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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نعم أبقي العزهر و أبقي كنت أقول
02:22تبعونا نتجي وسيبك
02:23نحن أحضب لذلك الناس الأمر
02:27نحن و الحمد
02:30تريد أنت
02:31لا أمدأ لذلك
02:31أمدأ للمطفوما
02:33تصبح مجحبا جدا
02:36تبعونا معه
02:36تبعونا معه
02:48أبدا
02:49죽어!
02:50죽어, 이 새끼야!
03:13그때 너까지 죽이는 게 내 일이었는데
03:18누구야?
03:20너한테 사죄한 그 새끼 누구야?
03:23누구겠어?
03:26김영수.
03:28죽여버리.
03:33끝날야.
03:37뭐 사람 안 죽여봤지?
03:40닥쳐.
03:41닥쳐, 이 새끼야!
03:43흔들리지 마.
03:47흔들리는 순간.
03:52끝이야.
03:53끝이야.
03:54흔들리는 순간.
04:01끝이야.
04:09끝이야.
05:25على提ه!!!!
05:26كنت تعليقنا الضابطة
05:26فيه
08:34لماذا؟
08:35لماذا؟
09:14لماذا؟
09:30لماذا؟
09:32그놈 가족을 몰살시켜야 한다는 것
09:34염심에 후환을 남겨두면
09:38결국엔 후회를 하게 되거든
09:58대명아
10:00무슨 일을 하던
10:02네 의지가 제일 중요한 거야
10:10이제 우리 놔주고
10:12네가 지금 해야만 하는 일
10:14네가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어
10:33네
10:34예 상처가 깊지 않아서
10:37지열만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10:38안정제 2에서 지금 자고 있으니까
10:41너무 걱정들 마세요
10:44몸은 그렇다고 저도 뭐
10:46마음이 치료가 될까 걱정이네
10:49눈 앞에서 부모를 죽인 원수를 만났는데
10:52눈 뒤집힐 만하지
10:57제가
10:58한번 올라가 봐도 될까요?
11:01어?
11:01어 어 그래 그래
11:03응 그래
11:16저한테도 전화 왔었어요
11:18최경님 내사 진행한다고 감찰반으로 빨리 데리고 오래요
11:22됐어 그냥 무시해
11:24네
11:26김영수가 날개 단 게 확실한 거면
11:29우리한테 매우 불리해진 건데
11:31대책이라도 있으세요?
11:33우리한테 지금 시간이 없어요
11:35최대한 빨리 일 처리하는 수밖에 없죠
12:08어디에요 여기
12:10실장님 집이에요
12:23실장님 집이에요
12:26그 새끼 어디 있어요
12:28그 새끼 어디 있냐고요
12:30그 새끼 어디 있냐고요
12:32황대명 씨 부모님 얘기는
12:34다 들었어요
12:43저 새끼 차가야 돼요
12:45네?
12:45저 새끼
12:46아
12:48잠깐만요
12:50비켜요 나 가야돼
12:51아니요 잠깐만요
12:52가지 말라고 안 할게요
12:53근데
12:54가기 전에 내 얘기 한 번만 들어주고 가면 안 돼요?
12:58우리 무덤까지 같이 다녀온 사이잖아요
13:01죽다 살아났는데
13:02내 얘기 한 번만 듣고 가요
13:04응?
13:05민우 씨는 다 이해 못 해요
13:06맞아요
13:08난 부모님의 정이란 건 모르고 자랐으니까요
13:13엄마는 다 태어나자마자 돌아가셨고
13:16엄마는 다 태어나자마자 돌아가셨고
13:17아빠는
13:20두 살 때 다 버리고 도망갔어요
13:26그래서 할머니께서 키워주셨는데
13:29그때는 그런 거 비슷하게 느낄 수 있었지만
13:32열두 살 때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부터는
13:35그마저도 느낄 수가 없게 됐어요
13:45내가 경찰이 된 건
13:48할머니 때문이었어요
13:52날마다 할머니 가게를 부지던 조폭들
13:55우리 할머니
13:57평생 불구로 만들어놓고 도망간 그 뺑소니범
14:03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고
14:05잡아주지도 않았던
14:07그 악마 같은 놈들
14:12그놈들을
14:13그놈들을
14:14내 손으로 직접 잡아서 벌받게 하려고
14:17그래서 경찰된 거예요
14:20그게 내가 할 수 있는
14:24유일한 복수니까
14:30황대명 씨하고는 좀 다르겠지만
14:34그렇다고 내 복수가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아요
14:37그래서 난
14:39황대명 씨가 아주 조금은 이해가 가요
14:46처음은 문화재팀을 나가려고 했어요
14:50여기서는 내가 평생 꿈꿨던 복수를 할 수 없는 곳이거든요
14:53근데
14:56생각이 바뀌었어요
14:57제가
15:00가족이 생겼거든요
15:02가족이 생겼거든요
15:03생일 축하드립니다
15:04서로 보호하고
15:06응원하고
15:09웃어주고
15:10울어주는
15:12그런 가족이요
15:23모두 다 황대명 씨 복수
15:27복숭 걸고 해주고 싶어 할 거예요
15:30근데
15:31그전에
15:33모두가 원하는 거
15:34그거는
15:37끝내야 되지 않겠어요?
15:42복수는
15:43다음에 해요
15:46다 같이
15:49우린 가족이잖아요
15:56이제 우리 놔주고
15:57네가 지금 해야만 하는 일
16:01네가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어
16:23먼저 내려가 있어요
16:25먼저 내려가 있어요
16:45꺼져
16:47빙소
16:47눈을 안타는
16:50드디어
16:51눈을 안타는
16:52여러분
16:52왠지
16:53지금
16:56눈을 안타는
16:57먼저
16:57더욱
16:58잠시
17:02눈을 안타는
17:03눈을
17:04눈을 안타는
17:04.
17:04.
17:04.
17:04.
17:04.
17:04.
17:12.
17:12.
17:12.
17:13.
17:13.
17:13아니 우리 몰래 밖으로 나가버릴 수도 있잖아요
17:16아니요
17:17저 황대방 씨 믿어요
17:18아 믿는데
17:19기다려 보자
17:21이 상황에서 우리가 뭐 억지로 할 수 있는 거 아무것도 없어
18:10이 상황에서 모두 누군가가가 한번 찾아서
18:44문화재 게이트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오늘 일련의 범행들이 스컹크라블리는 문화재 전문 도둑이 벌인 거라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18:53이에 따라 구속수감돼 재판을 받던 화통관설 백일호 사장과 주의관 이창수 의원, 김용석 문관부 차장은 자유의 몸이 되어 앞으로는 참고인 신분으로
19:03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19:12아이고 이사장님
19:17이사장님
19:18이렇게 귀한 선물을 주셔서 감개가 정말 무량합니다.
19:22앞으로 제가 우리 이사장님 필요하신 거 싹 다 드릴 테니까
19:27뭐든지 말씀만 하십시오.
19:31다 늙은 놈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19:35어쨌든 이렇게 또 가족이 됐으니 언제 술이나 한 잔 기울이십시다
19:42예
19:44예
19:52아
19:53흰 달한테는 연락 없나
19:58아니야
19:59그럴 필요 없어
20:01조금만 더 기다려봐
20:06그 한물간 놈은 왜 계속 데리고 다니십니까
20:10썩어도 준치라고
20:13아직은 필요하거든
20:16만에 하나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20:20던지게 할 놈은 필요한 법이야
20:30김용수가 날개를 달았고
20:33새롭게 힘이 생긴 겁니다
20:34마지막 조선 통보도
20:36그놈 손에 들어간 게 분명하고요
20:41우린 이제 조선 통보도 없고
20:42단서도 없고
20:44행동반경까지 다 막혔는데
20:46이제 진짜 어떡하죠
20:49그냥 경주로 가시죠
20:50김용수도 그렇고
20:52전국에 있는 그 패거리들
20:53전부 다 경주로 가고 있다고 했잖아요
20:54응
20:55맞아
20:56그래요
20:57여기 있어봐야 뭐
20:58아무것도 안 나오는 거 같으니까
20:59지금 당장 경주로 가서 해
21:01김용수 잡아서 족치든가
21:03아니면 우리가 죽든가
21:04뭐
21:05뭐 일단 부딪혀보죠
21:06그게 맞는 거 같은데요
21:09대명씨 어떻게 생각해요
21:13단서가 하나도 없는데 가는 건
21:16좀 무모한 거 같은데
21:19응
21:19응
21:20그럼 경주 가기 전에
21:22단서 하나를 갖고 가면 되겠구만
21:26무슨 단서요?
21:29유경환이라는 자가 있었어
21:31문화재 관련 각종 범죄에 연루된
21:33아주 나쁜 놈인데
21:35사회적으로 아주 저명한 역사학자이자 고고학자이기도 해
21:39김용수하고 오랫동안
21:41유적지 발굴 작업을 함께 해온 인간이야
21:44응?
21:45근데요?
21:45근데 이 자가
21:48문화재 약탈부대에 그 일본군 대장이 써놨던 암호문을
21:52해독을 했어요
21:53응
21:53근데 김용수는
21:55자신만이 알아야 하는 비밀을
21:57남과 나누는 인간이 절대 아니잖아
21:59그렇지
21:59심하다의 경우도 마찬가지고
22:01그래서
22:02죽였구나
22:10내가 변장을 하고 죽기 일보 직전에 유 박사를 구했어
22:14그리고
22:14함께 중국으로 도망을 쳤지
22:22천천히 물 좀 해주세요
22:26내 목숨을 구해줬으면
22:28모든 걸 말해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22:33자
22:34이 노인네
22:36지독하기도 하지
22:38끝내 입을 딱 다물더군
22:43죽기 바로 전까지는
22:45아 그러면은
22:46죽기 바로 직전에
22:47그 유 박사라는 사람이
22:49해독한 고무소 내용을 얘기를 해줄 거야
22:52땡
22:54아 쟤 정말 어르신이고 뭐고 그냥 확 그냥
22:57진짜 제가 뭐 어떻게 해볼까요?
22:59뭐를 또 어떻게 하니
23:00뭐를
23:00너 안 줘
23:01하려면 제대로 해야죠
23:03뭐 어떻게
23:04수트 입고 올까요?
23:05그래 뭐 그럼 스컹크가 한다고 그러면 나도 그냥
23:07아
23:08워워워워
23:09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23:10그
23:12암호문이 적혀있는 고문서
23:14내가 어딨는지 알아
23:16유 박사가
23:17그거 얘기해주고
23:19저세상 떠난 거야
23:21어딨는데
23:23김용수
23:24침실 아래에 있는 금고야
23:37팀장님
23:39저
23:41아니
23:42진짜 저 어르신 말 믿어도 되는 거예요?
23:44일단 나 믿고
23:45한번 가보자
23:46아니 고박사 말이 사실이래도
23:48경주로 간 김영수가 그 고무소를 안 가져갔을까요?
23:51일단은
23:52가보시죠
23:53밑제약 본전인데
23:55응
23:55그래
23:56가자
24:13네
24:14서류했어요?
24:15لماذا요?
24:16아니요, 아직.
24:18아니, 그럼 지금까지 뭐하고 있었어요?
24:21서두르지 않으면 그쪽 동생 문제 생기는 거 알죠?
24:25알고 있습니다.
24:28한 비서님은 지금 어디십니까?
25:00아니, 근데 꼭 같이 들어가야 되겠어요?
25:04말했잖아.
25:0610년 전부터 내가 각고의 노력을 다해왔다고.
25:09각고의 노력을 다했는데 못 털었잖아.
25:14아니요, 어쨌든.
25:16이번엔 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진짜.
25:18필요한지 잘 모르겠고.
25:19실장님!
25:22저택은 본체랑 별체들로 구성돼 있어요.
25:25별체는 저택 직원들이 상주하며 생활하고 있고
25:28그중에 보안요원들은 20명이에요.
25:31본체는 김영수 혼자 생활하니까 지금은 물론 비어있겠죠.
25:35그리고 불침번들이 상주하면서 30분에 한 번씩 2인 1조로 순차를 돌아요.
25:40저택 곳곳에는 30개 CCTV가 설치돼 있고
25:44불침번들은 그걸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어요.
25:48대문을 몰래 통과하기는 쉽지 않을 거고
25:50저택 담을 넘어할 것 같은데
25:52담 위에도 역시 각각 하나씩 CCTV가 설치돼 있고
25:56담 위에는 고압전류 철망도 있어요.
25:59어?
26:00그건 지금 철거돼 있는데?
26:01그거 어떻게 알아요?
26:02내가 몇 달 전에 정원사로 위장해서 들어가서 알게 된 건데
26:07정원으로 날아오는 새들이 거기 앉아서 막 죽어나가니까 걷었어.
26:11가엾다고.
26:13사람을 벌레처럼 죽이는 놈이.
26:15어쨌든 예전에 조사해놓은 건 여기까지야.
26:18세부적인 걸 조사하거나 보안 시스템을 해킹하기엔 시간이 없었어.
26:22걱정 마요.
26:24내가 위장에 있는 동안에 그 저택 본체에 있는 뒷문의 위치까지 다 알아냈어.
26:29그리고 거기까지 가는 CCTV, 사각지대까지 다 알아냈다고.
26:33아니 그걸 아저씨가 어떻게 알아요? 컴맹이면서?
26:37아이고 나를 모르 보시나 진짜?
26:39응?
26:40나 카메라 기종 달려있는 위치 향하는 각도만 봐도 내가 100% 알 수 있는 사람이.
26:45아이고 웃지마.
26:47나 컵 나오기 전부터 내가 박사 다른 사람이.
26:49이 사람들이 진짜.
26:50난 모르시나?
26:51전국을 주름 잡으면 대한민국 최고의 골또.
26:53고 박사.
26:54몰라?
26:55자랑해.
26:56지금 여기 다 경찰이야.
26:58이 양반이 못하는 소리가 없어.
26:59경찰 앞에서.
27:00혼날라고 그냥.
27:01도둑놈 주제에 그냥.
27:04뭐.
27:10그러니까 이제 이런 도둑들도
27:12우리 경찰과 함께 이미 되었느냐.
27:14뭐 내가 그런 말도 안 되잖아.
27:17말자씨가 뭐 한 말이야.
27:18알겠고 갑시다 이제.
27:19갑시라.
27:20아니 저 팀장님.
27:21아무리 생각해도 안 되겠어요.
27:23그냥 제가 갈게요.
27:24야 차원아.
27:24네?
27:25너 얘한테 내가 그 무궁화연수원 지하시설 들어와가지고
27:28폭파까지 성공한 그런 무용담을 얘기를 안 해준 거야?
27:31듣긴 들었는데요.
27:33그래도.
27:34너 저기 팔 뒤로 이렇게 해서 팔짱 껴봐.
27:36이게 봐.
27:37하나 둘 셋 땡.
27:38나 봐.
27:39쫙.
27:39나는 요가를 많이 해가지고.
27:41아주 유연한데.
27:42이게 윗돌이 아랫돌이 붙어있어가지고.
27:44이게 잘 안 된다.
27:45가자.
27:46갈게요.
27:47조심해.
28:00조심해.
28:01이쪽 땅 말고.
28:03저기 저쪽 끝에.
28:04저쪽 담을 넘어야지.
28:06CCTV 안 걸리는 거야.
28:07거기 가기 전에 CCTV 이렇게 많은데 이걸 다 어떻게 해요?
28:10실장님이 준비한 게 있습니다.
28:12제가 CCTV 처리하고 올 테니까.
28:14여기서 대기하세요.
28:15실장님 시작하세요.
28:16오케이.
28:17오케이.
28:30사진 전송했어.
28:41고맙습니다.
28:51고맙습니다.
28:53تبطأ بالنطب scout
28:53هذا صغ Engagement
29:12فكل worthy
29:23أنت مرحبا بجب أن تتعب في عمزة البرميزة من حلالك، مكا이버.
29:28ومع أن تتعب بسجر بسجر بسجر بسجر بسجر بسجر بسجر بسجر بسجر بسجر بسجر.
29:36كم، كم، بسجر بسجر بسجر بسجر!
29:39لكن مكا이버가 ممنوني؟
29:43مكا이버 ممنوني؟
29:46لا، لقد دعني جدت بحيجة
29:49فقط
29:50عزيزيو
29:51وكتبه
30:08شهيو
30:09هيري
30:13هيري
30:21أو يا
30:23ما هذه؟
30:25هي رأيه؟
30:26ما هي؟
30:31أوه
30:32أو..
30:33التمتيد
30:34اميضة
30:34اميضة
30:37ألم انه شباق
30:37لا أزل
30:37قدholder
30:39أوه
30:39فيها
30:39مصنعت
31:08ماذا؟
31:19ماذا؟
31:30ماذا؟
31:34ماذا؟
31:39ماذا؟
31:45ماذا؟
31:48هBecause
31:5045 ماذا؟
32:08ماذا؟
32:15انتظار أنت
32:16شكراً جداً.
32:32هذا.
32:33هذا.
32:34وعنى.
32:38شكراً شكراً.
36:43لكني وقت لا يمكنك أن تسيحي.
36:48تسيحي.
36:56لا أصدقاء أنت تسيحي.
36:56تسيحي.
37:00تسيحي.
37:02تسيحي.
37:03ترجمة نحن خطة
37:12ترجمة نحن خطة
37:15ترجمة نحن خطة
37:16ترجمة نحن خطة
37:27ما شكرا
37:29جميعا نحن خططة
37:43네, tvåcy علم.
37:44네, 이사장님.
37:45저택에 누가 침입한 것 같습니다.
37:47뭐?
37:49아니, 감히 누가.
37:51지금 찾고 있습니다.
37:53그래, 금고.
37:54내가 금고부터 확인해 봐.
37:56네.
38:1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8:2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8:5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9:1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9:3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9:4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9:4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9:4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9: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39:5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0:0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0:0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41:58.
41:59.
41:59.
41:59.
41:59.
41:59.
42:03.
42:04.
42:05.
42:07.
42:07.
42:07.
42:07.
42:07.
42:07.
42:18.
42:18.
42:21ذهبا كذلك
42:24ما الله
42:25اشعالك
42:26بقوم بقوم بقوم بقوم بقوم بقوم بقام
42:28يا صاعة
42:30مسحافة
42:30الان
42:30م suasحافة
42:33حسناً
42:37من لا يجد أستمر
42:42مما قال .
42:52أ Region لا تساعداد
42:59ببعض 를 받아서 우리 화연이 죽인 새끼.
43:05그 새끼 누구냐고.
43:1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43:20سل...
43:22살려주세요.
43:24살려주세요, 제발.
43:29وما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43:32وما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43:43وما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43:46أكمل أكمل أخذ؟
43:48سيكون جيد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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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8شكرا
47:09اليوم سيعطين بعد
47:121ء. 운명의 시간에.
47:18그 보물을 숨긴 자는
47:20북두칠성이 이 위치에 서는 시간을
47:23운명의 시간으로 정한 거예요.
47:33그..근데 저거는
47:34북두칠성이랑 생긴 게 좀 다른 것 같은데요?
47:38당연히 생긴 게 다르지!
47:40그러니까 북두칠성은 저 별자리가 나타나는 시간을 알려주는 거고
47:44그 시간에 첨성대에 가서 저 모양의 별자리를 찾아라 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너는
47:50네 맞아요 그리고 그 별자리의 꼬리가 위치하는 곳이 김영수가 찾는 곳입니다
47:57서둘러야 될 것 같아
47:58이 김영수가 경주로 내려간 거 보면 분명 그 운명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야
48:07긴들 그 놈 하나 때문에 모든 게 다 엉망이 됐어
48:13처리할까요?
48:15아니야 아니야 그럴 필요 없어 더 중요한 일 더 중요한 일 먼저 처리해야지
48:24그토록 기다려왔더니 운명의 날이 바로 오늘이니까
48:48북두칠성은 1년 365일 24시간 조금씩 이동해서 각각 다른 모양으로 다르게 위치하죠
48:56여기 암호문에서 말한 이 위치가 되는 시간이 바로 오늘 22시 27분부터 22시 45분까지네요
49:06와 진짜 조금만이라도 늦었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49:10자 우리 빨리 준비해서 출발합시다
49:13네
49:14아 이게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북두칠성
49:17이해하지 말라고 창훈아 이해하지 마 그냥 외워
49:19하지 마요
49:20응
49:24사무관님
49:25응?
49:25여기 좀 이상한 얘기가 나오는데요
49:27뭔데?
49:30정해진 운명의 시간이 오면 구멍 뚫린 7개의 조선통보만이 그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49:38응 그거 다 아는 거잖아
49:40그 다음이요
49:41그 사로국의 신전엔 우리가 옛 백제 지하 사찰에서 가져온 붉은색의 투명한 돌도 함께 들어 있을지니 백제의 선인들은 이 영엄한 기운이
49:54감도는 신비의 돌을 영생의 구슬이라 불렀다
49:58아니 갑자기 역사물이 왜 판타지로 흘러?
50:02그래서 제가 이거 책 앞부분을 다시 찾아봤는데요
50:05얘네가 이 해남에 있는 성악사라는 절 대웅전 지하창고에서 그걸 가져왔다는 게 나와요
50:12여기 보면
50:14사람 주먹만한 크기에 영롱한 불빛이 흐르고 영엄한 기운이 감도는 신비의 돌
50:20이 돌의 열기를 쪼이고 빛을 비추면 붉은색 광채가 흘러나오는데 이 광채를 받은 이는 영생을 누릴 것이란 전설이 내려온다
50:31이렇게 써있어요
50:32아이 너무 판타지인데
50:34너무 신경 쓰지 마 에리아
50:35그래요
50:36아니야 신경 써야 될 것 같은데
50:39네?
50:40조인달이 그랬어
50:41그 수많은 보물 중에 김영수가 필요로 하는 건 단 하나라고
50:45그게 뭔데요?
50:47나는 김영수가 찾는 게 저 영생의 구슬이라고 생각을 해
50:53세상 모든 걸 다 가진 김영수한테 필요한 건 하나밖에 없을 수도 있겠네
50:59아니 그러면 천하의 김영수가 노리는 게 저 말도 안 되는 영생의 구슬이라고요?
51:06근데 이 기록지에 적어놓은 걸 봐선 완전 허무 맹랑한 판타지는 아닐 수 있어요
51:12사실이냐 판타지냐는 전혀 중요하지가 않아
51:14김영수가 그걸 믿고 있다는 거잖아
51:16진시황제도 봐
51:18그 말도 안 되는 영생 때문에 별의별 짓 다 했잖아
51:20하긴 자기가 이뤄놓은 걸 다 놓고 저 세상 가긴 싫을 테니까 그런 걸 집착할 수도 있겠죠
51:27그렇죠
51:28우리 아버지도 영생의 구슬 알고 있었어요
51:34응
51:36또 어디 가는데?
51:40성악사라는 사찰에 거기 주지 스님 좀 만나뵈려고
51:44중요한 일이 있거든
51:45맨날 중요한 일이 필요해
51:49맨날 중요한 일이 필요해
51:51너 예전에 아빠가 해줬었던 얘기 기억나?
51:55임진왜란 때 문화재 약탈부대가 우리나라의 보물들을 훔치려다가 실패하고 이 땅 어딘가에 숨겨뒀다는 얘기
52:04그중에 거기 성악사에 있던 그 귀중한 물건도 포함되어 있는 거 같아
52:10그게 뭔데?
52:11아
52:14불로석
52:15불로석?
52:17아니 뭐 영생의 돌이나 영생의 구슬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52:21암튼 인간의 생명을 영원하게 해줄 수 있다는 전설이 깃든 돌인데
52:26얼마 전에 찾은 사찰 역사서에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는가
52:31임진왜란 때 문화재 약탈부대에게 그걸 약탈당했다는 기록
52:38해명아
52:39해명아
52:39주지스님께서 그걸
52:42아빠가 찾아주길 원하셔
52:45누구야
52:46너한테 사장 그 새끼 누구야
52:48해명아
52:51김영수
52:54우리 부모님이 죽은 이유는
52:57그 리스트 때문이 아니라
53:01영생의 구슬
53:02그것 때문이었네요
53:12영생의 구슬
53:13그 먼저들 가계세요
53:14저는 성악사 좀 들렀다 갈게요
53:16한명씨
53:16늦지 않게 합류할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53:21팀장님
53:23야 그럽시다
53:26아이 그
53:30선배 빨리 빨리 가자
53:32아
53:33아이 그치
53:37응
53:38응
53:40하하
53:41왔구만
53:42응
53:45그렇지
53:52요 놈들이
53:54경주로 오고 있구만
53:56그놈들 차에 위치추적길에 다신 겁니까?
54:00그런걸 뭐하러 달아 이 사람아
54:03경찰에서 이렇게 알아서 보고를 해주는데
54:06아
54:07네
54:08아
54:09그래
54:10네
54:12너놈들이 아무리 와봐야 별 수 없어
54:16결국엔
54:18내가 이기는 싸움이니까
54:21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54:23김용수입니다
54:27하하하하
54:28네 알겠습니다
54:29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사장님
54:32아
54:34네 사장님
54:37네?
54:39아
54:40네 알겠습니다
54:43아
54:44오늘 저녁에 비상 걸릴 것 같다는데
54:47왜
54:47겁주하기
54:48뭔 비상이요
54:49오늘 밤에 첨성대에 누가 폭발물 설치할 수도 있다는
54:53첩보가 입출됐나봐
54:54그럼요
54:55앞으로 좀
54:56많이
54:57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54:59하하하
55:00감사합니다
55:01아
55:02그래도
55:02이래 갑자기
55:04첨성대에 사방 1km를
55:06정보 통제한다는 것은 좀
55:08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 같은데
55:10게다가 오늘은
55:11야
55:12너
55:13뭐
55:14여기 있는 이분들이
55:15누군지 몰라?
55:16나 이창수야
55:19오랜만입니다
55:20예
55:21하하하
55:23이사장님이 부탁하신 일은
55:25제가 다 처리해놨습니다
55:27보증 마시고
55:29편안한 여행 다녀오십시오
55:31하하하
55:32끊어놓을게요
55:33예
55:38네
55:39네 돌아가세요
55:40이영 돌아가세요
55:42이영 돌아가세요
55:42이영 돌아가세요
55:43이영 못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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