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결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국내에서도 골프의 계절이 돌아옵니다.
00:05국내 개막전을 앞두고 처음으로 KLPGA 투어 오프닝 세리머니가 열렸는데
00:09선수들은 올해 대상 후보로 신인 김민솔 선수를 꼽았습니다.
00:14이경재 기자입니다.
00:18KLPGA 투어를 대표하는 홍보모델 선수들이 국내 개막전을 일주일 앞두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25시즌을 앞두고 열린 오프닝 세리머니는 처음입니다.
00:29지난해에는 홍정민과 방신실, 이혜원 등 3승만 3명에
00:34대상은 1승의 유현조가 차지했을 만큼 마지막까지 상위권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00:41올 시즌 대상 후보를 묻는 질문에 선수들이 첫 선에 꼽은 선수는 신인 김민솔입니다.
00:47지난해 드림투에서 출발해 축전선수로 우승하고 2승까지 거주 스토리가 이어질 거란 전망입니다.
00:58또 쇼게임도 잘하기 때문에 항상 유력한 후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01:03딱 떠오르는 선수는 앞서 희정 선수가 말한 것처럼 저도 민솔 프로가 좀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01:10지난해 대상을 체제했지만 우승 한 번에 준우승을 3번 했던 유현조는
01:14다승왕을 새로운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01:172017년 데뷔해 통산 19승
01:20하지만 지난해에만 우승이 없었던 박민진은 신인의 각오로 올 시즌을 맞습니다.
01:26매년 매년 우승을 해서 그 우승한 선수라는 거에 취해 있다가
01:31우승이 없었기 때문에 올해부터 다시
01:34루키처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01:37태국에서 먼저 개막전을 치른 KLP 투고는
01:40올해 31개 대표에서 역대 최고인 347억 원의 상금을 놓고 격돌합니다.
01:47다음 달 2일 여주에서 펼쳐질 더시앤오픈이 국내 팬들을 맡는 첫 무대입니다.
01:54YTN 이경재입니다.
01:55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