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5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마치고, 윤중로를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라고 부르며 사진 찍어달라고 하자, 청와대 참모가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김 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기도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5225518114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마치고 윤중로를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00:10인사를 나누며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사진 찍어달라고 하자 청와대 참모가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00:20말해 김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기도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00:24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