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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1일 만에 관객 1,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인 그제(4일) 하루 12만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599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오늘 오전 1,600만 고지를 넘었습니다.

국내 개봉한 영화 가운데 관객 1,600만 명을 넘은 건 '명량', '극한직업'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세 번째입니다.

이번 주 안에 '극한직업' 1,626만 명의 기록도 넘어설 거로 보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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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1일 만에 관객 1,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0:07배급사 쇼박사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이었던 그제 하루 12만 명을 동원해
00:13누적 관객 수 1,599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어제 오전 1,600만 고지를 넘었습니다.
00:20국내 개봉한 영화 가운데 관객 1,600만 명을 넘은 건 명량, 극한 직업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세 번째입니다.
00:28이번 주 안에 극한 직업 1,626만 명의 기록도 넘어설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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