, 아니 종전 아니죠, 휴전 이제 발표를 하고 나서,
06:15TV에 나오는 이란 국민들 모습은 이미 승전이잖아요, 그죠?
06:18자, 그럼 SNS상에서 트럼프에 대한, 트럼프가 내탈 개심으로 그러는데,
06:23트럼프가 에어포스원에서 벗겨두고 내리는 거나,
06:26그런 아기 기저귀 차고 있거나, 이런 조롱의 어떤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06:30그리고 미국의 원로들도 트럼프를 많이 비판하고 있습니다.
06:34창피하다, 제 증신이 아닌 것 같다, 그런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06:38그런데 트럼프가 앞으로 남은 중간선거까지,
06:42어떻게 해서 지금 정치적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야 되는데,
06:47보이지가 않아요.
06:48실내로 노스캐롤라 같은 거는,
06:50트럼프가 지금까지 세 번이나 이긴 지역이거든요.
06:52거기가 지금 역전됐단 말이에요.
06:54트럼프로서는 앞으로 정치적으로 위기상황이 계속 펼쳐질 거고,
06:59특히 두 가지 요소가 있죠.
07:00지난번에 개전초에 초등학교 오픉한 거,
07:04그다음에 문명파괴발원 발전소,
07:06발전소가 아니라 이번에 다리 파괴까지 해가지고,
07:10이거는 민주당에서 전쟁 범죄로 해가지고,
07:13엄청나게 맹공을 앞으로 갈 겁니다.
07:14그러니까 지금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한 상황인데,
07:19전쟁 상황에서 이렇게 휴전에 합의를 했다라는 것은,
07:23물론 이제 우리 성 교수님 말씀처럼,
07:26이 협상 자체가 쉽게 해결될 문제들은 아니겠지만,
07:30양 국가가 휴전 합의를 했다라는 것은,
07:33더 이상의 공격은 없을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07:35네, 그럴 가능성도 저는 있다고 봅니다.
07:37전쟁이라는 게 중단되는 거는요,
07:39쌍방이 교착 상태에 있을 때.
07:41그러니까 이제 협상을 하다가 마음에 안 든다고,
07:44다시 공격을 시작한다거나, 일방적으로.
07:46그런 경우는 이제 약간 마음을 좀 놔도 될까요?
07:49트럼프라면 제가 잘 모르겠어요.
07:51보통,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07:55우리가 크라이저프 씨의 전쟁론을 자꾸 얘기하는,
07:57전쟁론법에 대면 전쟁은 종전이 돼야 됩니다.
07:59더 이상 미국은 얻을 게 없는 거예요.
08:01미국은 이제 정치적인, 우리가 전쟁을 이끌는 동력이 세 가지 있지 않습니까?
08:06정치, 군사, 국민입니다.
08:09이란은 이 세 가지 동력을 아주 유지하고 있어요.
08:11저는 미국은 이 세 가지가 없다고 봅니다.
08:15군사적인 문제를 얘기하면,
08:17지금 호르즔의 협업과 걸프부를 위협하는 게,
08:20이란의 비대칭 전력들입니다.
08:22이 비대칭 전력들은 지상전을 해야지 완벽하게 소멸시킬 수 있는데,
08:28우리가 전문가들은 지상전을 못한다고 하잖아요.
08:31그럼 결국 군대도 더 이상 동력이 없는 거예요.
08:34그러니까 이란은 지금 동력은 다 있습니다.
08:38파키스탄의 중재자죠.
08:40이란하고 파키스탄 중재자가 미국하고 휴전 협상을 전달하면서,
08:46이란이 얘기를 한 게 있는데, 믿을 수는 없어요.
08:49우리는 아주 탄도미사일 1만 5천 개 남았고,
08:52드론 4만 5천 개 남았는데,
08:55그 말은 뭐예요?
08:56우리 앞으로 전쟁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08:57물론 그게 허니일 수 있지만,
09:00제가 봐더라도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비대칭 전력의 보유 수상을 정말 오판했었고,
09:07이란 말대로 정말 6개월까지 끌지 모릅니다.
09:10결국은 전쟁 동력이 없으니까,
09:13어떤 든지 휴전을 하고 종전까지 합의를 해야겠죠.
09:16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적 타격을 받지 않고 좀 딛고 일어서려면,
09:22이게 휴전이 아니고 종전까지 좀 빠르게 이끌어낸다면,
09:26이 타격을 좀 딛고 일어날 수 있는 걸까요?
09:28그렇겠죠.
09:29그나마 그래도 타격을 제일 적게 받고,
09:32이 국면을 마무리하는 게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가장 중요한데,
09:36그러려면 2주 안에 이란과 종전 합의에 이르러서,
09:40빨리 이 전쟁을 끝내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그나마 타격을 가장 적게 받고,
09:45이 국면을 마무리할 수 있다고 보는데,
09:47문제는 이제 2주 내에 이 어려운 난제를,
09:50과연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이 잘 풀어낼 수 있을지가 지금 관건이죠.
09:56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이 있는데,
09:59이 문제를 이란이 과연 포기를 할지.
10:01특히 호르무즈 같은 경우도,
10:03아이고, 우리 이제부터는 통제하겠다.
10:06그리고 이 전쟁 전에 호르무즈는 아니,
10:09이제는 무조건 이건 우리 거고,
10:11그리고 도연선은 우리 마음대로 받겠다.
10:13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어떻게 할지.
10:15이런 부분은 남아있죠.
10:16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딜레마에 빠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10:21물론 말씀하신 대로 무조건적으로 빠르게 합의를 하게 되면,
10:25정치적 타격을 좀 더 딛고 일어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겠지만,
10:29그렇다고 해서 이란의 모든 협상 안에 다 수용할 수는 없을 거 아니겠습니까?
10:32그렇죠.
10:33그렇게 되면 애초에 전쟁을 시작했었던 목표를 잃어버리게 되는 거니까.
10:37그러면 협상 결렬이죠.
10:40그럼 다시 공격을 서로 추워갖고.
10:43저는 충분히 그럴 가능성은 있습니다.
10:46그러나 지금은 어쨌든 어려운 가운데 휴전이 됐기 때문에,
10:50저는 전체적으로는 분위기는 좋다.
10:53휴전으로 가서, 종전으로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10:57그러나 다만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11:00그게 만약 해결이 안 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걸 그냥 갑자기 빨리 덮고,
11:06그냥 가기에는 너무나 큰 문제들이 남아있단 말이죠.
11:09그렇다면 또 교착상태를 빠지게 된다.
11:12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또 생각을 해야 되겠죠.
11:16어떻게 할지.
11:16그러면 또 군사적 수단을 써서 압박을 할 것인지,
11:19아니면 다른 수단을 써서 이란을 압박할 것인지,
11:22고민을 해야 되는 지점이 올 수도 있다, 이렇게 봅니다.
11:24네, 그런데 이제 미국이 휴전 합의를 하기 전에 이란의 하르그섬 군시설을 공격했습니다.
11:30최후 시한을 앞두고, 마지막 공격으로 인한 압박용 카드였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뭘까요?
11:37그렇게 보는 게 좀 좋을 것 같습니다.
11:39하르그섬의 유전시설, 유전탱크 같은 공격을 안 하고,
11:45군사기지만 외곽으로 공격을 했고요.
11:47이스라엘도 공격했죠.
11:49이스라엘도 보면 이란의 철도망인데,
11:53트리키아하고 이란 남쪽으로 연결된 철도망을 주로 타격한 걸 보면,
11:57자기들이 말이 허언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타격인 것 같은데,
12:02이란 국민들은 전혀 굴박하지 않았죠.
12:05그러니까 제가 또 말씀드리면,
12:08핑크색 탄도미사일 얘기 들어보셨습니까?
12:11핑크색 탄도미사일이요?
12:12왜냐하면 그게 이란 혁명에서 공개한 핑크색 탄도미사일이 있는데,
12:17한 어린 소녀가 테라비벨을 핑크색 미사일로 공격해달라.
12:24그래가지고 그 탄도의 글귀에 어린 혁명소녀의 우리가 요청에 응답한다면서,
12:31탄도에다가 글자를 써놨습니다.
12:34정말 그 핑크색 미사일이 테라비벨을 공격하는지 모르지만,
12:37그 정도로 지금 이 전쟁이라는 게 말도 안 됩니다.
12:41어린아이들이 정말 깃발을 두고 방패가 되고,
12:44어린아이가 요청한 미사일이 핑크색 칠해서 날아간다는 게,
12:47이게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이거든요.
12:49결국 그런 거 봐서는 전쟁 의지를 도저히 꺾을 수는 없죠.
12:53그렇게 하더라도.
12:54전쟁의, 그러니까 저항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다.
12:58그러니까 이란의 항전 의지를 꺾을 수는 없다.
12:59그렇죠. 결사항전은 꺾을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13:02그 상황에서 미국은 좀 급하니까,
13:04어쨌든 그 중재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나, 이렇게 보시는 것 같은데.
13:09그렇죠. 트럼프도 그때 2시에 인감해보고,
13:12이건 불법인데? 본인은 제답을 보면,
13:16불법이라고 이해하는 거죠.
13:18아마 신경 썼을 것 같아요.
13:19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정말 일촉즉발 상황 아니었겠습니까?
13:25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파키스탄하고 중국의 역할론이 조금 떠오르고 있습니다.
13:30어떻게 보십니까?
13:30파키스탄은 계속해서 중재를 해왔죠.
13:33그런데 뭐 1주 전, 2주 전까지는 별 소득이 없었습니다.
13:36그렇죠? 안 되다가 45일짜리 휴전화를 사실상 물 건너가고,
13:412주짜리 휴전화를 만들어냈는데,
13:43마쿠에서는 아신문이라는 육군참모총장,
13:46이분이 트럼프 대통령과 또 절친이고,
13:49사실상 파키스탄의 거의 실세예요.
13:53총류보다도 더 높은,
13:55그러니까 모든 군이나 아니면 핵무기까지도 본인이 총괄하는 그런 지금,
13:59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14:02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이 거의 마쿠에서 했고,
14:06그다음에 이란의 혁명수비자랑도 친하고,
14:08갈리바프도 잘 알고, 트럼프 대통령과도 친하고,
14:11이러다 보니 협상 중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요.
14:15그다음에 5만은 미국이 반대했어요.
14:19왜냐하면 지난 2월에 협상했다가,
14:22협상 실패의 원인을 다 미국 탓으로 돌렸단 말이에요.
14:25그래서 개심죄에 빠졌고, 카타르는 지금 이란으로부터 어마어마한 공격을 받고 있는데,
14:30자기가 공식적으로 나서서 협상을 하는 게 부담스럽다고 해서 뒤에 빠져 있었고요.
14:36그러면 다른 누군가가 해야 된단 말이죠.
14:38그 상황에서 파키스탄이 등장을 했고,
14:40파키스탄, 이란하고도 국경을 맞대고 있고요.
14:43시아파 이쇼 500만 명이 있고요.
14:45국경도 길고,
14:46만약에 이란이 붕괴된다면 어마어마한 난맹이 들어올 수도 있고요.
14:50그다음에 파키스탄은 또 걸프로부터 원인을 수입하기 때문에 이 상황이 빨리 정리가 되지 않으면 파키스탄 경제도 어렵습니다.
14:57여러 가지 이유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파키스탄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5:03그럼 파키스탄이 지금 이렇게 필사적으로 외교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는 게,
15:07본인 국가에도 좀 이런 게 피해가 온다든지 경제적 이유 때문인 거예요?
15:10그렇죠. 말씀드리면서 원유 걸프에서 다 수입하죠.
15:12그리고 파키스탄 노동자들이 걸프에 상당히 많이 나가 있습니다.
15:15거기에서 보내는 송금료, 그다음에 달러, 미화 같은 것도 상당히 파키스탄 경제에 도움이 될 수밖에 없는데
15:24이게 만약에 다 억울해지면 파키스탄 경제도 안 되고 원유 수입도 안 되고
15:28그다음에 이란이 많은데 내전이 난다면 많은 난민들이 몰려올 수 있고
15:32그다음에 파키스탄의 시아파들도 지금 계속 목소리를 낼 거예요.
15:35왜 우리는 아무것도 역할을 못하냐.
15:38시아파들이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부터 이렇게 공격을 받는데
15:43파키스탄의 미국 대사관도 공격할 수 있는 것이고
15:46여러 가지 국내적인 문제도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끝내는 게 낫죠.
15:51중국은 왜 나섰을까요?
15:53그러니까 전략적으로 사실 지금 중동 상황을 보게 되면
15:56미국에 대한 신뢰가 좀 금이 가면서
15:58페트로달러의 위상이 좀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고
16:01그렇게 되면 반대급부로서 페트로 위안화가 좀 떠오를 수가 있는 상황일 텐데
16:06여기서 이제 어떤 협상이 좀 나섰단 말이죠?
16:09중국의 역할은 팝콘광을 계속 유지하기는 어렵다.
16:13왜냐하면 어느 정도 상황이 유지만 된다면 괜찮은데
16:17지금 최악으로 가잖아요.
16:18최악으로 가면 중국한테도 교육도 도움이 안 됩니다.
16:22중국도 홍해도 써야 되죠.
16:24호르무제 협도 써야 되죠.
16:25만약에 미국이 공격했다면
16:27예멘에 있는 후디가 분명히 지금 홍해 바벨 만데브 협을 막았을 거란 말이에요.
16:32그러면 중국도 유럽으로 가는데 힘듭니다.
16:35다 힘들죠.
16:36우리만 힘든 게 아니에요.
16:37중국도 힘듭니다.
16:38그리고 중국은 또 1대1로를 이용해서
16:40중동 지역이나 이 지역에 계속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데
16:44이런 모든 것들이 계속 불안전성이 지속된다면
16:46중국으로도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16:50그렇기 때문에 그다음에 중국은 또 이란의 우방국이잖아요.
16:54이란이 만약에 여기서 더 두드려 맞아서 완전히 다 파괴가 된다면
16:58중동 중에 중요한 또 우방국 하나는 이렇게 되는 수도 있어요.
17:02지리적으로.
17:02그렇죠.
17:03러시아와 중국의 가장 중요한 중동에서의 우방국은 이달이란 말입니다.
17:09그렇기 때문에 중국 입장에서도 어느 정도 한해서
17:13전쟁은 계속 되는 건 큰 문제 삼지 않지만
17:16완전히 파국으로 간다면 중국 경제 발전에도 상당히 큰 악영향이 될 수도 있습니다.
17:22중국이 이제 마크의 역할을 좀 했다라는 부분도
17:25트럼프 대통령이 인정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었잖아요.
17:27그리고 연기됐던 미중 정상회담이 이제 곧 열릴 거다 이런 소식도 그때 전해졌었고
17:33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인정을 한 데에는 특별히 좀 이례적인 게 있을까요?
17:37저는 거의 뭐 고맙다는 표시 아닐까요?
17:39중국에게.
17:40중국에게.
17:41그렇죠.
17:41이번 역할에서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17:44중국이 또 이란에 대해 이란을 어떻게 외교적으로 압박했을 수도 있어요.
17:48이번에 이 정도 한 2주 휴전을 해봐라.
17:51해보고 대화를 해보고 다음 국면으로 가자고 외교적인 압박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7:55실제로 이란이 중국이 2023년 사우디와 이란 간의 관계 정상화를 만들어낸 게 미국이 아니고 중국이었습니다.
18:027년 동안 외교 관계를 단절했었거든요.
18:04그걸 만들어낸 게 중국이기 때문에 이란에 대한 레버러지, 즉 지렛들을 좀 가지고 있는 국가는 중국이었다.
18:12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8:13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휴전합의에 대해서 미국의 완전한 승리다라고 해서 선언을 했는데
18:20그러면서도 농축 우라늄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었습니다.
18:25완벽히 처리될 것이다 라고 해서 장담한 건데
18:29이 주장의 신빙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18:32글쎄요, 트럼프 말이 뭐라고 오락가락해서 알 수는 없는데 해석을 일단 해보겠습니다.
18:37해석해야 하는데 일단 우리가 20% 이하는 농축 우라늄, 이상은 고농축,
18:43그다음에 93%는 무기급 고농축 우라늄이지 않습니까?
18:48지금 저 생각에는 한 20% 이하 수준으로만 허용해주고
18:52국제적 감시를 좀 받고 특히 미국의 감시를 받는 한으로 어느 정도 타겟은 좀 될 것 같습니다.
18:59그리고 실제로, 그런데 하지만 이란은 모르죠.
19:03미국 내부에서도 지금 오히려 이란이 핵무장을 더욱더 하게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19:10그것을 이번 트럼프가 만들어줬다고 우편적 여론도 많아요.
19:14그런데 그거는 일단은 이번 종전 합의가 어떻게 되는지 봐서
19:18이란이 받은 과정들, 감시나 이런 것들, 그걸 좀 봐야겠죠.
19:23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 만약에 농축 우라늄에 대해서 완벽히 처리될 것이다
19:28이렇게 선언을 했다는 것은 이란으로부터 농축 우라늄을 가지고 왔다는 것인데
19:33그럼 뭔가를 주지 않았겠습니까?
19:35그럼 그게 호르무조협을 주고 이 포기를 얻어냈을까요?
19:39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9:42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그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19:46이란에 200만 원 떨어지고 한 측 통화시키고
19:48그거 나한테 주면 내가 호의해 줄게라는 말까지 하신 분이지 않습니까?
19:53모르겠어요. 트럼프 말에...
19:55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전쟁은 이런 식으로 협상을 하면 안 됩니다.
20:00중동전쟁 같은 경우 중동이라는 적이 얼마나 복잡합니까?
20:03교수님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20:04이런 복잡한 환경에서 어떤 정책을 결정할 때는
20:07정말 신중하고 정교하게 해야 되는 겁니다.
20:09그런데 트럼프는 너무 이걸 쉽게 생각했고
20:12오늘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지 않습니까?
20:14트럼프는 참모진들의 어떤 반대
20:16특히 덴킹 같은 경우는
20:18이스라엘이 가지고 온 선전공격 계획이
20:21너무나 과장되고 터무니없다고 평가했잖아요.
20:24그런데 트럼프는 그런 게 관심이 없었어요.
20:27모든 군사장만 밀어붙이면
20:28모든 게 해결된 걸 알았죠.
20:31그러니까 어떤 중동의 바라보는 무지
20:32그리고 희미한 평화가
20:34그렇게 통하지 않는다는 걸 이번에
20:36트럼프가 알게 된 겁니다.
20:37그것도 막 뒤로 물렀을 수밖에 없죠.
20:40이거 조금 첨언을 드리면
20:42지금 미국이 이걸 회수를 못했어요.
20:46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정책은
20:48그냥 이스라엘과 나탄제 핵시설이 묻혀있다고 보고
20:54펑크버스터를 쏴서
20:56땅속 깊숙이 묻어서
20:58이란이 캐지 못하도록
20:59발굴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21:00그게 작전이었는데
21:01지금 여기서는 확실히 처리될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21:04어쨌든 받아오겠다는 얘기잖아요.
21:06그렇다면 이건 지켜봐야죠.
21:08과연
21:09미국으로
21:10그러니까 미국을 주든지 아니면 러시아를 주든지
21:12IA를 주든지
21:13국제원장의 경우한테 주든지
21:14반드시 회수를 해서 가져오게끔 하겠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21:17아직 하지는 않았어요.
21:19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지켜봐야 되는 겁니다.
21:20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100% 승리다 주장을 하고 있고
21:24그런데 이란 신정체제는 여전하고
21:26이렇게 고농축 우라늄도 아직 남아있는 거면
21:29전략적인 목표를
21:30얻었다고 하기는 좀 어려운 것 아닌가요?
21:33그렇죠.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정권 교체 안 됐습니다.
21:36오히려 더 나쁜 상황이 됐죠.
21:37훨씬 강경한 정권이 들어왔고
21:40그다음에 고농축 우라늄도 사실
21:42최선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1:44최선책이 안 됐기 때문에
21:45차선책으로 했다가
21:46지금 다시 휴전이 됐기 때문에
21:49이란과 협상을 통해서
21:50그럼 이걸 회수를 해보겠다.
21:52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21:54그렇기 때문에
21:55협상을 통해서 만약에 이게 성공을 한다면
21:57트럼프 대통령은 성과를 내세울 수 있습니다.
21:59그러면 만약에 회수를 못하면
22:00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죠.
22:03어쨌든 이 협의가 진행이 되면서
22:06양국과가 협의한 어떤 제안을 좀 주고받을 텐데
22:10양국 입장에서 이건 절대로 포기를 못할 것이다.
22:13한번 전망을 해주신다면 어떤 내용들이 들어갈까요?
22:16일단 전쟁 배상금은 트럼프가 절대 양보를 안 할 겁니다.
22:19그건 할 수가 없죠.
22:20자기는 본인 승전에 또 가는 건데요.
22:23그런 거 있고
22:23나머지는 선언적인 것들은 다 해결을 같아요.
22:26미국의 원칙적 불가침
22:27이런 선언 같은 건 다 됐고
22:30주요 제재 해제 통해서
22:31동료들 자금은 또 이란이 확보하면 되니까
22:33가능한데
22:34호르주의 회업을 다시 얘기하자면
22:37트럼프가 말은 이랬지만
22:39지금 말실수한 겁니다.
22:41호르주의 회업에 지금은 유가가
22:44지금 많이 올라서
22:45200만 배로 유저소는 통과하는데
22:4730억
22:48159리터
22:491배로에 159리터면
22:51우리 돈을 1,400원만 더 주면
22:52기름을 사올 수 있잖아요.
22:54지금은 싸운 것 같은데
22:55호르주의 회업의 봉쇄라는 것은요.
22:58세계 에너지 경제지설을
22:59이란이 다 가지게 되는 거예요.
23:02저기 수도권을 저도 꼭지기만 막으면
23:05우리나라뿐만 아니라
23:06미국의 유가까지 올라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23:08결국 이거를
23:09트럼프가 허용하자면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23:12어떤 다른 기구를 통해서
23:14이번에 호르주의 회업에 관해서
23:16관리차를 만들든지 하는 게 맞지
23:18이란에게 무조건 저렇게 통행을 주게 되면
23:21앞으로가 더 문제가 되는 겁니다.
23:26호주 회업은
23:28계속 논쟁이 있을 것 같아요.
23:29트럼프가 저렇게 말은 쉽게 해도
23:31저거는 저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23:35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23:37이란의 10개 제안을
23:39협상이 실질적 기반으로 삼겠다고 했었는데
23:41이렇게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23:44이란의 제안을 다 받아들이지는 않았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23:47그렇죠. 다 받을 수는 없죠.
23:4910개 제안은
23:50저희 이란 쪽에서는 계속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23:52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긍정적으로 답변을 했다.
23:56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승리했다.
23:57계속 얘기는 하고 있지만
23:58이 10개 제안을 미국이 다 받을 수는 없죠.
24:01예를 들면
24:02걸프 지역에서 미군이 떠나야 된다.
24:05이거 어떻게 받겠습니까?
24:06미군 떠나라는 얘기인데
24:08이걸 받기 어렵죠.
24:09그다음에 호르몬 예약도 사실 지금
24:10우리 사무총장님이 잘 말씀해 주셨지만
24:14이란에게 통제력을 넘긴다.
24:15누가 미국에게 이걸 권한 위임권을 줬을까요?
24:18아무도 안 줬습니다.
24:20본인들 편하자고 지금 이걸 이런 식으로 해결해 버리면
24:23남은 숙제는 우리가 다 숙제를 해야 되는
24:25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24:27이 부분도 말이 안 되고
24:28그다음에 고농축을 아니면 이거 회수하겠다 했는데
24:31과연 이란이 출제 안 될지
24:33어떻게 알겠습니까?
24:35협상을 해봐야 되는 거거든요.
24:36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고
24:39상호 프로가 지금 줘야
24:40이것도 말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24:43과연 그 말을 이란이 믿을지 그것도 문제죠.
24:46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는 남아있다 이렇게 봅니다.
24:502주간의 휴전안이 잘 마무리가 돼서
24:53어쨌든 일단은 지금 이 국면이 조금 벗어나기를 바라보는데
24:58그러면 이제 2주 안에 뭔가가 이렇게 진척이 있다면
25:02이게 결국에는 종종까지도 갈 수 있겠습니까?
25:05그렇죠. 그러니까 전쟁의 어떤 동력이잖아요.
25:08이란과 미국을 비해서 이란은 계속 전쟁을 할 수 있는 동력들이 있고
25:14미국은 지금 없다고 봅니다.
25:16정치적, 군사적, 국민들 면에서 없다고 보고요.
25:20그런데 약간 변수는 이스라엘입니다.
25:22이스라엘.
25:23이스라엘은 전쟁의 3가지 동력이 지금 살아있거든요.
25:26그래서 결국은...
25:28동력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25:29네. 동력은 뭐냐 하면
25:31이 전쟁은 3가지 요소가 있는데
25:34정치, 그리고 군대
25:37군사, 군대라고 하죠.
25:39군민들입니다.
25:40이 3가지 중에 어느 한 요소가 빠져도
25:42전쟁을 할 수가 없습니다.
25:45미국은 제가 아까 정치적 상황도 말씀드렸고
25:48그럼 이스라엘 같은 경우는 괜찮아요.
25:52정치적으로 지금 이 전쟁은 지지받고 있고요.
25:55그리고 군사적인 측면에서 아직도 공격할 수 있는 여력은 남아있습니다.
25:58지상군들이 있으니까요.
26:00그리고 국민들은 지금 빨리 이 위협에서
26:04이런 이란과 이런 저항의 축득 세력을 빨리 제거해서
26:07우리가 더 이상 위협받지 않겠다고 남아있는 건데
26:10그래서 지금도 전쟁하고 있잖아요.
26:12레바노노하고.
26:13결국은...
26:14그런데 하지만 트럼프는 또...
26:18이스라엘과 레바노노는 문제라고 또 빠져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6:22아직까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26:24일단은 이스라엘이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데
26:27일각에서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더 큰 공격을 위해서
26:30시간을 벌고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26:32그런데 이란이 이렇게 되면 또 한 번
26:34신뢰를 안 하게 되는 명분을 만들어주는 것 아닌가요?
26:38그렇죠.
26:38그렇기 때문에 2주 시간 벌이용이다.
26:41계속 그런 얘기는 끝없이 있어 왔기 때문에
26:44사실 그렇게 저는 신비성이 있다고 보지는 않고
26:47휴전 자체로서 저는 일단 너무나 의미가 있다.
26:51왜냐하면 양측이 그냥 한치에 부른 섬도 없이
26:54충돌하고 있는 상황에서
26:56지금 2주간이나 아주 귀한 시간을 얻어냈기 때문에
27:00여기에 좀 집중을 해야 될 것 같고
27:02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차례 말을 했습니다.
27:05자기도 평화를 원하지.
27:07내가 어떻게 전쟁을 원하겠냐.
27:08나는 사람 죽는 걸 원하지 않는다.
27:10그렇게 얘기는 많이 해왔기 때문에
27:13그리고 여러 가지 정황상
27:15트럼프 대통령도 이 전쟁을 더 오래 끄는 것이
27:18결코 본인한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27:20잘 알고 있단 말이죠.
27:21그렇기 때문에 전략 자산을 더 배치해서
27:25또 한 번 더 해보겠다.
27:27모르죠. 협상이 결렬되면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으나
27:29아직까지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있지 않나 그렇게 봅니다.
27:33오는 10일에 파키스탄에서 미국과 이란이
27:37협상 테이블에 앉는다고 알려져 있는 상황인데
27:40미국 측 참석 인사를 보게 되면
27:43스티브 윗코프 미 중동 특사
27:47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27:49제러드 쿠슈너
27:50그리고 벤스 부통령 이렇게 명단이 나왔습니다.
27:54명단들과 함께 협상이 진행되는 것인데
27:57우선 이란 측에서는 어떤 인물들이 나올까요?
28:00외모 장관 관리 가치나 이런 사람들이 나오겠죠.
28:03예측했던 대로
28:04대통령도 나온다고 하지만
28:08결국은 제가 지난주인가요?
28:11중동 소식을 보면
28:12정부와 혁명수비대가 좀
28:15너무 관리같이 너무 무른 거 아니냐는
28:19그런 지적도 있긴 있었어요.
28:20그런데 결국 와서 협상을 하더라도
28:23결국은 혁명수비대가 본국에 다 보고하고
28:26하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28:28지금 오는 중재자들이
28:31모든 결정 권한은 저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28:33물론 교수님이 중동 전문가니까
28:35더 잘 알겠지만
28:36결국 혁명수비대와 모스타바의
28:39중심으로 중재안이 마련될 건데
28:41그럼 결국은 와서 얘기를 나누고
28:44본국과 협의하고 가는데
28:45또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것 같아요.
28:47그리고 지금 벤스 같은
28:50벤스 부통령도 오겠는데
28:51벤스 같은 경우는
28:53좀 잘못 알려진 사실
28:54이 전쟁을 지지한 사람입니다.
28:56약간 좀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9:00지금 대부분 사람들이
29:01벤스 같은 경우는
29:03전쟁 계획이 좀 탐탁하지는 않지만
29:05그래도 지지합니다로 한 사람이니까
29:08전쟁을 지지하는 사람이
29:10협상의 중재자가 된다는 거는
29:12좀 안 되는 것 같고요.
29:14지켜봐야겠지만
29:14좀 변화는 좀 있어야 될 것으로
29:17저는 보이집니다.
29:19그런데 이제 벤스 부통령 같은 경우는
29:21전쟁 회의론자로도 알려졌었고
29:23이란 쪽에서는 오히려 벤스 부통령이
29:25협상 대상자로 나오길 원한다.
29:27이렇게 저희가 보도해 있던 것 같아요.
29:27그런 메시지가 있었죠.
29:28왜냐하면 마클 루비오가 워낙 강성이었기 때문에
29:30마클 루비오 국무장관에 비해서
29:33우리 벤스 부통령은 그래도
29:35전쟁에 대해서 조금 톤을 낮추는
29:38그런 로키로 간 게 있기 때문에
29:40이제 이란에서 벤스 부통령을 원했던
29:43가장 큰 이유는요.
29:46위트코프하고 제네드 쿠시너 때문에
29:48우리가 계속 속았다.
29:51작년 6월에도 이 두 사람과 협상을 했다가
29:53전쟁을 당했고
29:54이번에도 이 두 사람이 협상자로 나왔는데
29:58결국 또 속아서 또 우리가
29:59전쟁에 휘말리지 않았냐.
30:02더 이상 이 두 사람 말고
30:04고위급을 보내달라.
30:06그게 지금 가장 대통령 밑에
30:08가장 고위급은 누굽니까?
30:09부통령이죠.
30:10그러다 보니 벤스 부통령이 지금
30:12나온 것으로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30:15그런데 이제 중동 전문가시니까
30:17그러면 이제 이란에서 누가 나올 것이냐.
30:19이 문제인데
30:20같은 질문을 한번 드려보면
30:22이제 이전에 저희 프로에 출연을 하셔서
30:25최고 지도자나 혁명수비대 사령관 정도가 아니면
30:29지휘권이 없다.
30:30이런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는데
30:32그럼 만약에 이제 이 정도 급의 인사가 안 나오고
30:36지금 이제 거론되고 있는 외무장관이라든지
30:40의회 의장이라든지 이런 인물들이 나와서 협상을 한다고 했을 때
30:44이걸 가지고 실제로 그 어떤 협상을 지켜나갈 힘이 되느냐
30:50이제 이 문제가 좀 남을 것 같아요.
30:52물론 급상으로는 안 맞죠.
30:55부통령적이면 부통령급이면 사실
30:57페데스키한 대통령 정도를 나와줘야 될 것 같은데
31:00문제는 이제 페데스키한 대통령이 또 나가기는
31:04또 어떻게 보면 부통령과 대통령이기 때문에
31:07약간 급이 안 맞을 수 있긴다.
31:08그러면 페데스키한 대통령이 어떤 협상자로 나가기는 좀 그렇죠.
31:12대통령이기 때문에.
31:14그래서 외무장관과 이제 국회의장이 예상이 되는데
31:17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31:19갈리바프가 나올지는.
31:20다만 지금 이란 쪽에서는 그렇다고 해서
31:24혁명수비대 사령관이 나오기는 좀 어려워요.
31:27왜냐하면 군인이 협상을 하러 나왔다.
31:30군인은 전쟁을 하는 사람이지 협상을 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31:33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지금 알릴라리자니 자리에 들어가 있는
31:37최고 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
31:39모하마드 바게랄 졸게다라는 사람이 임명이 됐는데
31:43이 사람도 혁명수비대 사령관 출신이란 말이에요.
31:45라리자리가 있었다면 라리자리가 올 수 있겠죠.
31:48그런데 이미 암살이 됐어요.
31:49그렇다면 저는 갈리바프가 와도 그렇게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31:53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31:55그럼 아파스 아락지가 모두 중요한 결정을 할까요?
31:58할 수 없습니다.
31:58공무원이에요.
31:59외무 공무원입니다.
32:01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최종 결정자는 지금 혁명수비대에서 하고 있다.
32:04그렇게 보기 때문에 거기에 지시와 지정을 따라서 협상을 중재할 가능성이 높다.
32:09그러면 이제 협상장에서 대면 협상장에서 양국관이 바라는 바를 어필을 하고 주장을 하고
32:17그걸 수용해서 가져가서 또 확인을 받는 작업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32:22보통 그렇게 해왔죠.
32:24그게 안 되면 전화로 하면 되죠.
32:25왜 굳이 갑니까?
32:27전화를 해서 하면 되는데.
32:28그러니까 이제 그 말씀은 한 번의 만남으로 이게 끝날 것 같지 않다라는 말씀에서 차원에서 말씀입니다.
32:33그거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죠.
32:35계속해서 이제 예를 들어서 무자땀가 살아있다면 가서 또 얘기를 해야 되겠죠.
32:41해서 또 승인을 받아야 되는.
32:43그래서 질의한 협상 과정은 분명히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32:47그래서 저는 2주가 짧을 수도 있다.
32:49그래서 충분히 더 연장해서 협상을 더 할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봅니다.
32:53이스라엘드 반응도 살펴보면 네타노우 총리가 휴전 결정을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32:58레바논 해즈불란은 합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33:01이렇게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33:03이렇게 되면 미국은 협상이나 종전을 원하고 있고
33:05이스라엘은 그렇지 않다면 전선을 유지한다면
33:09결국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계속해서 좀 확전이 된다거나
33:12이렇게 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것 아닌가요?
33:15엇박자가 난다든지.
33:16엇박자가 날 수밖에 없죠.
33:17트럼프는 더 이상 전쟁에 이렇게 동력이 없는 상황에서
33:21네타노우 계속 고집을 펼 수는 없잖아요.
33:24그리고 네타노우도 보면 전쟁의 결정 과정에서
33:29네타노우의 잘못된 정보들 그리고 허술한 계획을 가지고
33:33트럼프가 전쟁을 했잖아요.
33:36제가 트럼프라면 속으로 네타노우를 참 미울 겁니다.
33:40네타노우 말대로 했다가 지금 된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33:43그런데 네타노우의 이득을 얻었죠. 따지우면.
33:45결국은 뭐냐면 네타노우 같은 경우도 물론 할 수밖에 없죠.
33:50트럼프가 전쟁을 더 이상 못하겠다고 하는데
33:52여기서 반기를 뜰 수는 없고
33:54그 대신에 이런 수사적인 표현으로서 마치 종전을 환영한다 하지만
33:59지금도 변함없이 네타노우에서는 지상전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34:03결국은 협상은 협상도로 하고
34:06나는 내 갈 길을 가겠다는 뜻으로 저는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4:11이 전쟁의 시계출을 처음으로 한번 돌려보게 된다면
34:16이스라엘이 먼저 타격을 했고 미국이 이제 참전 형식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선언을 한 그런 형태였는데
34:24지금 이제 종전이라든지 아니면 휴전이라든지 이런 협상을 미국 주도로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겁니까?
34:33미국 주도로 할 수밖에 없죠.
34:36국력이 세서 그렇습니까?
34:37아니 왜냐하면 이란은 아직 전쟁할 동력이 있는데
34:40제 말씀은 이스라엘이 지금 빠져 있기 때문에
34:42이스라엘이 빠져 있는 건 글쎄요.
34:44이스라엘이 빠져 있는 것보다는 이스라엘과 이란은 대화를 안 하려고 가겠죠 따지우면
34:51굳이 와봤자 거추산을 했지 않겠습니까?
34:55그리고 따지우면 그리고 굳이 이스라엘이 이런 협상에 참여할 필요도 없습니다 따지우면
35:01오늘 뉴욕타임스로 모든 전쟁의 시작이 좀 다 보도가 됐잖아요.
35:06사실인 것 같은데
35:07그렇다 보면 이스라엘은 어느 정도 이번 전쟁을 통해서
35:11미국과 이스라엘은 좀 틀립니다.
35:16미국은 정치적 목표가 명확하지 않는데 군사력만 사용을 한 것이고요.
35:22이스라엘은 정치적 목표와 군사적 목표가 일치했습니다.
35:26그럼 결국은 미국은 이 전쟁에서 실패한 거고
35:28이스라엘만 이 전쟁에서 이긴 겁니다.
35:31전쟁 노출을 봤을 때.
35:32저는 그렇게 보여줍니다.
35:33이번 전쟁은 작년 6월은 이스라엘이 하고 미국이 통화 중격이었지만
35:39이번 전쟁은 미국이 주도했고 이스라엘하고 같이 시작했어요.
35:42이스라엘이 시작하고 미국이 참여한 게 완전히 처음부터 같이 시작했습니다.
35:47그렇기 때문에 이 전쟁의 종결은 당연히 트럼프 대통령이 가지고 있습니다.
35:52이건 이스라엘 측에서 하는 얘기예요.
35:53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하면 이스라엘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35:57특히 이란 문제에 있어서는 그렇고 레바논 문제는 또 다릅니다.
36:00레바논 문제는 다르긴 한데
36:01제가 알기로는 이란이 지금 레바논도 경계를 했어요.
36:05그러니까 해주볼라도 해주볼라의 전쟁을 중단할 걸 요구할 겁니다.
36:09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거기에 대해서 이스라엘 측에 어떻게 얘기할지는 봐야 되겠죠.
36:14그러니까 주도권을 가진 트럼프 대통령이
36:15이란 문제에 대해서는 이스라엘이 좀 따라올 것이다.
36:18이렇게 보시는 거죠.
36:19이제 휴전합의로 호르무즈의 봉쇄가 풀리게 될 것 같습니다.
36:23합의 이후에 처음으로 두 척의 선박이 처음 통과하고 있다.
36:26이런 소식도 전해지고 있는데
36:27우리 선박들 통항도 가능해지고
36:30에너지 수급에도 숨통이 트일 수 있을까요?
36:33두 척의 선박이 통과됐는데 저는 그게 알고 싶어요.
36:37무료로 통과됐는지 통행세를 냈는지
36:40제가 알기로는 이란이 2주 동안에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서
36:44반드시 통과 통행세를 받겠다고 했습니다.
36:47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36:50이 문제는 상당히 지금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줄 수밖에 없고
36:55우리한테도 어마어마한 합의점을 주죠.
36:57왜냐하면 이제는 통행세를 다 받겠다.
37:00그러면 앞으로 이걸 굳히기로 나갈 거거든요, 이란은.
37:03그러면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아마도
37:05이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이란 측의 편을 들어준 게 아니냐.
37:10아까 리포터에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37:12이 돈으로 이란 재벌할 수 있다.
37:15돈 많이 벌 수 있다.
37:16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37:17사실 이 부분이 저는 가장 지금 심각한 문제로 남을 것이다.
37:21전쟁이 끝나더라도 이 문제는 해결이 안 돼요.
37:23결국 우리가 이란과 같이 해결해야 될 가장 중요한 문제로
37:26지금 호르무즈 해업이 남아 있다.
37:27이렇게 봅니다.
37:28아니, 호르무즈 해업을 이용하는 국가들이 많은데
37:31미국이 그걸 인정한다고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겁니까?
37:35그러니까 저는 그게 이해가 안 되는 거죠.
37:37그러면 이란이 지금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어요.
37:39이거 호르무즈 해업 우리 통제할 거고
37:41그다음에 이미 2주 동안에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서도
37:44벌써 우리는 통행세를 매길 거고
37:46그리고 이게 여기까지 지금 이란이 미국 측에 요구한 안에 들어있어요.
37:51그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결정할지는 봐야 되겠죠.
37:54네, 알겠습니다.
37:56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7:57지금까지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
38:00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8:03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38:0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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