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프로축구 K리그2 선두 수원 삼성이 충북 청주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개막 이후 연승 행진을 5경기에서 마감했습니다.

개막전부터 다섯 경기를 내리 이겼던 수원은 부산과 5승 1무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2위로 떨어졌습니다.

K리그1에서는 올 시즌 첫 '연고지 더비'를 펼친 서울과 안양이 1 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전반 막판 서울이 클리말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33분 안양 아일톤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 대 1로 비겼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405231743315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프로축구 K리그2 선두 수원 삼성이 충북 청주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개막 이후 연승 행진을 5경기에서 마감했습니다.
00:09개막 전부터 5경기를 내리 이겼던 수원은 부산과 5승 1무로 동류를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2위로 떨어졌습니다.
00:19K리그1에서는 올 시즌 첫 연고지 더비를 펼친 서울과 안양이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00:25전반 막판 서울이 클리말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33분 안양 아일톤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대1로 기겼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