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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미 졌다?

방송사로는 처음으로 주한 이란 대사와 제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쿠제치 이란 대사는 미국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것은 패배를 의미한다고 주장했고, 드론전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는데요. 잠시 뒤에 이번 전쟁을 대하는 이란의 구체적인 목소리를 하나하나 들어보겠습니다.

긴급재정명령

이재명 대통령이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를 언급하다가, 이 단어를 꺼냈습니다. 긴급재정명령. 이걸 활용할 수도 있다. 33년 전 금융실명제 때 마지막으로 발동된 건데, 경제 위기 상황에서 대통령이 국회 동의 없이도 국가 재정과 관련된 조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야당은 "대책이 없다는 걸 자인한 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대 60만 원

이어지는 얘기죠. 추경 확정됐습니다. 국민 3580만 명, 전 국민 70%에게 민생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6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고유가 지원금이죠. 소득이 낮고 지방에 살수록 받는 금액이 더 큽니다.

효력 정지

국민의힘 공천이 대혼란에 빠졌네요. 김영환 충북지사가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는데요, 이에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의 가처분 신청도 인용될 가능성도 제법 있습니다. 당 전체가 지방선거 소용돌이에 빠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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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이 얘기입니다.
00:10미국은 이미 졌다?
00:12국내 방송사로는 처음으로 주한 이란 대사를 제가 인터뷰했습니다.
00:18쿠제치 이란 대사는 미국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한다고 언포를 놓는 건
00:24이건 곧 패배를 의미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00:28그리고 드론전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는데요.
00:32잠시 뒤에 이번 전쟁을 대하는 이란의 구체적인 목소리 하나하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40이게 한번 여기를 볼까요?
00:42긴급재정명령.
00:44이재명 대통령이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를 언급하다가 이 단어를 꺼냈습니다.
00:49바로 긴급재정명령.
00:51이거를 활용할 수도 있다.
00:5333년 전 금융실명제 때 마지막으로 발동이 됐던 건데
00:58경제 위기 상황에서 대통령이 국회 동의가 없어도 국가재정과 관련된 조처를 내릴 수가 있습니다.
01:07야당은 현 정부가 대책이 없다는 걸 자인한 꼴이다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01:16이것도 방금 전 얘기와 이어지는 얘기죠.
01:19추경이 확정이 됐습니다.
01:22국민 3,580만 명 그러니까 전 국민 70%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
01:28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많게는 6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고유가 지연금인데요.
01:35소득이 낮고 지방에 살수록 받는 금액이 더 커지게 됩니다.
01:42국내 정치권 얘기죠.
01:44효력전지.
01:44국민의힘 공천이 대혼란에 빠진 듯합니다.
01:48김영환 충북지사가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서 낸 효력전지 가처분 신청이 결국 법원이 김지사 손을 들어줬습니다.
01:55이렇게 되면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의 가처분 신청 결과도 곧바로 주목이 되죠.
02:03지금 제1야당 전체가 지방선거 소용돌이에 빠진 것 같습니다.
02:09김영환 충북지사가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서 낸 효력전지 가처분 신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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