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북자치도가 삼성물산·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단체 육성과 자립준비청년 시설 보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ESG 경영과 지자체의 청년 정책을 결합해 ▲재정 지원 ▲공간 제공 ▲역량 교육 ▲협업 프로그램 등 4가지 축을 통해 전북 청년단체의 정착 기반 강화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자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31140326918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북은 삼성물산,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단체 육성과 자립준비청년시설 보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00:10이번 협약은 삼성의 사회공원 사업을 전북 청년지원체계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