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28일) 새벽 5시 반쯤 경복궁 자선당으로 들어가는 쪽문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쪽문의 나무 기둥이 타고, 가로로 놓인 받침목이 검게 그을렸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연 발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불이 난 곳에 가림막을 설치하고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직접 경복궁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29010932241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새벽 5시 반쯤 경복궁 자선닭으로 들어가는 쪽문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 불로 쪽문에 나무 기둥이 타고 가로로 놓인 받침목이 검게 그을렸습니다.
00:12소방당국은 자연 발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