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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7شكرا في القناة
00:08:07أعطيه ستبقى
00:08:12أكبر
00:08:12أعطيه
00:08:13أعطيه
00:08:23وكما ستبق
00:08:26كان ما يقابكم مشرق التحيل
00:08:29وأنك يجب أن يصل على العصر الأخير ،
00:08:29وعندما ترغبوا بأسعبه.
00:08:30إذا كانوا من يبدو أن أصدقل؟
00:08:33بينما كان خلال معه أسدقائي عامي في العملية ويجب أن نتعابلها في البارد.
00:08:40كفا!
00:08:42그래서 평소에 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하여건을..
00:08:46아.. 그때 했던 말이군요
00:08:48초간택에서 동무의 의무를 덮어주는 척
00:08:51오히려 꼬집지 않았습니까?
00:08:53다들.. 이 아씨 앞에서는 조심하는 게 좋겠습니다
00:08:57어떤 책을 잡힐지 모르니까요
00:09:00조심하라는 말이 틀린 말도 아니네요
00:09:04여긴 경쟁의 자리입니다
00:09:06서로를 제쳐야 다음 관문이 열리죠
00:09:09그건 스스로 뛰어나면 될 일
00:09:11남의 것을 제 것삼아 점수를 얻는 것은
00:09:14도둑질이죠
00:09:16그러고도 공인들의 비호를 받으니
00:09:18이 간택은의 막을 알만합니다
00:09:32가시죠 하씨
00:09:38모두도 같은 놈들이야
00:09:40소랑이를 헤아려 했고
00:09:42가짜 세자빈 사건을 꾸민 뒤
00:09:44내금이 종사관을 죽였던
00:09:55보쌈꾼 조직의 두목을 잡았다더니
00:09:58이 용오파기는 갑자기 왜 찾는가
00:10:00긴이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00:10:05자기가 세자빈 마마를 죽였다고 떠드는 자가
00:10:08나타났다고 합니다
00:10:27언제까지 여기 있어야 하는가
00:10:30이미 대감께서도
00:10:32내가 여기 있는 걸 알고 계시지 않느냐
00:10:34대감을 배워야겠다
00:10:36메시아 죽어라
00:10:43이게 보쌈꾼이
00:10:45어찌 대감을 아련하길 바라는가
00:10:54나를
00:10:55그리 취급하면 안 될 텐데
00:10:57이 입이 무슨 일 떠들어 댈 줄 알고
00:11:02가서 전화여라
00:11:04내 반드시 대감을 뺏고
00:11:07드릴 말씀이 있다고
00:11:09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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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25اشتركوا
00:20:52ماذا يمكن أن تكون هناك؟
00:21:01ايه...
00:21:02ايه...
00:21:10ايه...
00:21:12تبقى ان herumوا demok
00:21:13اليه ك²يتم
00:21:15أيهاكي
00:21:26الوضع
00:21:38ليه قضيك
00:21:41곧 죽을 넘으리라니요.
00:21:44아니 그럼 니놈 윗선에서 널 가만툴까?
00:21:47그 옥사에 들어가면 밥도 물도 먹지 말고 굶거라.
00:21:51또한 어디서 칼로 찌를지 모르니 항상 가운데 서 있고.
00:21:58니놈이 항상 해왔던 일이니
00:22:01나보다 네가 더 잘 알겠구나.
00:22:14전하, 소랑이가 지금 옥사에 갇혀 있답니다.
00:22:29대왕 대비망원께서 직접 하옥하신 죄인입니다.
00:22:33전하께서 풀어주시면 일이 커집니다.
00:22:36전하께서는 거에 따라와.
00:22:48여기서 기다리거라.
00:22:50네, 전하.
00:23:03전하.
00:23:08이게 어찌 된 일이냐
00:23:15저는 괜찮습니다
00:23:19하루도 마음 놓인 날이 없구나
00:23:31문을 열거라
00:23:33하원아 전하
00:23:38وا인이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00:23:42전하.
00:23:44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오십니까?
00:24:07هناك стор disability.
00:24:08손이 너무 차다.
00:24:12여긴,
00:24:14굳을 방이 아닌 옥입니다.
00:24:17전학께서 이런 데 계시다가,
00:24:19옥제가 삼아십니다.
00:24:23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
00:24:26네가 사기꾼인 걸 알았을 때,
00:24:29주상과 왕씨를 기만한 널 반드시 버라리라 맞먹었다.
00:24:35허나 주상이 널 예전의 사람이라 비호하여 놓아둔 것이야.
00:24:41헌데 또 무슨 사기를 치르고 간택장까지 들어온 것이냐.
00:24:47사기가 아니옵니다 마마.
00:24:49성과 화윤의 몸종으로 붙어있는 게 벌써 사기 아니냐.
00:24:56네가 간택을 해방 노려 착정을 한 것이냐.
00:24:59허민 너에게 한자리 떨어질 줄 알고.
00:25:04저는 절대로 간택이 되면 안 될 자를 막기 위해 이곳에 들어온 것입니다.
00:25:10그 자가 누구인지 마마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00:25:18내정 또한 간택의 일부인 것을 네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
00:25:24허면 이 형식적인 간택 자리에 왜 옷이 등장하여 교수를 역질로 모는 일이 있었겠습니까.
00:25:33이 간택을 둘러싸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00:25:38마마께서는 이미 알고 계십니다.
00:25:41그들이 마마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음을 아시고 교수들에게 서로 점수를 매기라 하셨으니까요.
00:25:50또한 소인을 옥사에 가둔 이유도 알고 있습니다.
00:25:55오래도록 마마를 모신 이들을 의심하기보다 소인을 옥사로 보내어 그들이 스스로는 이유치기를 바라는 것 아니신지요.
00:26:06맹랑하군.
00:26:07하여 소인은 마마께서 명하신 대로 옥사에 있겠습니까.
00:26:13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마마의 뜻을 지키는 방법이니까요.
00:26:20내가 널 풀어주지 않고 영원토록 옥에 가둘 수도 있다.
00:26:26때론 진실을 밝히는데 목숨을 걸어야 하는 법입니다.
00:26:35목숨을 걸겠다.
00:26:36하여 간택이 다시 공정에 돌아간다면 소인의 목숨인데 종하겠습니까.
00:26:44하얀마만 맡기 목숨을 내맡겠다는 것이냐.
00:26:46넌 여기가 무섭지도 않느냐.
00:26:48저도 무섭습니다.
00:26:54일전에 옥사에 갇혔을 때 너무 무서워서 사기를 치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벗어나려고 했습니다.
00:27:03허나 지금은 그럴 수 없습니다.
00:27:09그래서는 안 되고요.
00:27:13계속 여기 있겠다는 것이냐.
00:27:17걱정 마십시오 전하.
00:27:20이번 사건의 진범이 밝혀지게 되면
00:27:23이 간택의 비리 또한
00:27:25낱낱이
00:27:27드러날 것입니다.
00:27:31그래도 소랑아.
00:27:36달 마저 잠든 이 밤
00:27:43어딜 그리 바비 가시오
00:27:50먼 길 떠나는 밤
00:27:54한 마디도 없이
00:27:57어딜 그리 바비 가
00:28:09왜 이런 일을
00:28:11굳이 내가 해야 하는지
00:28:17모르겠네.
00:28:21양해해 주시지요.
00:28:23보쌈꾼 사건에 조금이라도 관련 있는 자라면
00:28:25이 일을 축소시키거나
00:28:27그 자를 감싸주시지 않겠습니까?
00:28:31가시죠.
00:28:54네놈이
00:28:55보쌈꾼의 전당이라 하였는가.
00:28:59네가 이 나라 왕실과
00:29:02종묘사직을
00:29:03능멸하려
00:29:04작정을 하였구나.
00:29:07다시 한 번 묻겠다.
00:29:10네놈이
00:29:11여인네들을 보쌈하여
00:29:13팔아넘겼느냐.
00:29:26병판
00:29:27병판
00:29:32만약 이 자가
00:29:34보쌈꾼 조직의 두목으로 밝혀진다면
00:29:37어떤 벌을 내리는 게 맞겠소?
00:29:40차명을 내려야겠지요.
00:30:07차명을 내려야겠지요.
00:30:10내리는 게 맞겠소.
00:30:21구족을
00:30:21면하는 것이 옳습니다.
00:30:25구족이라?
00:30:30거면 이 자와 피가 섞인 이들 중에
00:30:34살아남는 이가 없겠군.
00:30:37온 집안의 식구들의 피가 강이 되어 흘러 넘치겠어.
00:30:41아
00:30:42물론 병판께서
00:30:43그 처단까지 해주셔야겠지요.
00:30:48여부가 있겠습니까?
00:30:52다시 물으시지요.
00:31:01네 이놈이
00:31:02보쌈꾼의 전당이라 하였는가?
00:31:09전당이란 말은
00:31:11조금 섭하구요.
00:31:14제가 바로
00:31:16보쌈꾼 조직의 두목입니다.
00:31:21먹고 살 길이 막막하여
00:31:24여인네들에게 손을 대지요.
00:31:27참으로
00:31:28물의 배와 같은 일을 하였구나.
00:31:31그러게나 말입니다.
00:31:33그 먼 영호로
00:31:35시집가지 못한 소녀들을
00:31:37보쌈하여
00:31:38돈을 주는 곳 어디든
00:31:39갖다 팔았습니다.
00:31:41나이가 어릴수록
00:31:43값이 비싸지니
00:31:44또 어린 소녀를 찾아
00:31:46깊숙한 규방을
00:31:47샅샅 짓지자
00:31:49보쌈에 팔아넘겼습니다.
00:31:51네 이놈!
00:31:53그런
00:31:53파렴치한 짓이라고도
00:31:55감히
00:31:56살기를 바랐느냐?
00:32:01이것은
00:32:02그 축에도 끼지 못합니다.
00:32:06금년엔
00:32:07이 구월에
00:32:08가짜 패빈으로
00:32:09나섰던 자의
00:32:10목을 매달았고
00:32:11내금이 종사관을 죽여
00:32:12배우가 드러나지 않게
00:32:14꼬리를 잘랐지요.
00:32:15그렇게 매년
00:32:16빈궁전의
00:32:18여인의 목을 매달았고
00:32:20바로 7년 전에도
00:32:22사주를 받아
00:32:24이 권에서
00:32:26사람을 죽였습니다.
00:32:29그 사람은
00:32:30바로
00:32:37태빈
00:32:40안가
00:32:42자연이었지요.
00:32:50감히 누구 이름을
00:32:52입에 함부로 담느냐?
00:32:54바른대로 말하거라
00:32:56누가 너한테
00:32:58이 일을 시켰느냐?
00:33:01금을
00:33:02거두시옵사사
00:33:04전하
00:33:05당장 그 입을
00:33:09열지 못할까?
00:33:11거두시옵사사
00:33:13전하
00:33:17국법에 따라
00:33:19처리하고자
00:33:21남입니다.
00:33:30국법이라?
00:33:35하면 묻겠어.
00:33:39이 모든 일을 지시한
00:33:41이 자의 배우에게는
00:33:42어떻게 단죄하는 것이 옳겠어?
00:33:51국법은 그리 말하던데
00:33:55이 사건의 진범을 찾아
00:33:59찢어 죽이라고
00:34:03것 같습니다.
00:34:03국법은 그리 말하던데
00:34:04흠
00:34:05흠
00:34:35앉ا
00:34:51너 지금 나 압박하는거지?
00:34:54간택에 대한 수사 제대로 하라고
00:34:56어떻게 알았냐
00:34:59계속 찾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00:35:02간택장애가 어떻게 오치 들어왔는지
00:35:07하연아가씨는
00:35:09많이 놀랐겠지
00:35:11많이 놀랐겠지
00:35:14나 얘기는 들었는데
00:35:16너 여장한거
00:35:20그거 내가 못봐서 아쉽다
00:35:24그게 너 눈 건강에 더 좋을걸
00:35:30웃음이 나오냐
00:35:35내가 말했지
00:35:37네가 웃을 수 있는 곳으로 데려가겠다고
00:35:41조금만
00:35:43조금만 더 버텨줘
00:35:54고맙습니다
00:35:57고맙습니다
00:35:59고맙습니다
00:36:14응
00:36:15너는 무얼 하셨길래
00:36:16지금까지 연통 한 번이 없으셨습니까
00:36:19너는 무얼 하였기에
00:36:21여기 들어와 있느냐
00:36:24말하자면
00:36:25사연이 좀 깁니다
00:36:27어떻게
00:36:29밖에 나가니까 좋으십니까
00:36:31서방님은 찾으셨고요
00:36:34그래
00:36:37새장가가지 하는게 이상한거지
00:36:40멀리서
00:36:41얼굴 한번 보고 돌아가자
00:36:44아이
00:36:46그 무거운걸
00:36:49내가 어떻게
00:36:49내가 어떻게
00:36:49내가 어떻게
00:36:50어머니
00:36:53어머니
00:36:53연실아
00:36:55밥먹자
00:36:56야 밥먹자
00:36:57왜 오늘도 된장치게
00:36:59나 된장치게
00:37:00내 동생이
00:37:13내 아들을 키워줬구나
00:37:18참 얄궂은 운명이지
00:37:22그럼
00:37:24그 후로는요
00:37:26다시 공냥촌으로 돌아가 기가하고 있었단다
00:37:30그동안
00:37:32운명이라는 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봤다
00:37:35어쩌면 운명은
00:37:37나와 서방님을 놓는 다리가 아니라
00:37:39동생과 서방님을 놓는 다리였던 것 같아
00:37:43나는 그 구실이 되었을 뿐이고
00:37:50어쩌면
00:37:52제 운명도
00:37:54다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00:37:58제 서출동생이
00:38:01여기로 불려오며 사정을 들었다
00:38:04내명부에 막강한 비호를 받고 있는 규수가 있다고
00:38:08그들의 음해로 네가 여기 들어와 있는 것이지
00:38:19이제 나오셔야 합니다
00:38:22일단 자세한 사연은 나중에 듣자꾸나
00:38:25훈아
00:38:27너마저 같은 운명에 처하게 두진 않을 것이다
00:38:30내가 도와주마 서방아
00:38:32내가 도와주마 서방아
00:38:48다들 잘 지내셨소?
00:38:50나를 그리들 찾으셨다 들었소?
00:38:53문제의 옥비녀를 한번 봅시다
00:39:05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들입니다
00:39:09아닙니다
00:39:10분명 원상궁이 옥비녀를 주면서 그랬습니다
00:39:13나중에 기니 부탁할 것이 있다고요
00:39:16간택 때 후보 정탁을 하려던 것이 분명합니다
00:39:20내가 왜 그랬겠소?
00:39:23어디서 사주를 받았겠지요
00:39:27내가 보기엔 그대들이 사주를 받고 말을 맞춘 것 같은데
00:39:31저것이 그 중좌이고
00:39:33내가 떠난 사이에 그대들이 이럴 줄은 상상도 못 했어
00:39:48서라야 오랜만이구나
00:39:52원상궁 마원님
00:39:55니가 왜 여기에 있니
00:39:57니가 처음에 궐에 들어올 때 그랬지
00:40:01딱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00:40:02니가 궁인이 되어야
00:40:05빚에 내몰린 가족들에게 살구멍이 생긴다고
00:40:07그리고 나서 막내 동생이 굶어 죽을 뻔하다 살아나자
00:40:11너는 내가 한 명의 목숨이 아닌
00:40:13여덟의 목숨을 구했다 했다
00:40:15그러면 이것도 가족을 위해 그런 것이냐
00:40:21왕원님
00:40:23이제는 상황이 바뀌어
00:40:26너에게 내 목숨이 달렸구나
00:40:29니가 진실을 얘기해 주지 않으면
00:40:32내가 죽는단다
00:40:40다시 한 번만 믿겠다
00:40:42원상궁의 정령
00:40:44너에게 옥비녀를 주었느냐
00:40:49그.. 그것이..
00:40:55험에는 옥비녀를 준 자가 대체 누구인가
00:41:01옥비녀를 받은 이도 있지만
00:41:03걸벅기 식솔들이 먹고 살 전담을 받은 이들도 있습니다
00:41:08바로 그들이..
00:41:11이번 재간택에 들어갔습니다
00:41:13혹.. 그들의 이름을 알고 있는가?
00:42:00원상궁은 피곤한 뱃은
00:42:02أتمنى أن أتمنى أن أتمنى
00:46:07انتظروا..
00:46:08انتظروا..
00:46:09اه..
00:46:10انتظروا..
00:46:11تجيه، فتجيه، فتجيه، فتحكث
00:46:14مجتمع صوران ينبقى
00:46:15وقام الآن
00:46:18انتم اجزاعدك
00:46:20شمالاً
00:46:21انتم الى one
00:46:24احده
00:46:28طبعاً
00:46:29ماasure냐...
00:46:30هؤ?
00:46:31온 나라에 엄청난 밀란이 일어나는 거지.
00:46:34그래야 그 특히 무엇이냐?
00:46:37모설탄이 가만히 있겠어?
00:46:38온 나라에 불만이 가득한 선로들이 모여서 만든 모임이라면서
00:46:43큰 사단이 나도 날 것이 분명하여!
00:46:47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오.
00:46:50이번 간택마저 잘못되면 또 언제까지 그 물령을 연장하려고?
00:46:53옥아...
00:46:54그건 모르는 일이오.
00:46:56지난 7년간 몇 번의 간택이 무산되지 않았어.
00:46:59어떻게든 우리의 뜻을 왕실과 조정에 전해야 하고
00:47:02우리 모태설러들의 이 간절한 염원을 말입니다
00:47:04간절한 염원? 옳소
00:47:07헌데 말입니다
00:47:08이게 잘못하면 오해를 살 수 있어요
00:47:11그저 짝을 만나 알콩달콩 혼이 나여
00:47:14살고 싶은 우리의 꿈과 희망과 바람을 전하려는 것 뿐인데
00:47:17막 이 나라의 반기를 들고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면 어떡해
00:47:20역모를 일으키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00:47:22우리가 역당으로 몰릴 수도 있지 않소
00:47:30방법이 있소
00:47:32무슨 방법이오?
00:47:42그걸로 뭐하지?
00:48:12모태설러의 연이 이어지길 바라면
00:48:14삼간택날 성문 앞으로 모이시오
00:48:31모태설러의 연이 이어지길 바라면
00:48:33모태설러의 연이 이어지길 바라면
00:48:44모태설러의 연이 이어지길 바라면
00:48:51계제 한번에 방향을 지는 걸이길 바라면
00:52:09اشتركوا
01:00:2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1:00:34ما هذا؟
01:00:38لماذا؟
01:01:25المترجم للقناة
01:01:48المترجم للقناة
01:02:23المترجم للقناة
01:02:26허나 과인은
01:02:30아직 알리지 못한 것이 있다.
01:02:34금원영이 이렇게나 길어진 데에는
01:02:36아주 끔찍한
01:02:37살변이 있었다는 것을.
01:02:467년 전 운명한 세자빈을 비롯하여
01:02:50매해 골 안에서는
01:02:51끔찍한 살변이 벌어졌다.
01:02:54그 누구도 간택되지 못하게
01:02:56그 누구도 중전자리에 오르지 못하게
01:02:58그 모두를
01:03:02시신으로 걸었다.
01:03:07이번 간택에서도
01:03:08가장 유력한 후보를 납치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01:03:11다행히도
01:03:12이번에는 이를 막아내었으니
01:03:14드디어 중궁전의 주인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01:03:22이 모든 것은
01:03:24함께 고통을 감내한 그대들 덕분에
01:03:27기쁨을 누리는 것 또한
01:03:29그대들과 함께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01:03:31바로...
01:03:32바로...
01:03:32그러면
01:03:33왕실의 어르신이신
01:03:35대왕 대비 마마께서
01:03:36중궁전의 새 주인이
01:03:38누가 될 것인지 표할 것이다.
01:04:02중궁전의 새로운 주인은
01:04:06바로...
01:04:23얘가 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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