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최대 1만 7천 명 규모의 지상군을 이란 근처에 집결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00:05이번 전쟁 양상이 중대 변곡점을 맞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00:10현지시간 27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이란과 평화협상에 모색되는 가운데
00:16중동에 1만 명의 지상군을 추가로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00:21이는 이미 이 지역의 배치 명령이 내려진 해병대 5천 명과 제8위 공수사단 2천 명이 더해지는 병력으로
00:27보병과 장갑차, 군수지원부대가 포함될 걸로 전해집니다.
00:321만 7천 명의 병력은 전면적 침공에는 매우 부족한 규모로
00:36전문가들은 이란 본토의 전략적 거점 장악이나 우라늄 재고 확보, 주요섬 점령 또는 이란과 협상 촉진 등
00:44다목적 카드로 활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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