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6일) 저녁 8시 반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1층 건물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손님과 직원 18명이 대피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1시간 만에 식당을 모두 태우고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테이블의 연기 흡입기에서 불이 시작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07000018117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저녁 8시 반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1층 건물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7이 불로 손님과 직원 18명이 대피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0:12불은 1시간 만에 식당을 모두 태우고 꺼졌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