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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한 달간 휴전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도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4주째 이어지는 중동 사태 여파가 산업현장을 넘어 국민 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칠 거란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전문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믹연구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큰 선물을 받았다고 주장했는데요. 그 선물이 무엇인지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직접 듣고 오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으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했는데구체적으로 뭔지는 얘기를 안 했지만 어쨌든 에너지와 관련된 것이다라는 얘기는 했거든요. 어떤 선물이라고 추측을 해 볼 수 있을까요?

[김재천]
일단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많은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그 발언에 일일이 저희가 너무 깊은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내놓고 있는 많은 발언은 이란과의 협상을 염두에 두고 내놓는 발언이라기보다는 국내의 청중들을 보고 하는 얘기가 아닌가. 왜냐하면 전쟁이 길어지면서 유가가 오르고 그리고 휘발유 가격이 오르고, 미국 국내에서요. 그리고 금융시장도 조금 출렁거리고. 그런데 일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채 전쟁이 장기화되는 것은 아닌가, 이런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나 큰 선물을 받았어. 그러니까 유가 너무 걱정하지 마, 왜냐하면 이거는 핵무기에 관련된 게 아니고 석유, 가스에 관련된 거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된 것이라는 것이죠. 이 단계에서 얘기가 오고 갔다면 예를 들어서 미국이 제재를 좀 해제해 준다든지 아니면 동결한 이란의 자산을 풀어주고. 그러면 글로벌 유가를 좀 잡는 데 있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에 있어서 수급을 원활하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도모해 볼 수도 있다, 그 정도의 얘기가 오갔을 수는 있는데 이 단계에서 뭔가 이란이 확정적으로 비가역적으로 미국에게 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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