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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موسيقى
00:31موسيقى
01:00gamers
01:00موسيقى
01:01موسيقى
01:02موسيقى
02:00موضي
02:04우리가 원하는 건 결국 같아요
02:06우리 누나나 윤 변호사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는 거
02:11지금부터 우리가 만들려는 세상에선 그렇게 될 거고요
02:33고생 많았다
02:36니들이 고생 많았지
02:38고생 많았지
02:41고마워 정우야
02:44검찰에서는 바로 항소할 거야
02:472심도 준비해야 돼
02:48알아
02:49그래도 시간은 벌었으니까 상관없어
02:52근데 신재는?
03:02어?
03:04왔어?
03:05뭘 이렇게 잔뜩 했어
03:07앉아
03:09우리 셋이 밥 다음밥 먹은 지 오랜 거 같아서
03:19먹어
03:21너 너무 충났다
03:23신재야
03:25재판 때 그 영상 뭐야?
03:28그래
03:29뭐야
03:30라영이 나오면 같이 얘기하자며
03:32일단 먹고 얘기하자
03:34그거
03:35그거
03:37민서가 찍은 거잖아 그치
03:40그 영상 어디서 났어
03:49그래
03:49민서가 찍은 거야
03:53민서를 만났어?
03:56너 그런 말 없었잖아
03:59네가 찾은 거야?
04:01민서 지금 어딨어?
04:05널 만나는 건 원치 않는데
04:09분위기 좋은 식사는 아무래도 힘들겠다
04:15L&J는 해체될 거야
04:17해일에서 정리 절차 밟고 있어
04:22각오하고 있었어 그건
04:24해일이 가해자들 변호를 맡은 이상
04:26우리가 해일 아래에 있는 게
04:28말 안 돼
04:30나가자
04:31나가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04:33부딪혀보자
04:34우리끼리면
04:36뭘 해도 어떻게든 되겠지
04:38나는 같이 안 가
04:42L&J는 여기까지야
04:45우리 그만 찢어지자
04:48무슨 소리야 너 지금?
04:50신재야
04:51내 맘속에선
04:53우리 마지막이 이쯤이었던 것 같아
04:57우리가 과거를
04:58마침내 떨쳐낼 수 있게 됐을 때
05:02그날이 올까 싶었는데
05:05이렇게 와버렸네
05:07커넥트인 사건은
05:09내가 없어도
05:11너흰 잘해 갈 거야
05:12우리 가게
05:12우리 가게
05:12우리 가게
05:13우리 가게
05:13우리 가게
05:14우리 가게
05:25아 그건 변호사님들 오신 건
05:30그냥 도여예지 씨
05:33변호사님
05:34괜찮아요 어쩔 수 없잖아요
05:44너무 섭섭히 여기진 마라
05:48따지고 보면 다 너희가 자초한 일이니까
05:52해일로 돌아오기를 원하는 직원들은 모두 받아줄 거니
05:55그 점은 염려할 거 없다
05:58뭐 너희도 원한다면 해일에 자리 마련해 줄 거고
06:02아니요 저희도 더는 해일에 있을 생각 없어요
06:05정리되는 대로 바로 나갈 거예요
06:08뭐 선택이야 너의 자유지
06:11그럼 이제 맨바닥에서부터 시작해야 되겠구나
06:14해일 도움 없이 커넥트인 사건
06:17잘들 마무리해봐
06:35야 강신재
06:39강신재 문 열어
06:45연락 안 받아? 너 진짜 1억이야?
06:49너 지금 안에 있는 거 다 알거든?
06:52야 니 차 주차장에 있는 거 다 바꿔대
07:01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했는지 신재 씨는 이해하지 않나요?
07:08야 너 뭐가 이렇게 다 니 맘댈까?
07:11니가 찢어지라고 그러면 끝이야?
07:13야 앞뒤 알아볼게 말을 해야 될 거 아니야
07:16우리가 원하는 건 결국 같아요
07:18우리 누나나 윤 변호사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는 거
07:22진짜 이대로 우리 안 갈 거야
07:27문 열어 강신재
07:32야 강신재
07:34야 강신재
07:35강신재
07:35야 강신재
07:38야 강신재
07:53일단 급한 불부터 껐어
07:55수은 씨한테 우리 해일에서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는데
07:58다른 피해자들한테도 전달한대
08:02진짜 왜 저래
08:04진짜 왜 저러는 거야 강신재?
08:07신재 만났어?
08:08만나긴 뭘 만나 코빼기도 못 봤어
08:11너도 똑같아
08:12너 때도 피 말려 죽을 뻔했고 지금도 속 터져 죽을 거 같아
08:15내가 제명에 못 살 거야 니들 때문에 아주
08:21아무래도 이상해
08:23뭐가
08:24그 영상
08:27민서가 신재한테 파일을 넘겨줬을 리가 없어
08:33분명히 무슨 이유가 있어
08:35신재가 갑자기 저러는 거
08:37민서랑 그 영상
08:41알아내야 돼
08:42이유가 뭔지
08:45이야 이제야 진짜 실감이 나네요
08:47우리가 한 팀이 됐다는 거
08:50그래서
08:51이제 뭘 할 거죠?
08:53신재 씨가 원하는 대로
08:54윤 변호사는 무사히 잘 나와서
08:57우리는 다음 스테이지로 가야죠
09:07헤이를 날릴 뇌관이에요
09:12헤이는 공모자이자
09:13이 카르텔의 뿐이에요
09:27다음 뉴스입니다
09:29고 서지훈 씨 성상납 의혹 사건이 사실상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습니다
09:34검찰은 핵심 증거인 서지훈 씨의 통화 목록이 수사 과정에서 유실됐고
09:39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09:41수사 대상에 올랐던 유력 인사 전원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09:5620년 전부터 지금까지
09:59이들의 껍데기만 바꿔가면서 계속 같은 짓을 해온 건
10:03처벌되지 않을 거란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10:05그 뒤에서 헤일이 법기술을 다 휘둘러 주었으니까
10:10헤일이 사라지지 않고선 결국 모든 건 제자리에요
10:13이게 내가 그쪽 계획의 일부였던 이유군요
10:17이걸 터뜨리는 사람이 나였을 때
10:20가장 폭발력이 있을 테니까
10:26할 수 있겠어요?
10:28어머니한테 비수를 꼬는 일인데
10:33헤일은 오래전에 사라졌어요
10:35알레거시 코드라고 했었죠
10:36그 말이 맞아요
10:38헤일의 청사는
10:40우리가 한 배에 타기로 했을 때부터 동의한 일이었어요
10:56Q.
13:36فاكنسا 좀 편하게 얘기해.
13:37오빠 원하는 대로.
13:40현진아.
13:43우리 사이에 남은 답이
13:45당신 생각에는 정말
13:48그것뿐이니?
13:58너는
13:58한 번을 나를
14:03붙잡지도 않는구나.
14:06누가 누굴 용서하고 누가 무슨 잘못을 했고 그런 거 다 떠나서
14:11그냥 네 옆에 있어달라고
14:13너한테는 내가 필요하다고
14:16앞두 뒤도 없이 그냥 그렇게
14:19나를 한 번도 붙잡아주질 않는다고
14:25내가 너한테 바란 건 그냥 그게 다였는데
14:30사실 이혼
14:33다시 생각해보자는 얘기하고 싶어서 왔어
14:36근데 결혼이란 게
14:41맞아
14:42어느 한쪽만 원한다고 유지될 수 있는 건 아니지
14:48서류는 정리되는 대로 보내줄게
14:51이만 가봐야겠다
15:24그래서요?
15:26서지윤이 백 대표 누나인 게 뭐가요?
15:2820년 전 서지윤 리스트에 있던 사람들이
15:32이번에는 커넥트인 리스트에 올라 공격당했어
15:35백태주가 우리에게 접근해 온 것과 때를 맞춰서
15:39그 백태주가 죽은 서지윤의 동생이다
15:44이건 우연일 수 없어
15:47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니까요
15:51백태주 대표예요
15:52커넥트인을 만든 사람
15:56그 목적은
15:57엄마도 이제 잘 아시겠죠
16:02복수라도 할 참이었다든
16:06안타깝게 됐구나
16:07고작 그따위 일로 흔들릴 거면
16:10이렇게 해서 쌓지도 않았어
16:12핵심은 이거예요
16:22국회 관련 자료 넘겼습니다
16:24이번 정책 로비는 헤일만 믿고 있겠습니다
16:27이번 대사 종결은 적당히 힘 좀 썼습니다
16:30영위 개발권은 상구심에서 뒤집힐 거니
16:34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16:35그쪽 라인도 헤일에 비친 게 좀 있어서요
16:38이런 파일이 수십 개도 넘어요
16:39헤일이 관련된 것만요
16:44너 설마
16:45네 손으로 헤일을 무너뜰 생각은 아니겠지
16:49이미 넘겼어요 공수처에
16:55이번엔 엄마 손이 닿지 않을 거예요
16:57이용자들 개인 비리 파일도 다 같이 보냈거든요
17:01이용자들의 방패막이었던 헤일은 무너질 거고
17:04헤일을 비호해왔던 이용자들도 함께 쓰러지겠죠
17:07공멸이 아니면 끝낼 수가 없겠더라고요
17:11그 끝에 이 커넥션의 시작이 서지훈 사건이었다는 것도 세상에 다 드러나겠죠
17:17너 도대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
17:20엄마
17:22엄마
17:23어릴 때 난
17:24엄마처럼 되고 싶었어요
17:28엄마가 단 변호사 배지가 꼭
17:30보안관 배지처럼 멋져 보였거든요
17:34잘하면서야 알았어요
17:35그 배지가 지키는 건 힘없고 억울한 사람들이 아니라
17:40더 많이 가지려는 사람들이란 걸
17:47어쩌면
17:48LNJ에 목을 맨 건
17:50내 자기기만이었는지도 모르겠어요
17:52난 엄마랑은 달라
17:55난 엄마처럼 살지 않아
17:59근데 엄마
18:00근데 엄마
18:01이제 알겠어요
18:02내가 엄마를 막지 않으면
18:04끝이 없을 거란 걸
18:08아직도 모르겠니?
18:10도대체 네 눈엔 언제까지 이 세상이 알록달록 꽃받칠까
18:14그렇지 않아 신재야
18:17네 발밑에 깔린 건 온통 지레고
18:20살아남기 위해서는 모든 수를 동원해서
18:22겨우 한 걸음 내디뎌야 하는 거야
18:25내가 했던 것처럼
18:27그래 엄마
18:28세상은 지레밭인지도 모르죠
18:31불합리하고
18:32부조리하고
18:33그치만 난
18:35그 지레밭에 꽃을 심고 싶었어요
18:37내가 가진 모든 수를 동원해서요
18:46그래서 결국은
18:47나 자신을 내던지는 거 말곤
18:50답을 찾을 수가 없네요
18:53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거 말곤
18:57남은 길이 없어서요
19:01캐나다요?
19:02여러모로 워낙 소란스러웠잖아요
19:06이거
19:08박재열 차에서 찾은 거예요
19:10열어봤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19:12커넥트인 가해자들
19:14감옥에서 오래 썩게 하는데요
19:19고마워요
19:20고마워요
19:21한 놈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할게요
19:23꼭
19:30치밀하게도 정리해놨네
19:35이건 뭐야
19:39흥미롭긴 한데
19:41당신이 만든 시스템을 가지고
19:43내가 뭘 할 수 있지?
19:45뭘 할 수 있냐가 아니라
19:48그쪽이 줄대고 싶은 사람들이
19:50뭘 원하는지를 먼저 생각해야죠
19:51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19:54뭘 원하느냐
19:56철저하고 은밀한 시스템을 이용해
19:58이미 모든 걸 가진 사람들이 누리고 싶은 건 뭘까요?
20:01절대로 들키지 않는다면
20:03무슨 짓을 저질러도 안전하다면
20:06자전거 해보세요
20:07지금 이거
20:09박재열 꼬득이고 있는 거지?
20:11지갑하는 어플로 범죄 저지르라고 판 깔면서
20:16커넥트인 개발자가 의도적으로 박재열한테 접근했어
20:19어플을 불법적으로 악용할 걸 유도하면서
20:27혹시 이 사람 아닐까?
20:30민서 뒤에서 민서를 조종한 사람
20:32일단 개발자를 찾아야 해
20:35커넥트인 어플 어딘가에
20:37지문처럼 흔적이 남겨져 있을 거야
20:43하...
20:45왜?
20:45이게 박재열 폰에 있던 관리자용 어플이잖아요
20:48이 어플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만 썼어요
20:51그래서 일단 이걸로는 특정이 힘들어요
21:05공수처가 커넥트인 리스트 연루 인사들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21:10특히 이들의 불법 행위를 조직적으로 비호한 혐의로
21:14국내 최대 로펌인 헤일의 성태임 대표 변호사 등 수뇌부 전원이 소환됐습니다
21:19이번 수사는 성태임 대표의 딸이자
21:21헤일 소속인 강 변호사의 내부고발이 결정적 계기가 됐으며
21:25제출된 자료에는 20년 전 정관계를 뒤흔들었던
21:29서지은 리스트 사건을
21:31헤일 측이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핵심 증거가 포함되어 있어
21:35파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1:37나온다고 하던데
21:40언제 나오는 거야
21:40언제 나오는 거야
21:41언제 나오는 거야
21:42수박을 와있어
21:443만
21:454만
21:464만
21:474만
21:474만
21:484만
21:524만
21:52그린 잠깐만요
21:54잠깐만 시간 좀 해주세요
22:00대표님은 아시죠?
22:02신재가 왜 이러는지
22:04신재에 대해서는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22:06이건 신재답지 않아요
22:08무슨 일이 있는 거죠?
22:10신재한테
22:12불길 속으로 뛰어든 거 말곤
22:15다른 길은 없다더구나
22:18이렇게
22:21제 딸이 커넥트인 피해자예요
22:25누가 뒤에서 그 일 조정하고 있고요
22:28신재가 이러는 것도 분명
22:29관련 있어요
22:32도와주세요 제발
22:40백태주야
22:45내 딸을 불길로 떠민 사람
22:47내 딸을 불길로 떠민 사람
23:13진작 얘기를 나눠 봤어야 했는데
23:15우리 대화가 좀
23:17늦은 감이 있네요
23:20딱히
23:20그래야 할 사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요
23:26앞으로 그런 사이가 될 수는 있죠
23:33잘 알겠지만
23:35적이 많으면 멀리는 못 가요
23:37때론 적이 벗이 될 수도 있다는 걸 깨닫는 사람은 오래 살아남지만
23:45그래서
23:46용건이 뭐죠?
23:48묵은 감정은 털어내고
23:50서로 신리를 취하는 게
23:52우리 모두에게 득이 아닌가 싶어서요
23:54신리라
23:57나한테 얻고 싶은 건 뭔데요?
24:00내 파일도
24:01공수처에 넘겼습니까?
24:05넘기지 않았다면
24:07백 대표가 바라는 게 뭡니까
24:09내가 줄 수 있는 거 뭐든 말해요
24:13나한테 해줄 수 있는 게
24:14나한테 해줄 수 있는 게
24:15아직도 남아 있다고 생각하시나 봐요
24:18해일 없는 권중현 변호사가 대체 뭘 해줄 수 있을까요?
24:22이제 남은 건
24:24성범죄자란 꼬리표 뿐인 것 같은데
24:28네
24:29그럼
24:30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겁니까?
24:33백 대표 누나처럼
24:37소지훈 양 죽음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24:40그런 선택할 줄 몰랐어요
24:45하지만 이런다고
24:48죽은 누나가 살아 돌아오진 않아요
24:54여태우
25:12호오
27:08شكرا
29:08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30:51الضalر المنزلا في القناة من قرصة مجلساتها.
30:57اعطيقوا في القناة من قبل اليوم.
31:02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الى القناة الى القناة والموضيئة.
31:08تعالى?
31:12على إنها في القناة الى القناة والموضيبية تجربين.
31:21هل أنت لو أنك شيئاً.
31:22حينما يزعى؟
31:22أهل.
31:23أنت لو أنه لا أعيد.
31:23أهل، انتزولا لمسا يتمكن منهم اليوم.
31:28أبداً، أنتétais بالنسبة للمدى؟
31:33الشخصان، والثمانيا يجب أن أذهبت كذلك؟
31:38للمساعداً، أنت جسدًا،
31:39شخص جسدًا،
33:11الانت اضافه اشياء اشياء اشياء الله
33:11ان اشياء الله
33:12نعم
45:36جيد сожалению?
45:38lightweight를 구하는 게 데과라면
45:43좋아요
45:46가보죠, 지옥으로
45:48기keit
45:49대학에 간 뒤에야
45:51한국으로 돌아온 누나를 찾았죠
45:54누나는 병원에 있었는데
45:56서지윤이 입원했던 병원
45:58어딘지 알아 봐
46:10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46:36제가 무사한 건 윤변호사님한테까지 비밀로 해야 돼요?
46:42그래.
46:43그럼 백태표가 제일 먼저 눈치챌 거고 널 절대 그냥 두지 않을 거야.
46:48넌 라영이 가장 큰 약점이고 백태주가 무슨 짓을 한지 다 안단점에서 백태주의 약점이기도 하니까.
46:55이틀이면 다 끝나.
46:58기술 시연의 날까지만 여기 있어.
47:01왜 날 구해줬어요?
47:03모르는 척 할 수도 있었잖아요.
47:13라영이가 가지고 있는 베넷 저구를 봤었다며?
47:18민서 씨 잘못 아닌 거 알아요.
47:20여긴 내가 정리할게요.
47:24그걸 산 게 나니까.
47:30고맙습니다.
47:33고맙습니다.
47:36고맙습니다.
47:48고맙습니다.
48:03고맙습니다.
48:10고맙습니다.
48:13고맙습니다.
48:28고맙습니다.
49:29سايجون
54:12이곳은 무진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54:14낯선 침입자가 나타났네요
54:17기존의 시스템이라면 피해자 혹은 목격자가 공포에 떨며 신고한 뒤에야 경찰이 출동을 하게 되죠
54:26하지만 더프라임의 도시는 다릅니다
54:28더프라임의 OS는 침입자의 동선과 행동 패턴을 5초 안에 위협으로 감지합니다
54:34이 정보는 즉시 경찰 관제 세트로 전송되고 가장 가까운 보안팀이 출동을 하게 되죠
54:40범죄가 일어나기도 전에 위협을 먼저 제거하게 되는 겁니다
54:45잠시 후 이어질 라이브 데모에서는 이 모든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54:50이곳 무진구의 안전이 어떤 알고리즘으로 완벽하게 지켜지는지 여러분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시게 될 겁니다
55:03잠시 휴식시간 뒤에 지리웅장 및 더프라임의 스마트시티 라이브 데모를 시작하겠습니다
55:16축하라도 해주러 왔어요
55:18내가 말했지? 한민수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너는 반드시 내 손에 죽는다고
55:27한 발자국만 더 가면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는데
55:30왜 인간은 마지막 피 한 방울을 흘리지 못해서 모든 걸 다 망쳐버릴까요?
55:39신재 씨가 안 보이죠?
55:42신재 씨가 지금 어디에 있을지 궁금하지 않아요?
56:03이걸 누르면 곧바로 청정 소각가스가 방출돼요
56:08신재 씨가 있는 방 안에 모든 산소를 3분 안에 0%로 만들죠
56:15신재 씨는 산소 없이 과연 몇 분이나 버틸 수 있을까요?
56:22신재 씨는 산소 없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56:31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56:33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시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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