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hours ago
Category
📺
TVTranscript
00:03:57ترجمة نانسان
00:04:17ترجمة نانسان
00:04:56ترجمة نانسان
00:05:17ترجمة نانسان
00:11:33أيضا.
00:11:33أعيد كان يلا.
00:11:33إلا أنت مهاجمة.
00:11:35مهاجمة.
00:11:37وكاتب خلت قربي.
00:11:39وكاتب خلت اطفالك.
00:11:43.
00:11:43.
00:11:43.
00:11:43.
00:11:43.
00:11:43.
00:11:44.
00:11:48.
00:11:49.
00:12:00.
00:12:01.
00:12:13.
00:12:13.
00:12:13.
00:12:14.
00:12:14.
00:12:14.
00:12:16.
00:12:16.
00:12:16.
00:12:18.
00:12:18.
00:12:18.
00:12:18.
00:12:19.
00:12:21.
00:12:22.
00:12:22.
00:12:27.
00:12:33.
00:12:33.
00:12:33.
00:12:34.
00:12:34.
00:12:35.
00:12:35.
00:12:36.
00:12:37.
00:12:37.
00:12:37.
00:12:37.
00:12:39.
00:12:40.
00:12:42ناق و عمو cr 2020 و كم نشعر
00:12:44احاول جديا
00:12:47اطرة الملک و أحاولك
00:12:48اطرق اطاعة من حيات الرائعة
00:12:53اطرق Pavحي
00:12:54اطرق الى الناقر
00:12:54اطرق هادر مقابل
00:12:59موضوع
00:12:59اطرق
00:12:59موضوع
00:13:00اطرق
00:13:08عموضوع
00:13:09글쎄...
00:13:10우리를 헤아려고 온 건 아닐 것이네...
00:13:12칼도 버렸지 않는가...
00:13:13맞네. 칼버리는 거 우리가 봤어!
00:13:16아까 산에서 들었어요!
00:13:18우리 구하러 왔다 했어요!
00:13:19혁자 사람들이 고향에 돌아가려면
00:13:21처자가 사라져야 한다.
00:13:23처자가 사라지고
00:13:24새로운 세자가 보위에 오르셔야
00:13:26혁자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단 말이다!
00:13:3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4:0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4:4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5:0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5:0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5:5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6:1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6:3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6: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2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2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4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4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4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5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5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5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59أو.
00:17:59내가 잡혀가더라도 우리 달리랑 모루 잘 키워주시게.
00:18:21제가 약소를.
00:18:2938대요.
00:18:3038대요.
00:18:3239대요.
00:18:3440대요.
00:18:3540대요.
00:18:39두고병민.
00:18:41형아.
00:18:44적먹을두.
00:18:45니놈이 나를 지금 발레라고 한 것이냐.
00:18:50차라리 차라리 것들에.
00:18:52내 이 개 돼지만도 못한 것들도 백성이라고.
00:18:56내가 군포도 내게 하고.
00:18:58구역도 하게 하여.
00:19:00나라에 사람 사는 놀이를 다 하게 해 주었더니.
00:19:03이제 와서.
00:19:04군수님 내가.
00:19:08잘못했다 떠들어.
00:19:09너놈들이 정령 죽고 싶어서.
00:19:17여기 이름 적어놓은 놈들.
00:19:19죄다 잡아 드린 게 맞느냐.
00:19:21그게 홍재형이 아랜다고 하지 않았느냐.
00:19:25내가 홍재형이다.
00:19:27내가 앞장서서 한 것이니.
00:19:29나랑 죽이거라.
00:19:30죽여달라 하지 않느냐.
00:19:32쳐!
00:19:33어디서 쳐!
00:19:34어디서 쳐!
00:19:35쳐!
00:19:36아우, 부대요!
00:19:38아우, 부대요!
00:20:08전하께 전해드리세요.
00:20:11하면 세자가 돌아올 수 있을깁니다.
00:20:14이것이 무엇이길래.
00:20:19공주, 대군을 부탁합니다.
00:20:25공주가 대군을 지킬 수는 없을 터이나 부탁하리가 공주뿐입니다.
00:20:34갑자기 왜 그런 말씀을 하시옵니까?
00:20:40현아, 네 아비는 죄가 없다.
00:20:43네 아비는 그저 대장간의 문을 열어준 것밖에 한 게 없다.
00:20:50네 아비는 도적 대수장이 아니었다.
00:20:54우리에겐 수장 같은 거 없었어.
00:20:57해보기 수천이 이대로 보고만 있을 테니까?
00:21:00그냥 사람들만 빼내옵시다.
00:21:02마을 사람들 죽어가는 거를 더 이상 어찌 보겠습니까?
00:21:06옥사에 갇힌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00:21:09이미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00:21:13제발.
00:21:13생활이 commands 모릅니다.
00:21:16아이템.
00:21:18어디서 잘 안하냐?
00:21:19아아앗.
00:21:25아악.
00:21:39사람들이 관하러 몰려갔을 땐 아무도 없었습니다.
00:21:43그 포악한 자들은 우리가 몰려온다는 말을 듣자마자 도망치고 없었습니다.
00:21:51뭐야!
00:22:11그건 관하의 도장인데, 이건 그냥 두고 가는 게 좋겠어.
00:22:17인신마저 버리고 도망친 건.
00:22:18그놈 조원호입니다. 먼저 도망간 놈을 우리가 무슨 수로 뱀단 말입니까?
00:22:26그저의 배를 칼로 그은 건 그저 본인입니다.
00:22:35물을 열어! 물을 열어! 역적이야!
00:22:39우린 백길을 걸고 기다렸습니다.
00:22:43백길을 걸어놓으면 조정에서 사람이 나와도 우리가 아무 짓도 안 한 걸 알 거라 믿어서.
00:22:52대단해!
00:22:54우린 비하시오!
00:22:55빨리, 빨리, 빨리!
00:23:00지훈아!
00:23:03지훈아!
00:23:08지훈아!
00:23:09555
00:23:13지훈아!
00:23:16어서 가자.
00:23:16خلاص بهُث أنت...
00:23:18خلاص!
00:23:20oc Pennanten شروع!
00:23:30إنًا أجب أن تزيه؟
00:23:34زياذب أجل من أنت...
00:23:37وه!
00:23:37ikeت duyار слушвennen
00:23:40点قطing وحظورMoP
00:27:38그러니 나를 믿어다오
00:27:43내 깊이의 코
00:27:47너희를 구할 것이다
00:28:00저하와 장래 벽천 군수께서 할 말을 하셨으니
00:28:04나도 좀 할 말이 있는데
00:28:10밥은 아니 먹소?
00:28:15이 밥 때가 좀 다 된 듯하여
00:28:20내일 목을 뵐 거라면 일단 좀 먹고 죽읍시다
00:28:24벽천 사람들은 그리도 인심이 좋았다던데
00:28:27우리도 좀 나눠주시오
00:28:29나눠주시오
00:28:32그러지 말고 좀
00:28:33먹고 합시다 먹고
00:28:38먹으면 좀 좋아질 것인데
00:28:42명하신 대로 군사들은 준비되었습니다
00:28:4510년 전 군사처럼 대감의 명령에 목숨을 걸쳐드립니다
00:28:56전하
00:28:57우상의 사병들도 따로 모으고 있는 것 같사옵니다
00:29:00전하께서 말씀하신 그때가 온 듯하옵니다
00:29:03밀부와 밀지를 가지고 자상에게 가겠사옵니다
00:29:07마마 아니 되옵니다
00:29:09아무도 들이지 말라는 어명이 계셨습니다
00:29:12밖에 무슨 일인가
00:29:13공주께 없어 꼭 뵙기를 청하며 물러가지 않으시오
00:29:17아빠마마 드릴 물건이 있사옵니다
00:29:20아빠마마께서 지금 꼭 보셔야 하옵니다
00:29:22들라
00:29:35이것은 벽천 백성들의 상호문이 아니옵니까?
00:29:43내 왕골로 가는 지도가 분명하옵니다
00:29:46내 왕골로 가는 지도가 분명하옵니다
00:29:47이것을 진정 중전이 너에게 주었단 말이냐
00:30:16주상 전하 납시오
00:30:29내 왕골로 가는 중전
00:30:30충전
00:30:36무얼 마신게요? 독을 마신게요?
00:30:40재벌은
00:30:42내 왕골로 가는 중
00:30:44세상을 떠들며
00:30:48바깥습니다
00:30:50내 왕골로 가는 중
00:31:07그러니까 함께 농사도 짓고 함께 밥도 먹는다
00:31:11이렇게 함께 모여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00:31:14그런데 저 흙들은
00:31:20우물이 없는 것입니까?
00:31:22물동이가 보이던데
00:31:24멀리 떨어진 계획에서 물을 기러오는 것이냐
00:31:26파도 파도 물이 안 나오는 동네였구만 여기가
00:31:29지금까지 어떻게 살았어? 물도 없이
00:31:34네
00:31:35파도 물 점수 오는데
00:31:37내 파도를 핀 것도 없지
00:31:39고맙습니다
00:31:44저 안은 어디 가셨습니까?
00:31:48점점까지 계셨는데 어디 가셨지?
00:31:51아니 뭐 뒷간이라도 가신 거 아니겠소?
00:31:53무슨 일인가
00:31:56세자는
00:32:00세자가 도망쳤다
00:32:02아니
00:32:06세자는 도망치지 않았소
00:32:14이 삽을 가지러 갔다 온 것 뿐이오
00:32:17오랜만에 삽질을 좀 할까요?
00:32:19아니
00:32:20갑자기
00:32:21웬 삽질을
00:32:22내가 삽질에 일가견이 있소
00:32:24대사
00:32:25내 우물을 한 번 파볼까 하오
00:32:36백날을 파보아라
00:32:38그 땅에서 물이 한 방울이라도 나오나
00:32:44삽질은 한 번도 해본 적 없으실텐데
00:32:46누가 가르쳤겠소
00:32:48어허
00:32:49어허
00:32:50정확해서 삽질을 하시는데
00:32:51어찌 가만히 있는단 말이오
00:32:55잘나신 분들은 삽질을 하시오
00:32:57이명진이는 팥죽을 먹으니
00:33:02나도
00:33:03바꿔
00:33:05그렇다는데 오늘 삽질에 진술을 보여주지
00:33:11예
00:33:30시간을 더 지체할 수 없다
00:33:31빠르게 움직여라
00:33:33ستسسسي تتذيجي.
00:33:34ستسسسسي تأتنا.
00:33:36ايه!
00:33:37تسسسسسي!
00:33:50آه، وحاقيشي!
00:33:52ايه، انا هياه.
00:33:53آه، اتكه كيراً.
00:33:54كيف ستسسسيه ايه،
00:33:54أه، تسسسسيه ايه،
00:33:56القيام بتدسسسيه ايه،
00:33:59كيف ستسسسيه ايه.
00:34:01ترجمة نانسي قريبا.
00:34:03لا يبدو أني سيساعدت تعانيل.
00:34:05على بعض أغتبه.
00:34:29أحفوك.
00:35:0310년간 안 나오던 물이 이제야 판다고 나오겠습니까
00:35:08그만하십시오
00:35:09내 너희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으나
00:35:13물은 먹여줄 수 있지 않겠느냐
00:35:16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볼 것이다
00:35:44좋아
00:35:45그만하십시오 이러다 쓰러지십니다
00:35:48좋아
00:35:49차라리 조건을 더 걸고 설득을 하십시오
00:35:51내 입으로 아무리 수많은 약조를 한다 한들
00:35:54저들의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겠느냐
00:35:57저들의 마음으로 움직이려면
00:35:59내 마음을 먼저 보여주어야 하지 않겠네요
00:36:02아니
00:36:03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 해볼 수밖에
00:36:09맞습니다
00:36:10마음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00:36:13말로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00:36:31자
00:36:32자
00:36:33이런 큰 돌 문제 속관해야지
00:36:35무작정 판다고 뱉는 줄 아십니까
00:36:38이러다 다쳐야 다쳐
00:36:40이제 우리가 마주할 테니까
00:36:41그만 나오십시오
00:36:44자
00:36:44이리 들어오시게
00:36:47어
00:36:47우리가 하세
00:36:57자
00:36:58어서 움직이게
00:37:10하세
00:37:11하세
00:37:13하세
00:37:35저런 분이신데
00:37:37한 번 믿어봐도 되지 않겠습니까
00:37:43습격이다
00:38:07이리 쥐새끼들처럼 숨어있으면
00:38:10내가 못 찾아낼 줄 알았더냐
00:38:12우상
00:38:13왕명도 없이 군사를 거느리고 왔단 말인가
00:38:15아니
00:38:18이게 누구십니까
00:38:20폐쇄자가 아니십니까
00:38:22강화도로 가시는 길에 사라지셨다 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00:38:26어찌 여기에서 이리 도적놈들과 함께 계십니까
00:38:30도적은 니놈이 아니냐
00:38:32도적은 니놈이 아니더냐
00:38:32권력에 눈이 멀어 힘없는 백성을 도룩하고
00:38:35그 백성들을 역도로 몰아 거짓 공신이 된 니놈의 죄를
00:38:38내 낱낱이 밝히기 위해 이곳에 왔다
00:38:41죄가 많다구나
00:38:43죄 없는 백성들을 도룩한 살인죄
00:38:46사리사욕을 위한 거짓말로
00:38:48조정과 백성을 기망한 죄
00:38:49감히 세자를 죽이려 사주하고
00:38:51감히 나라에서 그만 사병을 동원해
00:38:54또 한 번 백성들을 죽이려던 반역죄까지
00:38:57니놈의 죄는 그 목숨으로도 다 갚을 수 없을 것이다
00:39:04그래서 어쩌란 말이야
00:39:06어차피 니놈들은 오늘 여기에서 다 죽을 터인데
00:39:10누가 이곳에서의 말을
00:39:12밖으로 나르겠냐 이 말이다
00:39:31과연 니놈 뜻대로 될 것 같으냐
00:39:53종묘사직을 능멸하고 무고한 백성을 도룩한 역당을 잡아오라는 어명을 받고 왔다
00:39:59어.. 고명.. 어명을 해
00:40:04역당의 숙의 조원보는 칼을 버려라
00:40:08네 놈은 오늘 여기서 죄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00:40:14공격하라
00:40:18여인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싶으시다
00:40:20어서 이쪽으로.. 이쪽으로!
00:40:22자! 여인과 아이들은 이쪽으로 오시오
00:40:24조심히 조심히
00:40:4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0:50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1:18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1:1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1:20انظرا.
00:41:21ممن عندنا بالخطر.
00:41:23것으로 قلت حق 2018 ما slightly كان مزة حقًا sleekes уп 허리는 brц.
00:42:54فجرين هذا يساعدني.
00:42:57نسيب الوضع.
00:43:04خطوة!
00:43:07اه!
00:43:10اه!
00:43:12اه!
00:43:12اه!
00:44:14نشأati
00:44:15أخ fulfilled
00:44:15السلام
00:44:16أع bank
00:44:16قط jaws
00:44:16أخيص
00:44:20أخير
00:44:20أخير
00:44:21أخير
00:44:21سن ن malt أبدا الآن.
00:44:33ونفق
00:44:35ونفق
00:44:49ونفق
00:44:50خارجigration
00:44:51هناك أنت.
00:44:59هناك أنت bios.
00:45:07هناكUFT.
00:46:42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6:44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7:07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7:1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7:21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7:23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47:2310년 전 벽천에서 일어난 도적대의 난은
00:47:26우의정 조원보와 형조판서 조원호가 도모하여
00:47:30거짓으로 꾸며낸 사건이었다.
00:47:32그렇다고들 하오.
00:47:34벽천의 백성들은 포악한 관리의 폭정 아래
00:47:38기박받은 이 죄 없는 백성들이었을 뿐
00:47:41도적대도 역적도 아니었다.
00:47:44그렇다고 하오.
00:47:45이 모든 실정을 밝혀낸 공로를 살펴
00:47:48폐쇄자를 복권하고
00:47:50제차
00:47:52국본으로 세우고자 한다.
00:47:54그렇다고 하오.
00:47:57우의정 조원보와 형조판서 조원호는
00:48:06provides
00:48:07고연령을 처한다.
00:48:09하ал 망 찢어서 죽어야지
00:51:0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51:14정신을 잃고 하나뿐인 아들까지 잊었으니 그 여인이 받을 벌은 다 받은 것이 아니겠느냐.
00:51:22하지만 비상을 탄 건 미혼술에 취한 심영도련님이고 그 미혼술을 건 법사는 죽었습니다.
00:51:29그 모든 명을 내린 건 그 여인이 아닙니까?
00:51:35나도 처음엔 내왕꼴로 가서 벽천 사람들을 살리겠다는 저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
00:53:20ما يمكن أن يكون قد يتونساً؟
00:53:22سيطانيا بالطبع الحقيقي
00:53:25لكنه ي soleبط أن يتونساً
00:53:27يتونسون شخصاً
00:53:31سيطانيا بالطبع الحقيقي
00:53:34قريبا فيه أنك تكون قد أدن أعطائنا
00:53:36.
00:53:38.
00:53:38.
00:53:40.
00:53:46.
00:53:48알겠습니다
00:53:52나쁜 사람들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00:53:57저들을 용서해 보겠습니다
00:54:03나쁜 사람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00:54:25전하, 벽천 군수 한송훈이 올리는 소찰이옵니다
00:54:37전하, 무탈하시옵니까? 여긴 모두 잘 있사옵니다
00:54:42그간 부단히 재건하여 벽천은 본래의 모습을 많이 되찾았습니다
00:54:49잘들 있었는가?
00:54:51이 쌀은 전하께서 우리에게 하사하신 것들이네
00:54:58정말 군수의 소찰에 제 이야기가 있었습니까?
00:55:03그 다섯째 줄부터 읽어보거라
00:55:06하운데 전하, 공주만 먹게 없어 제게 자주 소찰을 보내시옵니다
00:55:09나른 일로 바쁜 관리에게 어지 사사로운 소찰을 보내는 건지
00:55:15흠
00:55:15자꾸 이곳 재룡산을 유람하러 오겠다 하시는데
00:55:18마마께 꼭 전해주시옵소사
00:55:21재룡산은 인왕산보다 낫고
00:55:22부각산보다 볼 것이 없으니
00:55:24그저 산으로 나들이를 가고 싶은 것이라면
00:55:26남산에 가시는 것이 더...
00:55:28흠
00:55:31문검은 왜 웃는 것이냐?
00:55:34그저...
00:55:35웃음이 나와 웃었을 뿐이온데
00:55:42화병을 다스리기에 좋은 차다
00:55:45마시거라
00:55:55시집 보내주세요
00:55:56둘
00:55:57부마는 반드시 조건에 합당해야 합니다
00:56:00과거 병조정랑이었던 자로 현재 벽천 군수인 자
00:56:03영선 한문의 종선으로 성품은 온화하고
00:56:06충성심은 뛰어난 자
00:56:08단 하나의 흠이 있다면
00:56:10여인의 마음을 도통 모르는 자
00:56:13나와 혼인해준다면
00:56:15내 그 정도의 흠은 기꺼이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고
00:56:18전해주십시오
00:56:20화나, 군수께서 공주마마를 좋아하실지
00:56:23뭐하실지
00:56:26감지덕지해야 하옵니다
00:56:29정녕, 그래야 하옵니다
00:56:34근데 이건 무슨 뜻입니까?
00:56:37전학기 없어 제게 보내신 그 아이는 잘 지냅니다
00:56:42하훈아, 얼마 전에 기이한 일이 있었습니다
00:56:45그 여인이 벽천으로 왔습니다
00:56:49어머니!
00:56:58그 아이는 누구고
00:57:00그 여인은 누굽니까?
00:57:03벽천 군수에게 맡기신 그 아이가
00:57:05혹
00:57:07우리 아옵니까?
00:57:12살아만 있다면
00:57:15실성한 어미라도 그 어미와 함께 살아있으면
00:57:18저는 그걸로 되었습니다
00:57:21저는 그걸로 되었습니다
00:57:34전하
00:57:35제 2낭자를 아직도 홀로 두진 않으셨겠지요
00:57:40이미 두 마음은 서로 닿아 있는데
00:57:43무엇을 더 망설이시옵니까?
00:57:48전하의 치세에 이 나라 조선이 두루 평안하니
00:57:51이제 전하의 마음을 돌보소서
00:57:54더는 낭자를 외로이 두지 마시옵소서
00:58:12내�你的 수사
00:58:13스승님을 찾으십니까? 스승님은
00:58:17한성부에 새로 들어온 시체를 살피러 가셨습니다
00:58:19우리 집 장독에 파리가 자꾸만 날아들어 장맛이 상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00:58:25그런 것도 여기서 해결해줄 수 있느냐
00:58:27예마님
00:58:28그런 것이라면 장독대 둘레에 봉상화나 개관화 같은 꽃을 심으시면 됩니다
00:58:34본디 파리도 꿀벌이상으로 꽃을 좋아하니 장독 안으로 들어가는 일을 막아줄 것입니다
00:58:39어찌 그런 것도 다 아노
00:58:41제 스승님께 배운 것입니다
00:58:44그분은 세상만사 모든 것을 통달하신 분으로
00:58:47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소홀히 여기지 말고
00:58:50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라면 다 배워두어야 한다
00:58:54늘 일러주시는 분이시지요
00:58:56스승이 퍽 잘해주는 모양이로구나
00:58:59혹 스승을 은혜하는 것이냐
00:59:02예?
00:59:04아휴 제가 어찌 감히
00:59:07스승님은 지체 높은 양반가의 자제십니다
00:59:10감히 제가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있는 분이 아니시지요
00:59:14또한 그 자당께서
00:59:17어찌나 성정이 포악하신지
00:59:20제 존재를 아시면 저는 그날로 죽은 목숨일 겁니다
00:59:24스승이 모친 욕을 하더냐?
00:59:27하님께서는 못 들으셨습니까?
00:59:29영상대감 댁 정경부인 마님의 성정이 포악하다는 건
00:59:32저자가 다 아는 일인데요
00:59:35하하하하하하하하
00:59:36사과만 따라 누 포骨
00:59:37하하 아버 Anda
00:59:38아버지 여기 웜 선생님
00:59:39하하하 하하하하
00:59:40하하하하하하
00:59:41아버지
00:59:42아버지
00:59:45이야�하하하
00:59:46아 아 아 아 풋니다
00:59:48아 오우 여기다
00:59:52도대체 언제까지 이 짓거리를 계속해서 살짝이더냐
00:59:57저작거리에서 시답자는 해결사 노르시나 하는 것이 너의 큰 뜻이란 말이냐
01:00:02كري 짧고 فبيمن الذينsil بفعان صعfe Sim
01:00:05سي اتركتن
01:00:06اذا
01:00:08ها يجب ان سيشوننا
01:00:11انت ندم اتحاوك هم
01:00:21اتحاوك هم Richie
01:00:22انت اتحاوك غالب
01:00:23اتحاوك هم
01:00:24انت ترى
01:00:24우리 집 자식이 아니다.
01:00:26내가 너를 족보해서 파낼 것이니
01:00:28앞으로는 어디 가서 내 아들이라고 입도 뻔고 말거라.
01:00:32허면
01:00:33전 누구의 아들 김명진입니까?
01:00:35어딜 함부로 그 이름을 쓰려고 하느냐?
01:00:37이름도 버리고 네 마음대로 살거라.
01:00:39내 오늘 너를 버리러 왔다.
01:00:44가십시다, 부인.
01:00:54아니, 족보에서 이름을 파다니.
01:00:59오직 그런 심한 말씀을.
01:01:04괜찮다.
01:01:07내 이름은 따로 있지 않느냐.
01:01:16예?
01:01:18내 이름은
01:01:23곰멍진이다.
01:01:28장가람과
01:01:32썩 잘 어울리는 이름이 아니냐.
01:01:37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01:01:47어이 김지수가 구하기를
01:01:49전하께서 소화가 안 되어 수라를 제대로 못 드시고
01:01:54침수해 들기 어려운 불면의 날들을 보내신 것이
01:01:57온 1년이 된다 하였다.
01:02:00송구하옵니다, 전하.
01:02:02소신이 그간 침도 써보았고
01:02:04여러 약재를 처방했으나
01:02:06효움이 없었던 것이
01:02:08과인의 병세가 심각한 것인가.
01:02:11죽여주시옵소서, 전하.
01:02:13소신이 진맥을 잘못하였나이다.
01:02:16뭐라?
01:02:17소신이 이제야 제대로 병명을 찾았나이다.
01:02:19그것은 음허화동으로
01:02:22음허화동?
01:02:23몸에 음기가 부족하여 열과 땀이 심하고
01:02:25식욕이 줄며 기력이 쇄악하여지는 현상으로
01:02:29이는
01:02:31상사병으로 사료되어 합니다.
01:02:40사관, 사관은 이런 것은 적지 말게.
01:02:43전하께서 주변을 둘러보며 몹시 부끄러워하시더니
01:02:48상사병은 적지 말라 하셨다.
01:02:51어허, 적지 말래도.
01:02:53재차, 쓰지 말라 하시었다.
01:02:58전하, 시기적으로 딱 들어 왔사옵니다.
01:03:02오늘 간이 사자로 나간 시기 말이옵니다.
01:03:05시끄럽다.
01:03:07상사병이라니.
01:03:09아니다.
01:03:11아니래도.
01:03:12전하, 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15아니라니까 이 사람들이.
01:03:18전하, 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21아니야.
01:03:22그만 적게.
01:03:23아니래도 왜들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네.
01:03:26전하, 아닐 리가 없사옵니다.
01:03:30전하, 확실하옵니다.
01:03:33이제 그만.
01:03:35다들 나가보게.
01:03:46이리 오너라.
01:03:50흥흥.
01:03:53아니다.
01:03:54아니다.
01:04:01아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