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우디 아라비아의 실질적 지도자인 무한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과의 전쟁을 계속할 것을 촉구해왔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가 현지시간
00:1124일 보도했습니다.
00:13뉴욕타임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빈살만 왕세자가 최근 일주일간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이란 강경 정권을 제거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00:24빈살만 왕세자는 이란 전쟁을 두고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종전은 실수라 주장하며 이란 정부를 약화하기 위해 이란 에너지 시설
00:35공격을 촉구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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