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사직 중도 사퇴를 하지 않고 민주당 후보 경선에 참여하겠다"며 전북도지사 재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시급한 임무는 새만금에 대한 현대차 9조 원 투자 지원 등 중요한 정책들이 차질 없이 안착하도록 관리하는 것"이라며 "정치적 행보보다 공직자로서의 책무와 전북 도정의 결실에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단체장이 현 지위 유지를 위해 출마하는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가 가능합니다.
후보자 등록 기간(5월 14∼15일)에 등록해도 지방자치법에 따라 직무가 정지될 뿐 직을 잃는 것은 아닙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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