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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한 수원시가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전략을 담은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이 내놓는 답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유하는 힘이 필요하다며,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기르는 가장 빠른 길은 결국 독서라고 강조했습니다.

선포식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과 시민, 도서관, 학교 대표 등이 참석해 '독서도시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고 대한민국 제1호 독서 도시를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수원시는 앞으로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스마트 독서와 전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평생 독서, 그리고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 독서를 3대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나태주 시인의 '너를 아끼며 살아라'를 비롯한 5권의 책을 '2026 수원시민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고 공연과 강연 등 시민 참여형 독서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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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독서 국가 선언에 동참한 수원시가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전략을 담은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00:09이재준 수원시장은 인공지능이 내놓는 답에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유하는 힘이 필요하다면서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기르는 가장 빠른 길은 결국
00:21독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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