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이 얘기입니다.
00:10미국은 이미 졌다?
00:12국내 방송사로는 처음으로 주한 이란 대사를 제가 인터뷰했습니다.
00:18쿠제치 이란 대사는 미국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한다고 언포를 놓는 건
00:24이건 곧 패배를 의미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00:28그리고 드론전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는데요.
00:32잠시 뒤에 이번 전쟁을 대하는 이란의 구체적인 목소리 하나하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40이게 한번 여기를 볼까요?
00:42긴급재정명령.
00:44이재명 대통령이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를 언급하다가 이 단어를 꺼냈습니다.
00:49바로 긴급재정명령.
00:51이거를 활용할 수도 있다.
00:5333년 전 금융실명제 때 마지막으로 발동이 됐던 건데
00:58경제 위기 상황에서 대통령이 국회 동의가 없어도 국가재정과 관련된 조처를 내릴 수가 있습니다.
01:07야당은 현 정부가 대책이 없다는 걸 자인한 꼴이다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01:16이것도 방금 전 얘기와 이어지는 얘기죠.
01:19추경이 확정이 됐습니다.
01:22국민 3,580만 명 그러니까 전 국민 70%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합니다.
01:28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많게는 6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고유가 지연금인데요.
01:35소득이 낮고 지방에 살수록 받는 금액이 더 커지게 됩니다.
01:42국내 정치권 얘기죠.
01:44효력전지.
01:44국민의힘 공천이 대혼란에 빠진 듯합니다.
01:48김영환 충북지사가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서 낸 효력전지 가처분 신청이 결국 법원이 김지사 손을 들어줬습니다.
01:55이렇게 되면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의 가처분 신청 결과도 곧바로 주목이 되죠.
02:03지금 제1야당 전체가 지방선거 소용돌이에 빠진 것 같습니다.
02:09김영환 충북지사가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서 낸 효력전지 가처분 신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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