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아파트 단지에서 나무 가지치기 작업 도중 사다리차가 넘어져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00:07또 자신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히는 일도 있었습니다.
00:13사건 사고 소식 표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아파트 단지 안에 대형 차량이 옆으로 넘어져 있고 통제선 주위로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00:25낮 1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에 있는 아파트에서 사다리차 한 대가 전도됐습니다.
00:33이 사고로 차량 인근에 있던 작업자 한 명이 숨졌고 사다리에 있던 한 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00:41사고 당시 이들은 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있었던 걸로 조사됐습니다.
00:46노동당국은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린 뒤 정확한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0:53한 빌라 건물 앞 하늘이 희뿌연 연기로 자욱합니다.
00:59낮 1시 50분쯤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빌라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01:0730분쯤 뒤엔 인근 병원 주차장에 있는 차량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1:13소방과 함께 현장에 나온 경찰은 불이 난 집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두 화재 모두 스스로 불을 낸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01:23경찰은 현주 건조물 방화 혐의로 남성을 긴급 체포한 뒤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1:30저녁 8시 반쯤엔 평택 제천고속도로를 달리던 8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1:38화재 직후 운전자가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차량 수습 과정에서 도로 일부가 한동안 통제됐습니다.
01:45YTN 표정우입니다.
01:48화재 직후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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